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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기들어볼래?

서울~ |2011.07.09 16:09
조회 360 |추천 0

나 26서울남이야.

남들처럼 직장생활하다가

친구가 술사준다고 여자랑 같이 보자는 애기에

좋아서 만난 흔남이지.

2년전일이었어....

그친구..술사준다는 애기 여자 만난다는애기 거짓은 아닌데.

친한 친구로써 보여주고 싶은데 있다고 다단계 애기를 하더라고!!
사회적인식이 좋지 않았던 생각에..벙쪄있었지..그렇지만 친구가 나쁜일을 할 놈은 아니었고

그친구를 믿고 있었기에 가서 빼내자는 의리로 말을 듣고 회사에 올라갔어

 

그회사.

아니 우리회사.

내가 생각했던 불법 적인 다단계가 아니었어

임대를 하는 곳도 아니었고 잡지에도 소개가 나가는 회사이고 상장하는 기업이고,

회사 마케팅이 남들처럼 돈을 꼴아박는게 맞다면 맞다고 하자고..

그치만 자기가 남밑에서 계속 일하는 상황이면 자신의 성질머리와 스트레스를 감안하고 일을 하는것이고,

그런 일반적인 직장에서의 애환을 이겨내면서 버텨야하는거아닌가?

사업적으로 투자할려면 망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돈을 꼴아박는다는 말도 맞는 표현이지만, 투자한다고 생각할수도있겟더라고

왜?성형외과에선 before 과 after가 다 좋은 사람들만 보여주지 실패 사례는 숨기자나,

공무원공부하는 학원도 입시학원도 합격자 명단만 보여주지 그보다 더 많은 불합격자 명단을 보여주는게 아니자나

어떤 세상이든지, 좋은 면만 생각하지 나쁜 면을 생각하는 게 아니더라..

 

게다가 남들 다 안 좋게 생각하는 그런 회사도 물건을 보다 싸게 살수 있는 곳이 있고, 의심많은 내가 수많은 아이탬들을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실제로 그러했고, 내가 성공할수 있는 가능성이 공무원이나 회사에서 진급하는것보다 훨씬 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이친구 6개월만 믿어보고 아니면 죽여버리고 죽자는 생각이었지.

대신 하자는 대로 믿고 따랐어.

그동안 사람들의 생각 때문에 많은 힘든 과정도 있었고 남들과 생각이 다른 이유 하나로 멸시받고 무시도 받았지만,

내 인생이기에 누가 함부로 대신해줄수있는 인생이 아니기에 나를 믿고 해보았거든?

 

결과가 어떤지 알아? 지금 내 나이에 평범한 가정에서 한달에 500이상의 순이익을 받고 외제차를 굴리면서

명품 옷을 입을수 있는 남자는 그닥 많지 않다는 거야..왜 다단계하는 연놈들이 옷이 좋은지알아?

다들 돈을 잘 벌어서 그래..많이 돈 버는만큼 고생도 많이하지..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와 무시 멸시, 걱정!!

그런거따위 집에다가 용돈 100씩 200씩 갖다 드려봐 어느부모가 돈을 안 받겠냐고...

 

내가 무슨일을 하든 남만 잘 되면 장땡 아닌가?난 걱정반 의심반 의리로 친구를 따라 올라왔고,

한학기 등록금 날린다는 생각으로 (대학생활도 등록금 날리긴 마찬가지였으니깐) 돈을 투자했었고,

그 투자한 돈으로 나한테 필요한 물품들,화장품, 시계, 신발, 욕실품등 일상품을 구매했지,뭐 한번에 한거지만

그걸로 시작해서 내가 괜찮다는 생각을 친구들,지인들,형,누나들,동생들에게 알려주기 시작했어.

 

나라에 있는 다단계 법상 이런식으로밖에 회원유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엔 끌어드린다고 표현하지만

그들에게 기회를 준다고 생각해.세상에 대학졸업한 백수 백조들 정말 많지만, 자기들이 힘든곳에서 일을 하면서도

왜 더 편한 이곳에서 누릴 기회를 준 친구들에게 욕을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시를 하는지 나도 잘 몰랐을땐 그랬지만, 이젠 깨달았지,. 다 좋은 회사는 분명 아니야.히자만, 요즘 세상에 법이 생기면서 강매,합숙,폭행,등등 불법적인건 하지도 못하는 건 알지?다 좋은 회사 시스탬은 아니야.회사가 정말 정당한 회사인지 괜찮은 회사인지 알아보고 하라는거야.나처럼 우연한기회에 복이 굴러들어올지도 모르자나.

 

내가 지금 2년전에 그냥 안가고 지금 다니던 회사를 다녀봐봐..그냥 남들처럼 1년에 연봉 100,200오르면서

회사생활 어렵게 어렵게 하고 있었을꺼야.나보다 2년 먼저 들어온 그사람봐봐.머가 얼마나 틀리나...

틀리긴 개뿔 똑같자나.나나 그사람이나..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하지만 ~지금 생활보단 좀더 나은 생활을 할꺼야.

니들이 부모한테 좀더 여유있게 목돈을 드릴수 있고, 원하던 물건을 쉽게 얻을 수 있고,

또 다른 회사들처럼 그 회사에 있는 다양한 전직을 갖고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있어.

우리회사도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운동선수도있고,선생님하던 분도 계시고, 사업가들,의사를 꿈꾸며 과정밟고 준비하던

사람들,스튜어디스등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그렇기에 그런사람들이기에 멋있고 이쁜 사람들이 있는거야..

물론 돈을 벌어서 얼굴 성형도 했겠지..

찌질한 놈들이 연애인들 보면서 까대기만 하지, 성형했다.성공해서 용됐다.그치만 니들이 성공하면 좋은거아닌가?

 

20대면 왕따가 아닌이상 친구들한테 한두번쯤 다단계약속으로 속았던 경험 있을꺼야..

다 좋은 회사는 아니지.하지만 잘 알아보고 시작하는건 나쁘지않다는 애기를 나를 통해서 해주고 싶었어

나도 처음에 2일알아보고서 이친구가 나를 속일놈은 아닌데,많은 의심이 들었지만서도 믿고 하면서 시작하면서

점점 확신이 들었거든...

 

공무원처럼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경쟁 붙으면 이미 끝나..

부동산처럼 입소문타기시작하면 시장성 끝난게 돼.

 

잘생각해봐...더 싸게 더 좋은 물건들을 사고 그 물건값의 일부를 현금으로 성과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면

능력제라면  왠만한 회사보다 좋은거아닌가?아는사람중에는 가족친지다 해서 한달 연봉이 4억인 가족도있어

가족이 중소기업의 매출액을 웃돌지..

 

그냥 마땅한 직업이 없어서 걱정하는 니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어 이말...

무시하겠지만...내가 생각했던 2년보다 지금더 괜찮게 생각하고있거든?

앞으로 3년 후면 어떻게 될까란 생각이 들어

 

과거 보험이 그러했듯, 인식과 생각도 바뀌게 될꺼야...잘생각해보길 바란다..이땅의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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