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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고속 파업내막에 관하여 시민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7월19일자로 부분파업 다시시작)

삼화고속 |2011.07.20 01:38
조회 775 |추천 5

7월 19일 삼화고속 민주버스노조는 22시 30분을 기해 또다시 부분파업을 선언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민주노총 산하 삼화고속 지부장이 각 조합원에게 19일 20시경 보낸 문자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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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부터 심야운행 중단 및 준법투쟁 오늘밤 10시 30분 영업소 기점 출발차량은 운행을
중단하고 10시 30분 이전에 영업소를 출발한 차량은 정상 운행하시오
*5대 준법투쟁* 식사시간 1시간 지키기, 1회 운행후 휴식시간 30분 지키기, 신호지키기
,입석금지, 과속금지등 쟁의대책위원회 지회장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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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인천시민이자 삼화고속직원으로써 더이상 현 삼화고속 민주노조를 묵과하고 넘어갈수 없습니다.
현 노조 집행부는 시민의 발인 버스운행을 자신의 무기로 삼고 이용하는 시민을 인질삼아 삼화고속을 망치고 있으며,아울러 현 집행부에 반하는 조합원를 빨갱이라고 매도하며 갖은 추한행동으로 조합원의 분열을 조장하며 잘 알지 못하고 자신들을 따르는 조합원을 파멸로 몰아가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지난달 25일~26일 양일간의 파업후 제가 올리려던 내용이였으나
제 상관의 제제를 당해 보류해 두었던 내용이나 더이상 그냥 보고만 있을순 없습니다.
7월초 급여를 주지 않아서 파업한다며 언론플레이로 자신들이 이득을 보자 그것을 응용하여

이번엔 아예 대놓고 부분파업을 선언하였습니다.

현 집행부가 파업을 하는 이유는 파업을 함으로써 인천시민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민원을 대량으로

발생시켜 인천시로 하여금 회사를 압박하여 회사가 어쩔수 없이 자신들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강제적으로 수용하게 만들려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모든일엔 절차라는 것이 있습니다. 허나 그런것을 무시하고 힘의 논리만을 앞세우며,

시민을 볼모삼아 시민으로 하여금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려는 도구로 이용하려는 삼화고속 민주노조는

법에 댓가를 반드시 치루어야 합니다.
인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런 행태에 대해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에 아래내용을 공개하며
며칠안으로 7월 초부터 지금까지 있어왔던 삼화고속 내부 일에 대해 다시한번 정리해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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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26일 양일간 삼화고속 파업에 대해 시민은 알권리가 있습니다.
전 삼화고속에 몸담고 있는 직원중 한명으로써 그 내부일들에 대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게시판 또는 사이트에서와는 관계가 전혀 없는 내용이겠지만, 이번 인천지역 삼화고속 파업과 관련되어있는 현 삼화고속 직원중 한명으로써 이번 인천~서울간 이용하시던 분들과 기타 고속버스 이용하셨던
분들께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종종 들리는 사이트이고 또한 삼화고속을 이용하시는
시민분들도 많이 계실듯하여 현 삼화고속 파업에 관련된 내용과 더불어 이용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5일,26일 양일간 시작되었던 삼화고속 파업은 24일 오후 15~16시 사이에 민주버스 삼화고속 노조에서 사측에 일방적으로 파업통보를 하였고, 이에 사측에선 각 인천지역 및 서울지역에 25,26일 양일간 파업에 관한 안내문 을 각 정류소에 부착하였습니다.

노조측에서는 파업에 앞서 25일 00시를 시작으로 각 삼화고속 차고지로 약 2~30명씩 일을 마친 사람과 비번근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01시~02시 기점으로 막차 운행이 끝나 차고지를 차량들이 복귀하자 자신들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차고지를 불법으로 틀어막고 차량 견인을 못하게 차량내에서 대기 및 농성을 시작하였습니다.

