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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54

ABC |2011.07.28 19:53
조회 1,880 |추천 3

어느 날 한 소설가의 집에 미세하게 딱 한가지씩만 움직이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소설가는 경찰, 친구, 탐정 등에 의뢰하였지만

없어진 물건이 없고 증거도 찾을수가 없어 모두 포기하였다.

소설가가 원고를 작성하여 소설가에 원고에 이상한 여백(빈공간)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실수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소설가가 자살했다는 말을 듣고 몇몇의 사람들이 의심을 품는다.

그리고 의뢰를 받았던 탐정들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여백을 밝혀낸 결과

간단한 일기가 써있었다.

일기의 첮번째는 누군가 우리집에 있다.

두번째는 누가 우리집에 온거지?
세번째는 감시카메라에 찍히지 않는다.

네번째는 나는 곧 죽을 것이다.

다섯번째는 오늘은 쪽지가 있다.

여섯번째는 쪽지의 내용은 날 알고 싶나?
...             또다른 쪽지에 12시에 1시간동안 침대에 앉아있어라

...             ...........................................................................

나는 곧 죽을 것이다.

그이유는 그날 밤 내가본것은 몸통에 반이없는 머리 긴 여자가 내 앞에 목을 맨 것이다.

그여자의 몸에 쪽지가 붙어있었다.

다음은 너의 차례다.....

누군가 이 비밀 문서를 발견하면 바로 태우고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 이상을 밝혀낼려고 하던 그의 친구가 똑같이 목을매고 죽은 사건이 발생하고 그 집에 다시 이사온

독신 여자가 행방불명이 돼며 그의 아버지는 집과함께 재가 되었다.

그 날 불이 난것은 방화 였으며

그 이상의 증거는 없었다.

-끝-

다음이야기 ㅋㅋ

어느날 게임을 좋아하던 한 남자가

게임에서 친구가 들어온것을 보고

친구와 같이게임을 했다.

그런데 친구가 너의 아빠가 뛰어올테니 문을 열었다가 닫아라 라고 했다.

그는 장난인줄 알고 그냥 게임을 계속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뛰어왔다.

친구가한말을 그냥 간단히 들은 그는 초인종을 눌렷는데

그냥 잠시만요라고 외치었다.

초인종을 계속누르자 짜증난 그는 문을 열었다 다시 게임을 하면되겠지하며

문을 열었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친구와 같이 게임하던그는 문을 열고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게임을할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친구가 나가있었다.

그리고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근데 아빠는 늦게 온다고 했다.

그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안받았다.

그리고 친구에게 쪽지가 있었다.

그 쪽지를 열어보니 내일 밤8시 다시 온다는 말이있었다.

그는 다시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친구가 받았다.

밤8시가 되면 보자. 하고 바로 휴대폰을 닫아버렷다

무서운그는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 날 엄마와 아빠보고 직장에 가지말라고 했다.

아빠는 직장에가고 엄마만 집에있었다.

엄마는 그 이야기를 들었다.

밤8시가 되자 그는 무서웠다.

초인종이 띵똥 울렸다.

무서운 나머지 야구방망이와 프라이팬을 들었다.

그리고 문을 열때까지 기다렸다.

근데 문을 열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문을 열고 바로 방망이로 칠생각을 하였다.

문앞에는 아빠만 죽어있었다.

 

 

 

 

 

 

 

 

 

 

 

 

 

 

 

 

나는 정말 내 삶을 다줘도 아깝지 않을 여자를 만났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년동안 따라다니다 결국 사랑을 받게 되어 결혼에 골인했다. 난 너무 행복했다 사랑했으니깐..

하지만...

나의 아내는 2년전 불행한 사고로.. 정신이 나갔다.. 미쳤다.. 밤마다 아내의 행동에 이젠 지쳐 미칠정도이다.. 하지만 난 좋다..그래도 사랑한다..

그럴만하다 라고 버틴지 어언2년.. 아내는 더욱더 나를 힘들게 한다.. 하지만 그런 그녀를 지켜야 한다..보살펴야 한다.. 사랑하니깐.. 내 아내를..

2년전 우리부부에게 아들이 한명있었다..
성격이 매우 밝은 개구쟁이였다..
우리부부에게는 희망이였고 삶의 이유였다..

그러나.. 희망이 .. 삶이.. 사라졌다..
아들이름은 원석이.. 신원석.. 내 사랑하는 아들... 보고 싶은 내 아들..

우리는 아들을 저 세상으로 떠나보냇다.. 보냇다기보다는.. 억울하게 보내야만했다.. 저 먼곳으로..

그날은 우리 가족이 휴가를 이용해 산장으로 놀러갔다. 무더운 여름에 차디찬 계곡물은 너무나 시원하고 좋았다..

원석이와 송사리도 잡고 물 장구도 치고.. 수박을 잘라 먹으며 우리 세가족은 너무 행복했다..

팬션에 들어와 고기도 구워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던 우리에게....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고기먹은 곳을 치우고, 짐 정리도 하고..
아내는 샤워를 하고 나는 원석이와 숨바꼭질을하였다..

5..
4...
3....
2.....
1......
찾는다~!

원석이를 이리저리 찾아 나섰다.. 옷장도 열어보고 커튼 뒤 문을 열고 팬션 주변을 돌며 찾았다. 보이질 안는다..

" 어두워졌는대 멀리 가지 말라고 했더니.. 멀리갔나..?"

그때 아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 밖에서 뭐해요 여보? "

" 어, 원석이가 안보이네.. ? 이거참.. 어디 숨은거야 "

" 뭐 라구요? "

놀란 아내는 나와 원석이를 찾았지만 도통 보일 생각을 안했다. 팬션 주인집에 알려 같이 찾았으나 역시 찾을 수가 없었다.

