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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53

ABC |2011.07.28 19:35
조회 1,874 |추천 7

"넌 그렇게 묻혀있으면 되는거야"

"죽어."

"차라리 죽지, 왜 사니?"

"너같은 년은 그냥 따돌림당하면서 사는거야 "

"죽어라.'

"약먹고 죽지그러냐?"

"얼굴도 못생겼으면서"

이런말 듣기싫어..

이런말...

싫어...

무섭단말야..

나..

나두..

친구가 있었음좋겠어.

나두..

다른애들처럼 친구하구 같이... 걷고싶구...

-----------------------------------------

어느날이였다.

학교에선 따돌림이 유행이였다.

무조건 따돌림시키면 되는거였다.

선생님은 신경을 쓰지못하였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낀다고 풀릴 문제가 아니니까.

선생님도 이 따돌림사건에서 아예 손을 떼셨다.

몇명의 애들이 모여 한아이를 왕따시킨다.

"아유..죽어라.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따 당하는 아이는 겁에 질린듯 .. 소리도 지르지 못하였다.

그저 입만 다물수밖에..

그 몇명의 애들은 장난으로 왕따 당하는 아이의 머리위에 침을 뱉고,
심지어 소변까지 부었다.

그렇게 장난은 더 악화되면서,

그아이들은 왕따에게 폭력을 한다.

그 폭력으로 인해.

왕따는 죽었다.

"..!!!"

그 아이들은 얼굴이 파랗게질려.

"내 ..내..잘못은아니야... "

라며..

나몰라라 집으로 갔다.

뉴스가 방송되었다.


[기자]
:ㅇㅇ초등학교에서,  화장실에서 아이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아이에게 상처가 많은걸로 봐선,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듯합니다.


[아나운서]

:이어서 다른소식을...

...
아이들은  왕따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하지만 아무도 왕따를 죽인 사람이 아이들이란걸 모른다.

"아무도 모를거야...우리의 죄는....."

공포와 죄책감에 시달려 아이들은 정신이 이상해졌다.

"히히히히히히 ... 히히히히히히"

그 아이들은 갈수록 정신상태가 악화되었다.

밤.. 12시

"너가 날 죽였지?"

"죽였잖아."

"말좀해"

"야."

"나.. 억울해"

"너희손에 죽은거에 정말 억울하다구"

"!!!!!!!!!!!!!!!!!!!!!!!!!"


아이들은 비명을 지른다.

"꺄아아아아아악"

 

 

 

 

 

 

 

 

 

 

 

 

 

 

이 이야기는 창신동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 입니다.

그 당시만해도 많은 노동자들이 외국으로 돈을벌기 위해 떠났고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 예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며 잠시 언론에서 지나치듯 보도되었었는데 살아가면서 친구들이나 알고지내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주면 전혀 알고 있지 못하여 이번기회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려 합니다 ......
창신동의 어느 고급주택에 남편도 사고로 죽고 하나있던 7살짜리
아들마져도 불의의 사고 로 잃은 어느 과부가 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외국으로 돈을 벌려고 리비아로 지원해간 노동인부 였었는데
사고로 죽고 많은 보험금을 아주머니는 지급받아 그돈을 미천삼아
장사를 하였는데 하는일마다 잘되어서 꽤 많은 돈을모아 창신동에 고급주택 한채를 마련하고 살고있었습니다 ....

그집에는 얼마전 고용한 가정부 한명이 집안 살림을 보고 있었고
아주머니는 자리잡힌 가게를 가끔들러 보며 소일삼아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
여름장마가 한창인 어느날밤......
그날도 아주머니는 가게를 들러보고 집에들어와서 유난히 많이 내리는
빗줄기를 창밖으로 내다보며 먼저간 남편과 아들생각에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시간이 얼마나흘렀을까...?
아주머니는 잠자리에들었고 꿈속에 죽은 아들이 나타나서
"엄마 일어나" ...빨리 일어나",,,, 하며 굉장히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애타게 아주머니를 깨우려 하였고 아주머니는 결국 잠에서 깨어
방안의 불을켜고 왜 죽은아들이 꿈에나타나서 그토록 나를 깨우려고
하였을까...?? 하며 의문의 밤을 뜬눈으로 새웠습니다
날이 밝아오고 다시 또 장마비가 줄기차게 내리는 밤이 되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전날밤 죽은 아들의 꿈에서 깨어난 후 한숨도 잠을 못이룬탓에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엄마 일어나" "엄마 일어나"
또다시 죽은 7살짜리 아들이 꿈에나타나 애타게 아주머니를 깨우고 아주머니는 결국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지만 무언가 오싹한 기운에 방문도 열어보지 못하고 라디오 를 켠 채 또다시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