25일 03시경을 전후로 모든 삼화고속 차고지는 불법파업노조원들에 의해 사실상 입구가 봉쇄되었으며,
25일 05시 첫차부터 모든차들이 운행이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이들은 차고지를 점거후 조합에 반하여 근무하러 나온 근무자들을 회유 또는 겁박하여
근무자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를 꺽었으며, 일부 출근한 사람들에겐 매도 또는 협박까지 일삼았습니다.
사측에서는 일부차량을 동원하여 25일 당일 임시적으로 몇대의 차량으로 가정동~서울역 방면 운행을 오전 한시적으로나마 재계시켰으나 다른 파업조합원들의 협박전화로 당일 근무자들이 신변의 위험을 느껴 오전 이후 전원귀가조치를 시켰고. 사측이 더이상의 운행할수있는 여지가 없자 그제서야 차고지입구에 차량 몇대와 노조원 일부를 남겨두고 조합측 파업일정에 맞춘 집회에 참석하러 나갔습니다.

 

26일 심한 비바람으로 차고지 일부가 느슨하게 통제되고 노조측이 인천터미널을 중점으로 파업농성을 하기위해 집결하자 사측이 이를 계기로 26일 오전10시를 전후로 전 직원이 인천 'ㅅ' 차고지로 모여 봉쇄차량을 견인조치 시키자 해당사실을 듣고 영업방해를 하러 온 일부 노조원을 영업방해 현행범으로 경찰이 체포하여 26일 당일 일부 고속지원 승무원 및 집에서 대기중이던 당일 근무자들에게 연락하여 약 4~50대 가량의 차량을 동원, 가정동~서울역 1000번 노선과 계산~서울역 1500번 노선 그리고 부평~강남 9500번 노선과 마전~서울역 1100번 노선을 임시적으로나마 개통시키고 약 오후 18시까지 운행을 시켰습니다.

노조측은 'ㅅ' 차고지가 뚫리자 타 삼화고속 차고지를 더욱 강하게 봉쇄하였고 당일 근무자들 역시 유선으로 협박 및 근무한 사람들은 조합에서 제명시킨다며 겁박하였고, 부평역 부근 거주분들은 아시겠지만 빨간띠를 두른 수십명의 농성자들을 분명 보셨을 것입니다. 오후까지 집회를 부평에서 가진후 각자 해산한뒤에 파업이 끝난 현재 일부조합원들이 광역버스 입석거부및 준법운행을 한다며 정류장 무정차 통과 및 승차거부를 하며 시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으며, 7월초 총파업을 다시 재계한다며 현재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시민의 발이자 교통인 버스 종사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시민을 인질로 삼아 파업을 한다며 차고지를 봉쇄하고 근무하겠다는 같은 조합원까지 협박하는 것은 분명 불법이며,절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사측은 노조측이 7월초 파업을 한다하여 지속적으로 각 영업소 조합원들에게 파업의 부당성을 알리고, 개개인 면담을 통한 파업시 불이익에 대해 주지시켰으나, 일부 동료들의 회유 및 노조 눈치를 보며 파업에 참여한 사람이 대다수이며, 이에 반하는 조합원들은 집에서 대기 혹은 당일날 근무를 하였었습니다.

 

이번 파업은 본질적인 의미는 인천 민주노총 산하 부성,세원,삼화고속 노조가 인간다운 삶을 쟁취하자며
시작한 일시적 파업이며, 삼화고속을 제외한 나머지 4개 회사는 시내,마을버스입니다.
현 파업으로 최대 수혜를 얻을수 있는 회사는 부성여객이며, 이들은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과 물가인상분 반영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것이며, 마을버스와 시내버스간의 임금차이를 동일하게 해달라는것이 주 목적입니다.
허나 삼화고속은 광역버스이자 고속버스이고, 위에 4개사 회사와는 규모면이나 목적자체가 완전 다릅니다.

