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톡에 쓸만한 에피소드를 겪었담니다~^-^ㅎㅎ
저의 일상중 하나는 바로 '네이트 판'을 보는 일인데요!
어쨌든 이제부터 저도 오늘의 에피소드를 음슴체로 써보겠음~슴~?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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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스무살 이제 갓 알바를 시작한 여자임!
지금부터 내가 오늘 겪엇던 일을 말해보겟음!
나는 주말알바를 하고있음!
오늘 알바를했슴!
나는 s대학교 병원 내에 있는 모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잇었음!
그런데 오늘 어떤 할아버지가 무얼 사러 오셨음...
그런데 한참 있다가 계산대에 올려놓은
그 무언가...........
하........참 여자들에게는 익숙한 물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위OO ㅅㄹㄷ 임....<<<<<이거 먼지 알죠?
여자라면 다 한다능~ㅋㄷㅋㄷ
그건 그렇고.....
하...할아부지가.....ㅜㅜ
Bam Ratatata Tatatatata X4
Oh my god........*-_-*
할아부지가 왜 그런게 필요하세요???ㅇ_ㅇ....??
나는 그것을 보고 생각을 햇숨.....
그리고 할아부지에게 물었음...
"할어버지~ 이거 사시게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고개를 끄덕 끄덕....
흐음........아무래도 이상해....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께
어디다가 쓰실거냐구 물었음!
그랬드니 할아부지 하시는 말씀...............
"아이 그거~그 음식 먹고나서 입 닦으려고~허허"
..................................
..............
-_-..................
이....이걸로 어디를 닦으신다고요??.................
나는 재빠른 순발력으로 그 순간 알았음!!!!!
'아!!!!!! 할아부지께선 휴지가 필요하신 거군하!ㅇ_ㅇ?히힛!'
그래서 나눈 할아버지께 휴지가 있는 곳을 알려드리며
다른 사람들의 계산을 하고 있엇슴
또 한참후 할아버지께서는...................
똑같은 것을 올려놓으심........
하나도 틀리지 않고 위OO ㅅㄹㄷ 를 가져 오셨음........
악!!!!!!!!!!!ㅜㅜ이거 어찌해야하노........ㅜㅜ
으음~할아버지~^-^
No no no no!
Na na na na!
ㅜㅜㅜ
나님은 할아버지한테 울먹이면섴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ㅜㅜ 이건 여자들이 쓰는거에요~
그 막 여튼 여자들이 그그 쓰는거 있어요~ㅎㅎ 그거에요~"
이랬드니 할아부지 그제서야 알아들으시곤
제대로 가져오셨음!^-^ 휴지로 호홋!
모든 사람들이 고민하는걸 내가 고민하고 잇슴....ㅜㅜ
어떻게 끝내야 하는고임?ㅠㅜ
ㅋㅋㅋㅋㅋㅋㅋ
됬고!......................요!(왠지 글 끝나고 나서도 반말하면 욕먹을거 같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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