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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 이래도 되는건가요?? 피곤하다고 해서 홍삼까지 사서 기다리는데.. ㅠㅠ

폭탄 |2011.07.19 22:42
조회 1,132 |추천 3

아.. 정말 느므느므 속상합니다.

울신랑이 요즘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날씨도 덥고 정말 이해가 가서 오늘 퇴근길에 정관장매장까지 들려서

홍삼추출액까지 구입해서 왔는데..

헐.. 이게 몹니까..(__);;;

역쉬나 오늘은 회식이고..

또 연락은 두절이네요.. ㅠㅠ

 

지금 시각 10시 40분.. 일단 12시 까지 기다려는 보는데..

또 새벽 2시 3시 에 들어오면 그러겠죠..

회사 상사핑계.. 동료핑계.. ㅋㅋ

저도 직장생활 하는지라.. 너무나 잘 아는..

진짜 힘들경우도 있지만.. 너무 자주 있다면 문제 아닌가요??

 

누군 안피곤하냐고!!!!!!!

피곤하다고 하도 그래서 홍삼까지 사왔는데..

그 홍삼 내가 먹고 내 피로나 좀 풀어야 겠어요!!!!

완전 피곤 정말 쌓이는듯..

 

제가 너무 빡빡한가요??

전 지금 결혼 1년차라..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 접대문화도 그렇고.. 암튼.. 다 싫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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