 

"임금인상과 근무강도를 낮춰라"

 

이것이 삼화민주노조가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현재 삼화고속은 입사후 3개월의 비정규직을 무사히 마치고 다른 결격사유가 없다면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는 사업장이며, 임금역시 한시적을 제외한 작년 임금협상때에도 5.5%의 임금이 인상이 되었었습니다.
허나 시민에게 주장하는 저들의 문구는 사실과 확연히 다릅니다. 다른 광역버스 및 고속을 보더라도,
심야시간 운행은 필요하고, 어쩔수 없는 운행방식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근무라며 심야시간 운행은 전면 거부하겠다고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대다수 조합원이 1일 2교대 근무를 희망하지 않아 격일근무임에도 불구하고 근무강도가 과도하고 임금이 적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파업을 한다는 것이 주 취지입니다.
위에 4개회사와 엄연히 요구하는것이 다름에도 삼화노조는 저들과 같이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민주노총 상급단체에서 삼화노조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화노조는 자신들이 이용당하는 존재인지도 모르고,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며 조합원을
협박및 회유하여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이고 있고, 많은 조합원들이 현재 자신들의 소신도 밝히지 못하고 조합눈치만을 보는 상황입니다.

현 노조 집행부는 올해 3월초 집권하여 5월18일자로 한국노총에서 민주노총으로 가입을 하였고,
그네들은 사측과 10여차례 교섭을 시도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사측은 조합으로부터 일방적인 며칠날 교섭하자 라는 내용증명만 10여차례 받았을뿐 조합장이 사측을 방문하여 제대로 된 협상의사를 밝힌 적이 없습니다. 어느 회사가 조합측에 내용증명만 달랑 받고 임금협상에 임하는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더군다나 한국노총에 가입되어있던 조합원들은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조합장 및 각 영업소 대의원들에 의해 자기네들끼리 찬반투표로 하루아침에 민주노총으로 조직형태가 바뀌여버렸으며, 처음부터 노조측은 사측과는 협상자체에 목적이 없이 단지 파업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모든 시나리오를 맞춰놓고 있었습니다.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모든 일엔 순서와 절차라는것이 있습니다. 절차와 순서 및 기본 양식도 갖추지 않은체 무슨 교섭을 하며 무슨 대화시도가 있단 말인가요. 임금협상이 내용증명 하나 달랑 발송하고 교섭하는
애들 장난입니까? 허나 이들은 내용증명 10회 보낸것에 대해 사측이 응답이 없자 교섭거부라고 짐 주장합니다.
삼화고속은 지난 45년간 단 한차례도 파업이란것을 해본적이 없는 운수사업장입니다.
허나 'ㄴ' 조합장(민주노총에선 지부장이라고 칭하더군요) 지부장은 그 전통을 깨버리며 삼화고속의 신뢰를 땅으로 추락시키며 자신의 위신을 위해서만 600명이 넘는 삼화고속 조합원들을 휘둘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조합원에게 협박및 조합을 탈퇴를 시켜 전별금을 받을수 없게 만든다며 겁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28일 새벽엔 'ㅅ' 영업소에 조합 간부 및 타영업장 대의원이 술을 마시고 찾아와 근무를 마치고 영업소 복귀후 근무종료 하는 조합에 반하는 조합원에게 시비를 걸고 폭언 및 폭행을 하여 해당 조합원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상벌위원회를 소집하여 파업때 근무한 조합원들을 조합에서 제명시킨다며 일부 조합원을 협박하였습니다.


조합 간부이며 한 영업소의 조합원 대표라는 대의원이라는 신분도 권력이라며 그것을 이용하여 음주상태로 조합원을 겁박하는데 사용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생각하실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노조이며 조합의 행동인가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민주버스 삼화고속 조합노조는 반드시 그 죄를 엄히 법으로 처벌받게 될 것입니다.

 

덧붙여, 삼화고속을 이용해 주시는 시민분들께 한가지 말씀을 더 드리고자 합니다.

현 삼화 민주지회 집행 노조는 7월초 대대적인 총파업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당일날 분명 바로는 아니더라도 일부 조합원분들이 근무를 할 여건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은 파업조합원에게 신변의 위험까지 받으며, 자신의 소신으로 운행을 재계하시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불편함으로 인해 짜증이나 폭언을 승무원에게 하실수 있겠으나, 가능하면 자제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시민분들께서 그분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을 응원을 해주셔야 현 집행부 노조가 힘을 잃고 법에 처벌을 받을수있으며, 그것이 빨리 속행되어야 정상적인 운행이 가능해집니다.

