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느므느므 속상합니다.
울신랑이 요즘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날씨도 덥고 정말 이해가 가서 오늘 퇴근길에 정관장매장까지 들려서
홍삼추출액까지 구입해서 왔는데..
헐.. 이게 몹니까..(__);;;
역쉬나 오늘은 회식이고..
또 연락은 두절이네요.. ㅠㅠ
지금 시각 10시 40분.. 일단 12시 까지 기다려는 보는데..
또 새벽 2시 3시 에 들어오면 그러겠죠..
회사 상사핑계.. 동료핑계.. ㅋㅋ
저도 직장생활 하는지라.. 너무나 잘 아는..
진짜 힘들경우도 있지만.. 너무 자주 있다면 문제 아닌가요??
누군 안피곤하냐고!!!!!!!
피곤하다고 하도 그래서 홍삼까지 사왔는데..
그 홍삼 내가 먹고 내 피로나 좀 풀어야 겠어요!!!!
완전 피곤 정말 쌓이는듯..
제가 너무 빡빡한가요??
전 지금 결혼 1년차라..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 접대문화도 그렇고.. 암튼.. 다 싫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