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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공장 드러간데요★]※

꽃거울 곰 |2011.07.01 02:27
조회 229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세요.

뒤 늦게 판에 빠져버린 꽃다운? 18세 소녀랍니다,,ㅎㅎ

 

우선 음모체로갈게요!!

 

 

 

저에겐 이제 한달을 넘은 남친이있음.

(쏠로여러분들께 정말 지송해요,,ㅜㅠ)

 

우선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보다가 지겨울수도 있으니 하품한잔하시고 이야기ㄱㄱ

 

저는 300일?을 달하고있는 친구의 남친가게의 20살된 오빠를 소개 시켜주겟다고 했음.

나는 1초의 망설임없이 받았음.

그리고 이오빠는 수도에서 살다오던 사람인걸 알게됨.

그렇게 열시미 문자질을 한결과 한번 만나고서 어찌하여 사귀게됨.

(난 이때 툭하고 건드리면 툭하고 넘어갈 외로움을 격고있었음.)

 

 

 

보다시피 남친몬은 대학교 안갔음,,ㅠㅜㅠ

(나쁘게 보는거 아니지요?! 그러면 저상처받아서  톡커님들의 똥꼬에 피나게해줌^^*)

고기집인데 닭이드러가는 고기집에서 일을함.

무척이나 힘들어함.

 

근데 진심힘듬..ㅠㅠ

한 1년?정도 일했는데, 손에 굳은살 막히고 막,,,,ㅠㅠ

 

여툰 이번 주까지만 일하고 그만둔다고함.

그래서 난 별로 크게 관심두지 않았음.

그런데 전번에 만났을때 남친몬 하는말...................

 

"공장드러갈까? 공장드러갈까? 공장드러갈까? "만족

 

 

읭?

머라고?

공장?

 

나님은 공장에 나쁘게보는게 아님,,,

일하는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공장드러가면 우리 언제만나?????

나는 어쩔거???

 

나님 여름엔8시까지 해빨리 떨어질때는 7시까지라는 통금을 달고 있는 뇨자임.

 

학교마치고 언제???

햐------------------------------------------허걱

 

 

공장드러가면 괴찮긴한데 힘들지않음?

그것도 300을 준다는데??

대박 힘들거 아님?

 

차마 소심한 오형이라 머라하지도 못하고 나,,,그저웃지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더위

 

 

난 어찌해야되는 거임???ㅠㅠ

 

마무리를 잘못하겟지만 톡!되면 저의 알꽁소소한 이야기들려드릴게요^^*

 

 

 

 

 

 

 "아빠,엄마,오빠,언니,동생,애기들아"

기냥 갈거예요?

눈팅만하고 가는거여요?

난 이렇게 심각한데요?

시험기간인데요?

 

 

그냥 가지말고 요요요보이지요?

빠알알알간 요고를 살포시 눌러주시고 댓글ㄱㄱ

 

 

내말들어주고 가면

이쁘고 멋진 분들이 좋다고 달려들거여요.

지금 있는 썸씽 남,여들 완전 잘될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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