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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1박 2일. 행복은 옥상에 있습니다. (사진有)

옥상맨. |2008.07.31 02:16
조회 254,265 |추천 1

 

 

안녕하세요?

 

무더위 속에 땀이 뻘뻘 납니다.

 

잠을 잘 수가 없네요.

 

다들 휴가 철인데 여행 계획중이신가요?

 

저도 떠났습니다.

 

어디로?

 

우리집 옥상으로.

 

친구와 둘이서 옥상에 베이스캠프 거처를 마련해놓고

 

고기를 구워먹으며 맛있는 하루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텐트를 치고 나름 테이블도 마련해 놓고 파라솔도 깔아 놓고

 

해가 지니 그림자도 시원하게 싸악 그려지더군요.

 

멀리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한층 올라왔습니다.

 

그저 텐트를 쳐 놓고 매일 먹는 식사. 그리고 자주 먹는 고기!!

 

365일중 하루 였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정말 특별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으며 맥주 한잔 하는데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행복은 옥상에 있습니다.

 

모두들 옥상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그리고 복불복 잊지마세요.

 

제 친구는 진짜 야외 취침했습니다.

 

http://www.cyworld.com/Jchkjj

 

 

블로그로 오시면 더 많은 사진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pillbumk

 

야외 취침한 친구싸이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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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톡 됐다는 말..

 

정말이군요. 자고 있는데 친구가 문자보내서 알았습니다.

 

"너 톡됐어, 알어?"

 

카메라 어떤 기종 쓰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캐논 400D 에 렌즈는 50mm 1.8 단렌즈 썼습니다.

 

아마추어들이 많이 쓰는 기종이죠^^

 

사실 옥상 많이 덥습니다

 

휴가철인데 모두들 좋은 휴가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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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0
베플슈주븐고백|2008.08.01 12:08
이런 말 쑥쓰럽지만,,, 괜찮다면 나 너희랑 친해지고 싶다?... ----------------------------------------------------- 난 몰러.. 댓글 일등 먹었... 쿨해보이려 싸이주소따위 올리고 싶지 않지만,, 총 방문자 100명 돌파의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뜨아...... http://www.cyworld.com/rla1926
베플디기탈리스|2008.08.01 08:01
젠장 옥상 없는 사람은 뭐 어디 다리 밑이라도 가야하나 -_-;; 그나저나 사진 전공 하시나? 사진 꽤 이쁘게 나왔네요
베플친구야|2008.08.01 08:31
친구야 우리도 가자. 너와함께면 옥상이건 집앞골목이건 괜찮아.... 우리의 따뜻한 우정만 있는 곳이라면.. 퇴근하고 전화할께 마침 금요일이네 아! 나 친구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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