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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 중소기업 조공 난중엔....

서준식 |2011.07.19 22:30
조회 175 |추천 0

공고나와 학교에서 그냥 주다싶이하는 용접자격증 하나따고 졸업하고

 

대학은 안가고

 

고3 2학대때부터 취업하러 대기업 밑 하청업체에 들어왔습니다

 

그하청업체에서 하는일은 배관일입니다(파이프 만들고 설치하고 그런..)

 

지금은 조공일을 하고있습니다.

 

지금 월급을 130~140받습니다.

 

어느세 들어와 1년이됬고 일도 정응되었고 눈치도 어느정두 생겼습니다

 

회사 아저씨분들도 너도 이정도면 이제 아무데나 가도 일은 충분히 할수있겠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은 머 제 월급에 불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제 나이에 어느정도 받는 월급이니까요

 

그리고..ㅎ 9월달에 군대갑니다

 

 

중요한것은 군대갔다와서도 이월급이라면 좀 곤란할듯싶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배불렀네-- 이러실수도 있겠지만

 

제 계획은 30살 안까지 배관사나 용접사가 되는것입니다

 

용접학원도 다니고 그랬는데 지금은 학원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군대때문에;;ㅎ

(군대도 특기병으로 가려고했는데 가기도힘들더라구요)

 

그나저나 군제대 하고나면 조공인데 월급이 계속 100만원때라면 좀 섭섭할듯싶습니다

 

배관조공은 그래도 월급이 200이상은 받는다고 하던데

 

저희 회사가 좋은편은아닌가봅니다.

 

그래서 군제대하고나면 직장을 옮길까하는데

 

다른곳은 좀 다를까요?

 

글 쓰다보니 이것저거 막쓰게됬는데 제 목표는

 

30살안까지 용접사나 배관사 C~B급정도 타이틀을 따고 아파트를 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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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5일제

130~140월급(하지만 바쁘면 주말근무도하고 야근도합니다. 직원인데 야근수당 주말수당이 없다고하더라구요)

군제대하고 회사 다시들어간다면 월급을 그대로 줄까요 아니면 어느정도에 맞게 올려서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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