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첨부터 반말 ㅈㅅ
전 단지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어서....
난 앞으로 반말+음슴체로 갈꺼임ㅎㅎㅎㅎ
서론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ㅎㅎ
ㄱㄱ
전 20살의 대학교에 들으간 풋풋풋한 흐흐흐흔녀임ㅋㅋㅋ
수능을 망치고 재수는 싫어 겨우겨우 들어간 대가.....
대학은 말안하겠음 난 조용히 살고 싶어요~ㅎㅎㅎ
전 제 과에서 그래도 나름.........
풋풋하게 생겼다는 소릴 많이 들었음.
하...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풋풋하대...하....![]()
그래서 대학생 선배들하고 친구들과 미미미미팅이란걸 나가게 됬음.
이때 5명이나갔는데 남자들은 10명을 데리고....
암튼 난 '여자가 더 적으니 커플될 확률이 높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근데 정말정말 다행인건 남자얘들이 좀 잘생겼다는거임?
내가 눈이 낮은건가.....(미안 나 남자 모르고 산지 몇년되서...)![]()
근데 거기서도 그중최고라는 꽃도도도도도도돌이이이이는 존재했음
진심 처음 보자마자 눈 뽑히는줄 알았음 진심 완전 대박 잘생겼음....
주위에 선배나 친구도 그거 느끼고 걔한테만 말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경쟁자가 너무많아서 걍 내앞에 앉은 사람하고 대화했음.....
요즘엔 잘 안할지도 모르지만....우린 남자가 여자 뽑는식으로 하고
여자가 yes or no 이런식으로? 대답하기로 했음.
근데 그 꽃돌이님께서 5명의 여자를 쓱쓱 보더니.....
날가르키는 거임??
읭?나?
←그때 내표정 진심 이랬던거 같음ㅋㅋㅋㅋ
암틈 말한번 안한 나랑?????
나란여자 내숭 쪼큼 있는 여자ㅋㅋㅋㅋ
그래서 난 내가 지을수 있는 가장 어벙한 표정을 지으며
"나??"이랬음ㅋㅋㅋㅋ
그니깐 그 꽃돌이 인상찡그리더니 하는말이...
"어,너 싫어?"라고.....
나 바로"아니 진짜 아니야"라곸ㅋㅋㅋㅋ
나란여자 비굴한 여자임?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추천수1이라도 있으면 바로 다음편으로 ㄱㄱ
추천해주면 길가다가 다 꽃돌이 아님 꽃여인???????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추천 해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