28일 오후 파업노조는 일시적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한다며 입석금지해제를 파업 조합원들에게 통지하였습니다.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게 저들의 구호인데 그럼 지금까지 인간답지 못했다는 말인가요?
인간답지 못했다면서 왜 삼화에 굳이 남아있었으며, 준공영제 시행중인 인천시내버스로 가지 않았을까요? 자신의 밥그릇만을 위해 시민에게 해를 끼치는 조직이 무슨 시민을 위한다는 명목이 있습니까?
현 삼화노조는 빈라덴을 잡고 이라크를 독재로부터 해방시킨다며 이라크를 침공했던 미국의 행동과 다를바 없습니다.
저들이 갖고 있는 명분은 자신들 민주노총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결코 삼화고속 조합원을
위한다는것이 아닙니다. 조합원을 위한다는 조합이 근무하겠다는 조합원에게 협박을 하며 일을 못하게 하겠습니까? 장문의 글이지만 이내용은 절대 언론에서 접하실수 있는 내용이 아님을 밝혀드리며, 삼화고속 내 관계자이기에 가능한 것임을 먼저 밝힙니다. 해당 내용은 본인 개인이 사측통보없이 무단으로 올린글이기에 언제 제제를 받게될지는 알수 없으나, 현 삼화고속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당당한 사실에 대해서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이런곳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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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음주상태로 자신들과 반하는 조합원을 폭행한 간부는 내부 징계를 한다고 하였으나, 아무런 제제조차 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며, 6월 26일 이후부터 시작된 준법운행과 입석거부등으로 현재 예전과 같은 정상적인 운행이 전혀 되고 있지 않으며, 7월초 8일~10일간의 파업으로 저들이 얻어낸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삼화고속 내부는 현재 조합원끼리의 분열과 갈등으로 동료애라는것이 거진 상실되버린 상태이며, 예전의
화목함이 다 사라져버리고 서로간의 불신과 증오만으로 하루하루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금일 19일에 조합원이 제일 많은 민주노총측과 교섭이 진행될 예정이였으나 자신들에게 단일 교섭권을 달라며 다른 복수노조와 연계하지 않은체 민주노총 삼화지회 지부장이 본사를 혼자 독단으로 방문하였으나
회사는 복수노조 타 조합장과 합의되지 않은 단일교섭은 할수없다 하여 회사가 이를 거부하자
또다시 교섭결렬이라며 19일자로 부분파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래는 삼화고속 조합원을 상대로 사측에서 2011.7.18 공고한 공고문입니다.

 

종사원 여러분!
지금 회사는 외부의 개입에 의해 극도의 혼란에 빠져 존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순수한 임금교섭에 대해서는 언제든 교섭을 하겠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쟁의대상이 아닌 사항을 가지고 준법운행과 파업을 자행하는 등 불법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38조제1항에 쟁의행위 중 [근로를 제공하고자 하는 자의 출입.조업 기타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는 방법으로 행해져서는 아니되며, 쟁의행위 참가를 호소하거나 설득하는 경우에도 폭행.협박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고 규정하고 있고, 이를 어길 경우 동법 제89조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과 인원을 동원하여 운행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폭행과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노조가 벌이는 모든 행위는 불법행위이고 관련자 모두에 대하여 민.형사책임을 엄격하게 물을 것입니다.

 

무노동 무임금은 물론 민.형사책임 도대체 누구를 위한 불법행위입니까?

 

종사원 여러분!

교섭에 대하여는 이미 밝인 바와 같이 법률에 따를 것입니다.
불법행위와 폭력행위로 회사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결국엔 종사원 여러분에게 피해만 주는 행동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도대체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지금까지 이루어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회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화합과 안정을 이루고 고용안정 또한 이루어야 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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