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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촌을 지나가다가 생긴일

뤠빗 |2011.08.15 18:35
조회 3,560 |추천 20

 

 

 

친구들을 만나기위해 친구한명과저는 지름길로 가기로했음

그런데 그지름길이 창년촌이였음

 

항상보는곳이지만 우왕신기하다며 지나가는데

왠 속옷만입은 누님께서 오빠들~잠깐 안놀고갈래 이러는거였음

 

이렇게 막 유혹하는 그누님을위해 애쓴다싶어서

 

누님 저희 학생이예요~ 이랬음

 

그니까 그누님이 우리에게 한다는말이

 

학생은 곧휴없나?

 

학생은 곧휴없나?

 

학생은 곧휴없나?

 

 

 

맞는 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었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뒤에밀려오는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낄낄거리니까

그누님이 오빠들 안올꺼야? 이러는거였음

 

우리는 장난식으로 얼만데요 이랬음

그니까 그누님이 한다는말이

 

1시간에 5.0!!

 

저희는 장난식으로...누님 얘는 조루라 2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5.0은 비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

 

그니까 그누님 빵터지더니

만원가자그래 이랬음 

 

우린 결국 그냥 그누님에게 만원기부해줬음

이걸로 사우나라도가셔요 하면서 미소를띄우고 갈려는데

 

그누님이 오빠들 잠깐기달려봐 이러는거였음

응?뭐지?

 

그누님이 갑자기 뭔가를 던지는거였음

뭐지하고 받고나서 손을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한묶음씩 선물로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어따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도 한묶음씩이나 주는건데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결국 고맙다며....주머니에 꾸깃꾸깃미여넣고

친구들을 만나서 하나씩 기부했음  

 

그리고 말했음 너희들이 조심해야 여자들이산다 얘들아 받아라라고

 

어떻게끝내야될지모르겠음...

이게 일이였음

그런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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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좀달라고 함. 진심임 저 진지해요 궁서체ㅋ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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