다음날 ......
아주머니는 이상하게도 자꾸 꿈에나타나서 무언가 애절하게 울부짖는
죽은아들의 행동이 꿈처럼느껴지지않고 현실에서 엄마를 애타게 찿는듯한
생생함에 마음이 심난 하기도 하였고 만 삼일밤을 잠못이룬탓에
깊은잠을 자고싶었지만 또다시 죽은아들이 꿈에나타날까 걱정되어 약국에서 수면제를 구입하여 복용하고 그날밤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

또다시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엄마 일어나 " "엄마 일어나" 죽은아들이 나타나서 아주머니를 잠에서 깨우려고 몸부림을 치고 데굴데굴 구르고 자신의 손등을 물어뜯어 피를보이는데도 수면제를 복용한 아주머니는 의식적으로 잠에서 깨어야겠다는 생각뿐 쉽게 일어나지못하고 있을때 죽은아들의 피섞인 눈물을보고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지르며 몸을일으켜 잠에서 깨어났지만.....

방안가득 둘러쌓여있는 공포에 아주머니는 꿈쩍도 할수없었습니다
무언가 자신을 위협하는 공포에 아주머니는 관할파출소에 전화를걸어
집으로 방문하기를 요청하였고 10분후 초인종소리와 함께 파출소에서
순찰중이던 경찰관 두명이 대문에도착하여 아주머니를 부르고 있었지만
아주머니는 겁에질려 방문조차도 열지못하고 떨고 있을때 수상히여긴
경찰관 두명이 담장을 뛰어넘어 아주머니가 있는 방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겁에질린 아주머니는 경찰관들에게 꿈이야기를 하여주고 잠에서 께어난후
무섭게 느껴지는 자신의 집을 조사좀 하여달라고 부탁하였고
경찰관 두명은 아주머니의 집을 샅샅이 뒤져보았지만 이렇다할 아무런
이상한것을 발견하지몾하여 아주머니를 안심시키고 되돌아가려고 할때
그대까지 가만히 서있던 아주머니의 팔이 아주머니도 모르는사이에
어느곳을 가르키고 있었습니다 ...

그곳은 아주머니가 따로만든 작은 창고 였는데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아래 있었고 넝클나무가 가로막고 있어서 경찰관 이 발견하지 못한 곳이었습니다.
경찰관 두명은 몽둥이를 꺼내들고 살며시 다가가서 동시에 문을열고
후레쉬를 비추어보니 그안에는 검은 복면을 한 삼십대의 어느사람이
부엌칼을 들고 숨어 있었고 바로 경찰관들에게 체포되어 파출소로
끌려갔고 범행동기를 물어보니 ...

가정부와 짜고서 아주머니를 죽이고 재산을 가로채려 하였지만
삼일전부터 이상하게도 아주머니를 죽이려고 방에 들어 가려고만 하면
방에 불이 켜지고 음악소리도 들려오기도 하여 번번히 실패하여
그날만큼은 불이켜지더라도 기필코 죽이려고 하였는데 초인종소리와
함께 경찰관이 담을 타고 넘어 오는 바람에 급히 숨은 곳이 창고 였다고
자백하였습니다 .......

 

 

 

 

 

 

 

 

 

 

 

 

 

 

 

옛날 서울특별시 어느 학교에 피아노 소리가 들려왔다.

음악 선생님이 밤에 무슨소리가 들려서 음악실로 들어 갔더니,

어느 아이가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선생님은"너 집에 왜 안갔니? 혼나고 싶어??"라고 말하였다.

음악선생님이 너무 화가나서 책으로 아이의 머리를 내리쳤다.

아이는 뒤로 넘어졌다.

제 정신으로 돌아온 선생님이 그 아이를 천장에 집어넣었다.

몇년뒤..

그 음악선생님은 아직도 그학교에 있었다.

또 어디선가 피아노 소리가 들려왔다.

음악선생님:'호..혹시 그 아이가?......'

선생님은 몸을 떨었다.

끼~익~~

음악 선생님이 들어왔다.

아무도 없었다.

피아노 소리는 계속 들리고 있었다.

피아노 건반이 자기혼자 연주를 하고있었다.

피아노 건반에 빨간 피가 떨어졌다.

음악 선생님이 위를 쳐다보니, 그 아이가 눈을 뜨고 그 음악선생님에게 피를 흘리고 있었다.

음악 선생님은 기절했고, 그소리를 들은 선생님들이 들어와 선생님을 데려가고

아저씨들이 들어와 천장을 뚫고 그아이를 꺼냈다.

그아이의 온몸은 썩었고 눈만 썩지않고 똑바로 뜨고 있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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