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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44

ABC |2011.07.27 16:41
조회 1,903 |추천 2

어떤아이가 자기집에서 TV를 보고있었데요..

그때당시 아이의 부모님은 볼일이 있어 집에 없었고,7살짜리아이랑 강아지가 집에 있었어요..

근데 아이가 TV를 보면서 강아지랑 놀고 있었는데,문에서 자꾸만 이상한 소리가 나더래요.

그래서 머지?하고 문에 갔는데 평소 유괴교육을 많이 밨던아이(유치원에서)가 문에 그

안에서만 밖에 볼수있는 투명하게(?)생긴 유리(?)같은거에 눈대고 보니깐 어떤 모자쓴아저씨가

문에 철사 넣고 있었데요..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하고...그래서 강아지랑 같이 침대 밑에 숨어 있었는데...

딸칵!소리가 나면서 문이 열리더래요..그래서 그 남자가 들어오더래요..

근데 갑자기 움직이지 맛!하는 소리가 나더니 아이의 부모와 함께 경찰이 들어오더래여..

알고보니 그 남자는 집 사정이 그래서 아이의 부모님이 나가는 걸 우연히 보고 유괴할려 했대요..

그런데....

어쩌죠?우리 집 문에서 딸칵하는 소리가 났어요.

 

 

 

 

 

 

 

 

 

 

 


여자둘 A B 가 동거를하며살앗다


근데 A의 남자친구는 경호원이다


그래서

밤에 집에놀러온다


어느떈 좀 일찍 왓다 .


그둘의 애정행각을 보기싫은 B는

 

침대밑으로 숨엇다

 

현관문이 열리는소리가들리고

 

A가 남자를 반기는소리가 들렷는데


그순간 A의 비명소리가

 


들려왓다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B는 숨죽이고 침대밑에서

보엿다 ..

방문사이에


열린 틈사이로

... 쌔빨간 피를 ..


보앗다 .


숨ㅈ죽이고 지켜보앗다


남자의 발이 거실로 향하는것같앗다

아무래도 날찾고잇는것같앗다 ..


숨을죽엿다


삐끄덕 .화장실도 갓나보다

발소리가 좀잠잠하다

그때 침대위에 잇던 핸드폰이 생각이났다 .


재빨리 핸드폰을 집어 드는순간

자신의 방쪽으로 오는발소리가 들렷다


겁에질린나는 재빨리


침대밑으로 숨엇다


그순간 바로 남자가 들어왓다

방안을살피더니

현관쪽으로 가는것같앗다

현관문소리가 들리고


안심한


B는


나왓다

그리고 ..


방문사이로 그남자의 웃고잇는 입과

빨간 칼을 보앗다

 

 

 

 

 

 

 

 

 

 

 


어느 여학생이 한밤중에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은 부모님도 집에 없어서 밤 늦게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놀이터를 지나게 되었다.
근데 놀이터에 가까이 갈수록 중간 중간 세워진 가로등이 조금씩 깜빡거렸다.
그런데 한밤중에 아이가 놀이터에 혼자 앉아있었다.
머리가 짧은 5살정도 되 보이는 여자아이가 혼자 벤치에 앉아있어서 왠지 이상해보였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여학생에게 말했다.
"....언니, 할거 없으면 나랑 같이 놀자."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학생은 저절로 놀이터 안으로 들어갔다.
"저기, 무슨 놀이 할건데?"
".......내가지금 하고 싶은놀이는...잘 봐."
그러더니 아이가 가지고 놀던 사람 모양의 큰 인형을 세워놨다.
그러더니 이렇게 말했다.
"나, 해부놀이 하고 싶어."
"나도 이렇게 죽었거든."
그러더니 인형을 향해 말했다.
"눈알아, 빠져라."
"손아, 잘라져라."
"팔아, 빠져라.."
"목아, 잘라져라.."
아이가 계속 말을 하자, 인형이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형아, 죽어라"
그러더니 갑자기 인형이 사라졌다.
그리고 아이가 여학생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 언니차례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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