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열분 제가 아침에 교회를 나가야되는데 준비도안하고 컴터를 붙잡고있으니
겁나게 화나신 엄마가 자꾸 빨리빨리 준비하라해가지고 글은써야겠고 교회는가야겠고해서 급하게쓰다보니
글을 두서없이쓴거같아욬ㅋㅋㅋ저두그렇게 느끼고 있었답니당ㅋ
그런데 악플에 나보고 무식한년이라니..흑흑...생각없다라니...상처 조카받았어요...ㅋ![]()
저그리고!!!!!!!!조카조카안거...린거같은데..그랬..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시 글 두서있게 수정하겠습니다ㅎ
음슴체쓰겠씀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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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갓집은 전부다 싹다 싸그리 모두들 기독교집안임ㅋㅋ근데 우리엄마도 결혼하기전에는
교회도 잘다니고 체험도많이하시고 방언도 터졌을뻔했던 아련한 옛날이 있었음ㅋ근데
아빠랑 결혼을 하게 되면서 교회문턱은커녕 지나가지도 못하게햇었음ㅋ우리아빠가 그런사람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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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교회에 '교'자만 나와도 밥통날라오고 별거 집안살림살이 다 날라왔음 우리아빠를
욕먹이게하려고 이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러한 사정으로 우리가족만!!!유일하게 교회를 안다니게
됐음ㅋㅋㅋ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엄마랑아빠는 이혼을하게됐고 말버릇처럼 아빠때문에 교회를 못나간다
라고말하던 우리엄마의 말은 모두다 새빨간 그짓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나서도 교회를 내~~~~~~~~~~~~~~~~~~~~~내 안나갔고 평생 나가지 않을거라 생각했음
나만 가끔 친구따라서 집앞에잇는 교회를 갓을뿐ㅋㅋㅋㅋㅋ엄마는 얼씬도하지않음ㅋ
그런데 우리엄마가 다시 교회를 가게된 계기가 하나 생겼음 바로 엄마를 그림자마냥 따라댕기던
나쁜시키 ㅋ허리디스크라는냔때문에 다시 교회를 가게됏는데 그 이유가 우리엄만 아파도 남한테 손벌리
는거싫어했을뿐더러 가족손벌리는건 더더더더더더덛!!!욱 싫어했음 근데 우리집은 엄마 허리디스크 주사
한대 맞을 그런 형편도아니였음.....하...자려고 누우려고하면 허리가 터질꺼같아서 우리엄마 두달간은 서서 잤음ㅠㅠ..엄마...
그 사실을 삼촌이 알아게되고 엄마를 몇 번 삼촌네로 내려오라는 말을 했찌만 다 !!!쿨하게!!!거절했음
근데 우리엄마도 사람인지라 한계에 다달았나봄 ㅠㅠㅠ삼촌이 말하는동시에 힘없게 "알았어..오빠..."
이러고 담날 바로 짐싸들고 엄마의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갔음ㅋㅋ
삼촌이랑 교회도같이가고 기도도해주고 물론 침도놔주고 한약도 7첩이나해주셨음..(감사해요 삼촌♡)
삼촌은 말씀을 해주시면 항상 뭔가 목표를 만들게하는 그런 뭉클함과 감동이 있음 말씀에 ㅋㅋㅋㅋ
우리엄만 그때서야 느꼈다고함 ㅋ아---------내가 교회를가야겟구나 교회를가서 다시 하나님은혜를받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라고 느꼈따고함
우리엄만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나랑 내동생 손을잡고 무작정 교회를 다니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
열정으로 넘친 우리엄만 낮잠을잘때도 기독교방송을 틀어놓고 잤다함ㅋㅋㅋ근데 그날도 어김없이
기독교방송을 보면서 잠이 들었는데 우리집구조가 현관문을 딱열면 길게 복도처럼 길이 놓여잇고
복도중간중간에 화장실과 작은방이있음 그리고 복도끝엔 큰방이있고 사진첨부하겠음ㅋ
이래 생겼음 우리엄만 큰방에 주무시고계셧꼬 ㅋㅋㅋ 암튼 잠을자는데 웅얼웅얼 궁시렁궁시렁
사람소리는 아니고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눈을 딱떴는데 복도에 할머니귀신 애기귀신 남자귀신
수십명이 방에는안들어가고 그 복도안에서만 왔다갔따만 열심히하고있었다고함 우리엄만
귀신소리가 커지면커질수록 숨도 못쉬고 머리는아프고 눈은 돌아가고 진짜 '이게 죽는거구나...'라고
생각했다고함 ㅠ_ㅡ근데 !! 우리엄만 교회를 안다닌지 오래된것도있찌만 목구멍에서 턱 막혀가지고 입밖으로 예수님 하나님이라는
말을 못한다고햇엇음 근데 그 순간만큼은 예수님이라는 이름이 절로 나왔따고함
진짜!!!예수님!!!예수님 평생부를 예수님을 그 짧은시간에 다 외쳤따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떠니 갑자기 복도를 천천히 돌던 귀신들이 비디오빨리감아논것처럼 빨리 왔따갔따를 하더니
현관문으로 나갔다고함 엄마가 이얘기를하면서 만약에 샤르륵 없어지면 집어딘가에 숨은건데
문밖으로나갔으니깐 다 귀신들이 나갔따고 막 그랬음 하지만 난 여전히 작은방에서 컴터하면 아직도무서움
근데 내가 이말을 더 믿은이유가 항상 밤늦게까지 컴터를하면 난 앞을보고잇는데 내 뒤에서
검은물체가 쓱 지나가는게 보이고 느끼고 했었음 근데 그 이후로는 한번도 그런느낌이 든적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이 일은 우리엄마의 신기하고무서운능력에 비하면 아주 같잖은 사소한 일에 불과함
우리엄만 무당한테도 쫓겨낫었고 사람판단하는 능력이잇따고함 그게 스트레스라 기도를 하면
우리집부자되게해주세요 잘되게해주세요 이딴거 다 필요없다고했음 제발 제발!!제발!!!플리즈!!
사람판단하게 하지말아달라고 열심히 기도하고잇땁니다 ㅋㅋ
다시 보고 괜찮다싶으면 정말 우리엄마가 3박4일동안 기도원에서 겪은 진짜 소름끼치는 이야기
해드릴게요 또 두서가 없나 나되게 걱정되서 계속 올라갔따 내려갔따 글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있음
ㅋ
나 되게,,,소심한가봐^-^...ㅋ
가끔 우리삼촌도 영적인 이야기해주시는데 것도 얘기해주겟음!!그럼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그리고!!!!!!!!!!!!!!!!!!!!!!!!!!!!!!!!!!!!!!!!!!!!!!!!!!!!!
내가 이런거 까지 안할라햇는데!!!!!!!!!!!!!!!!!!!!!!!!!!!!!!!!!!!!!!!!!!!!!!!!!!!!!!!나 조카 상처받았으니깐 이거할래 ㅋ
추천하면
이런 남친 오빠 동생
이런 여친 생기고!!!
폭풍다요트 성공해서 여름 즐길 수 있음!!!ㅋㅎㅎ
반댓글쓰면 그 글 다 나한테 다시 돌아올꺼같아서
안쓰는거아니고 그냐 안쓰는거야...ㅋ
그냥 안쓰는거라ㅗㄱ!!!절대 무서워서 그런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