" 안되겠어 경찰에 신고해 .난 혹시 계곡 갔을지 모르니 보고 올께."

나는 아내에게 말을 하고 나는 계곡 쪽으로 향했다. 한참 뒤 경찰이 도착했고 같이 원석이를 찾아 나섰다.

" 여보.. 찾았어요? "

계곡에서 올라오는 나를 보고 아내가 간절한 마음으로 물었다.

" 아니.. 없어.. 미치겠네 진짜.."

경찰도 합세해 팬션 주변을 찾고 또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그때...

" 여,,여기 찾았습니다 "

경찰관 한명이 무전기를 통해 발신했고 우린 그곳으로 급히 달려갔다. 그곳은 계곡 밑 굴 다리.. 계곡물이 흐르는 그곳 사이 돌 틈에 검은 비밀 봉지를 가르키는 경찰관..

순간 아내는 거침 숨을 내몰며 반쯤 정신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 저.. 힘드시겠지만 맞는지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난 그곳으로 가서.. 축구공 만큼 벌어진 봉지 사이를 보았다..

" 으악... 워..원석아!! "

나는 순간 뒤로 넘어지며 원석이의 이름을 불렀다. 그때 아내는 미친듯이 달려와 봉지를 뺏어 들고는 그안을 보았다..

" 꺄아악 원석아!! 아아악 "

아내는 얼굴만 있는 원석이를 끌어 안고 통곡을 하였다.. 아직 목부분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경찰관들이 겨우 아내를 붙잡아 말렸고 아내는 흰자가 거의 뒤집힌채 서럽게 울고있었다..

그후 조사 결과 원석이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 되었고.. 아마 이 근처에 일어난 연쇄 살인범의 짓일거러 추측하였다..

장래를 치르고.. 아내를 집으로 대려왔지만..
아내는 그날부터.. 정신이 나가.. 아니 완전 미쳐버렸다..

원석이가 있는 것 마냥 매일 식사 시간에 원석이 밥그릇을 꺼내놓고,,,

" 자 원석아 아~ "

하며 허공에 대고 밥을 먹이는 시늉을 하고..

샤워할때..

" 자 내새끼 오늘 깨끗히 씻자 "

라며 원석이를 씻겨 주는 듯 행동을 한다..

잠을 자려 할때도..
원석이 방에 들어가..

" 우리 원석이 오늘 엄마랑 잘까? 잘자라 우리 아가~"

라며 자장가를 부른다..

아들의 그리움.. 그러려니 했다.. 하지만 몇달후에 굉장히 홀쭉해졌고.. 하는 짓이 더 끔찍해져 소름이 돋았다..

칼을 들고 허공을 휘저으며

" 그새끼.. 우리 원석이 죽인 새끼..죽여버릴꺼야 으히히히 죽어라"

난 그런 아내를 하루에도 수십번 말려야 했다..

또 하루는..

"원석이 어디있니? 여기 있나?? 꼬르륵"

원석이를 찾는지 이방 저방 다 뒤집어 놓고 변기에 머리를 박은채 원석이를 찾는다..

2년이 지난 현재도.. 아내는 거실에서 원석이와놀고 있다..

그 아름답고 사랑스럽던 아내가..
저렇게 되다니.. 도저히 도저히..견딜수가 없다

나는 벽을 박차고 나가 아내에게 소리쳤다

" 그만해 제발 그만해! 이런다고 원석이가 돌아와!! 제발 이제 살자.. 우리 다 잊고 예전처럼 살자고.!! 흑흑..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거야.. 난 당신을 사랑해.. 미치도록 사랑해.. 근대 나한테왜 그래..!! 흑흑 우리 이제 둘이 행복하게 살자 제발 좀 흑흑"

그때.. 아내는 정말 예전의 목소리..정신이 나가기전..그 아름목소리로..나에게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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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죽인거야..... ? 원석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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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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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익....알고 있었구나 여보...

 

 

 

 

 

 

 

 

 

 

 

 

 

 

 

민수는 자가용을 타고 일을보러 가는 길이였다. 터널을 지날때 피운 담배를 버리기 위해 창문을 열었고 버린 후 다시 닫았다. 터널을 빠져나와 막 가고 있었는대 갑자기 뒤에 트럭이 크락션을 울리며 따라 오는 것 이였다.

"뭐야 저 미친늠?"

추월 하려는 난폭운전자로 보여 기분이 나빳다. 근대도 계속 크락션을 울리며 따라 오는 것이다.

" 아 짜증나 "

할수없이 각길에. 차를 대어 내렸는대 뒤에 트럭도 따라 차를 대더니 운전자가 달려와 내 멱살을 잡는 거였다.

짜증이 팍 돌아 뭐냐고 소리치자

" 당신 미쳤어? 경찰서 가자 당장"

막 이러는 것이다 . 나참 이건 무슨 헛소리인가? 기가 막혀

" 뭐야? 당신 뭔대 그래?"

내가 막 화를 내자 운전사는 아차 싶었는지 내 차로 가더니 운전석 문을 보고 열고 또 차밑도 보고 지나온 길도 막 둘러 보는 것이였다.

"미친놈인가??"

한참 후 조금 진정이된 운전자가 말해주었다.

"아니 터널 막 지날때 보니 차 창 유리문에 왠여성의 머리카락이 낀 채로 질질 끌며 달리고 있었잔아요? 깜짝 놀라 차를 세웠습니다"

뭐?! 그럼 그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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