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들보니까 사는얘기 겁나 많이 쓰시던데
저도 한번 써볼려구요.
요즘 대새는 음슴체 라죠? 저도 한번 써볼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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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1 어느 캄캄한 어둠밤
한참 드라이브를 즐기고 회를 먹는다고 들린게 저기 구례 (?) 에있는 복호횟집에 들렸음
이제 저희가 안에서 회를먹을지 밖에서 먹을건지 회의 중이였음
근데 날씨가 더우니까 밖에서먹잔거임 그래서 ㅇㅇ 콜을 외침
자이제 회를시키고 튀김먹고 머하는데 좀 어두울때라 모기가 하나둘 나방이 하나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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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켰던 회가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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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에선 별문제가없음 그저 나방이 얼굴을 덮칠 뿐이였음
때도 어두운때라 회먹으면 찌개나오죠 찌개를일찍시킴
그때 벌레 왕건이가나타남 매미보다큼![]()
그냥 뭐가좋다고 한번 실실웃고 찌개나와서 먹으려는데 ,,,
자이제 맛잇게 먹던중 . . .
나방이 한가로히 날아옵니다 나방이 찌개로 퐁당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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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행히 건저먹을건 다건저먹고 국물뿐이였음
뒤에 계시는 어른분들이 찌개 국물좀 더달랫는데 저희가남는거임
주인장님과 뒤에계시는 어른분들이 ㅇㅋㅇㅋ 괜찮음 해서 뒤에계시는 손님들한테
나방이들어간 국물을 쏴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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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저희는 주인장님꼐서주신 복숭아 두개만들고 나올뿐 그손님들은 나방의 몸뚱아리가 든것을 먹을뿐
어찌나 벌레가많던지 차에도 벌레로 덩쿨이 맺혀잇...
아맞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게먹는다고잇다가 게에 날파리들어가서 그국물에버렷는데
입도안댄건데 . . .
아저씨들 지켜주지못해 미안할 뿐입니다.
봤으면 무조건 추천을 빡 !
재밋게보든 재미없게 보든 댓글을 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