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경기도 언저뤼에 거주하고있는 21세 흔녀임ㅋㅋ
ㅋㅋㅋㅋ이렇게 시작하는거 마즘??나 떨림.;;;;![]()
편의상 ㅋㅋㅋ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전 닉네임을 보시다 시피 언장암ㅋㅋㅋ
언장암?????? 말 그래도 언어장애있음ㅇ유ㅠㅠㅠ이해 좀 해주셈
얼마전에 예비형부앞에서 오줌지린 이야기를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랑 이야기를하다 우리도 경험이 있어 ㅋㅋㅋㅋ
경험담ㅋ을 써보려고함 우린 이야기하면서 웃겼는데 ..
뭐 안웃길수도있으뮤ㅠㅠ너그럽게 악플은 넣어주셈 저 디기 상처 잘 받음
일단 언니의 경험담을 써보겟슴
우리는 기숙사에 거주하고있음ㅋㅋㅋ
언니는 8층에 거주하고있엇음 근데 기숙사가 화장실이 공용임
언니 물을 마시다가 갑자기 ㅋㅋㅋㅋ화장실이 급하더란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로 달렸는데 ㅋㅋㅋㅋㅋ ***물청소 중 다른층 이용바람***
언니는 세상이 노랬을거임 근데 진짜 방광에 힘안들어가는때 잇잖슴???
언니 고민하다가 아랫층달렸는데 아랫층 ***물청소 중 다른층 이용바람***
ㅋㅋㅋㅋㅋ님들 이런 경험해봄??진심 아줌마랑 싸우고싶음 나 저 선을 넘고싶음ㅋㅋㅋㅋ
언니는 그 선을 넘지 못하고 ㅋㅋ9층으로 내 달리다 그만
그만.. 그만.. 그만 ... 마즘 그 다음은 상상에 맞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ㅋㅋㅋㅋ
글쓴이 중학교2학년때에 일임ㅋㅋㅋ
우리학교 좀 집에서 멀었음 그렇다고 버스가 다니는 거리는 아니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걸어오는데 ㅠㅠ신호가 오는거임ㅋㅋㅋ근데 하늘이 날 도와주는건지 미워하는건지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느거임 ㅋㅋㅋㅋ<갑자기 온 비라 우산따위없엇음 진짜 폭풍비가왔음 ㅠㅠ>
어깨가 무거울 정도로 왓음 ㅠㅠ
화장실 가고싶은데 님들 물보면 그 심정암??ㅠㅠ
진짜 다 배출해버리고 싶음ㅋㅋ나님 열심히 참고 집을 걸어가고있었으뮤ㅠ
온몸을 베베 꼬으며 ㅋㅋ 근데 ㅠㅠ 가다가 진짜 안되겟다 싶을정도엿으뮤ㅠㅠ
근데 나 머리 은근 잘돌아가는거같음 이 비에 몸을 맡기면 될거같은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너님들 생각이 맞음...ㅎ....ㅎㅎ...
나의 물과 빗물은 줄기차게 한몸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BGM : SINGING IN THE RAIN ♪
이거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장 회장님이야기임 이건 우리 위에 ㅋㅋㅋ
그 주제와는 좀 떨어지는 이야기임ㅋㅋㅋㅋㅋ
이야기 시작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친구랑ㅋㅋ카페에 갔다고함
카페에서 밥을 신나게 흡입하고 이제 디저트 타임이옴
그래서 친구와 함께 "복티랑 키위쥬스 주세요"라고 당당하게 외침
그러니까 종업원이 "복티가 머예요...????
"
언니만 복티라고함? 복티라고 하는 사람없음 ?? 푸쳐핸썸 !!!!!
"복숭아 아이스티요~"
그랬더니 종업원이 먼가 큰걸 깨우친듯 언니한테 당당히 말함
"아
~~ 그럼 복티랑 `키쥬` 드리면 되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키쥬키쥬키쥬키쥬키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언니는 유레카 외치는줄 알았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그사람은 이제 세상 모든 말 다 줄일것같음 무서운 사람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끝내기를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시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시는길에 쿨하게 엄지하나 눌러주고 가시게나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