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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개념글] 기 독 교 기 본 진 리

기독교인 |2011.09.08 13:06
조회 392 |추천 1

가끔 교회에 오지 않는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을 보면, “교회는 너무나 성스러운 곳이라서, 내가 갈 수가 없다.”라고 생각하며 오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어떤 사람들은, 나름대로 논리와 타당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교회의 악을 비판하고 교회의 좋지 않은 예들을 열거하면서 교회를 질책합니다.

 

그러나 야고보서 3장 17절 말씀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라고 하였습니다.

 

인본주의의 논리와 보편적 가치기준에 따라서 정당하게 해석되는 주장들이 사실은 마귀적인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3장 14절로 15절을 보면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진리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마태복은 7장 13,14절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사회의 보편 가치와 이 세계의 가치기준들로는 진리를 찾을 수 없고 옳은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옳게 여기는 생각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인도하는 잘못된 신호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나님 편으로부터의 은혜가 아니면 누구도 지옥을 피할 수 없으며 하나님 편으로부터의 은혜의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 외엔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성경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시편 48편 1,2절 말씀입니다. 결국 온 세계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아닙니다

 

세상의 종말에 관하여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아직도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사이에서 해석과 의견이 분분한 책입니다. 그는 당시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밧모섬에 유배되어서 하나님의 성령과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였습니다. 그가 기록한 요한1서 5장을 보시면 19절엔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시되 인간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땅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과 충만한 교제 가운데서 아무런 허물도 벽도 없이 소통하며 살아가는 존재로서 존재하였었습니다. 그렇지만 뱀, 곧 사탄에게 속아서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범죄하였을 때에 그들은 하나님과의 단절이라는 결과를 얻었고, 영혼이 죽고 말았으며, 죄라는 오염물이 인간 본성 내에 침투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게 거룩하시고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죄를 용납할 수 없으셨고, 죄라는 오염물에 오염된 인간은 하나님과의 만남으로부터 멀어져서 마귀의 지배아래 놓이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생할 자격을 박탈당하고 짧으면 60이요 길면 80이라는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지요. 인간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가장 행복하고 완전한 존재가 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기 위하여서 선악과를 두고 그것을 먹지 않도록 자율적으로 인간의 순종을 통하여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 로봇이 아닌 사랑할 수 있는 인격 대 인격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함 속에서 창조된 것이지요.

 

죄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거스르는 것이 죄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편에서는 도무지 죄를 상쇄할 어떤 능력이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살인죄와 가게에서 사탕을 훔친 죄가 같은 무게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둘다 지옥에 가는 죄목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7절로 8절을 보면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합니다.

 

 

오늘날 뱀과 같은 사탄의 속임은 이것입니다. ‘네가 죄를 지어도 죽지 않을 것이다.

네가 죄를 지어도 괜찮을 것이다. 네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져도 보편사회 속에서 너의 영혼은 너의 선행으로 밝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만든 종교와 우리의 베푼 도덕 규범 안에서 너는 새 하얗게 될 수 있을 것이다. 혹여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 그러나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은 무엇입니까?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는 것입니다. 즉, 죄를 범하는 날에는 반드시 영혼이 죽고, 죄를 범하는 날에는 반드시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러한 죄의 댓가인 영벌로부터 구원해낼 힘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외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들도 지으셨습니다. 천사들은 각자 하나님의 나라의 심부름을 하기도 하고 각자 일을 맡아서 어떤 천사들은 찬양과 예배를 하고, 어떤 천사들은 영적인 전투를 맡아 하는 영적 존재들로서 지음 받았습니다.

 

사탄은 천사들 가운데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다가 하늘로부터 쫓겨나 이 세상에 내려온 3분의 1의 전직 천사들인 것입니다. 그들은 계급을 갖추고 있으며 사탄, 마귀, 귀신, 곧, 정사, 권세,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는 이름으로 하늘나라의 일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을 미워하며 멸망시키려 합니다. 그들은 영원한 불못과 유황불의 형벌을 받기로 작정되어 있는 존재들로서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이 세상의 신으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죄에게 자신을 내어줄 때에 사탄이 인간을 노예 삼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류는 모두가 죄로 말미암아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상태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죄의 댓가로 사탄의 노예되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 인간에게 사탄으로부터의 해방과 지옥길로부터의 구원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구원의 길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인간 편의 지략과 모략과 지혜를 짜내서 만든 헛된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 계획하시고 시행하신 구원의 길이라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크시고 두려우신 분이십니다. 예레미야 32장 17절로 19절을 보면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비의 죄악을 그 후 자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하신 하나님이시오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편으로부터의 긍휼과 은혜가 필요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열어놓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늘 죄를 범할 때마다 자백함으로서 용서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탄의 공격과 멸망의 틈을 막을 방법은 오직 그 한 가지 방법뿐이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부터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을 따라서 예언하며 고대하던 선지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 이전에 하나님을 믿던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께 기도함과 제사를 드림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실 예수님, 메시야로서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고대하며 그를 믿음으로서 영생을 얻었습니다.

사실 영생할 자격은 오직 유대인, 즉 하나님 편에서 선택하신 족속 유대백성에게만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요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대인과 교통하며 소통하길 원하셨는데, 역시나 죄로 오염된 상태의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힘으로는 하나님의 의에 도달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죄를 씻기 위하여서 제사라는 방법이 있었고, 그 유대인들과 하나님과의 사이에 죄의 값을 짐승에게 전가하여서 양이나 비둘기나 소를 잡아 각을 떠서 제단 위에 놓고 불로 태워서 제사를 드림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죄를 속하였던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반드시 죽음으로서 죄의 값을 치러야 하며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기 때문에 피를 흘림으로서 죄를 속하였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서 단번에 모든 죄를 속하셨고, 제사를 다시 드릴 필요가 없이, ‘믿음’으로서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들여서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죄를 용서해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예레미야 31장 33절에 나타난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인류 구속의 방법은 성령이라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 편으로부터의 은혜인 것입니다. 은혜가 필요합니다. 용서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인본주의 철학과 신학이 부딪히는 부분인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하나님을 다 알 수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극소수의 것이라고 해서 구원 얻는 것이 아닙니다. 보편 사회로부터 구별되어 있다고 해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길이 아닌 찾는 이가 적은 길이라고 하여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됨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격적인 관계를 갖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시행하는 삶 안에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성경에 기록된 모든 은혜와 징계와 사랑과 위로의 말씀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허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인류 가운데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방법과 자신들의 길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기 방법으로 종교를 만들어 내거나 사탄의 가르침대로 종교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사야서 66장은 그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여줍니다. 17절엔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 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4절엔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스스로 거룩히 구별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보편사회의 기준으로 본다면 종교인을 뜻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본다면 우상숭배자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돼지 고기와 쥐고기를 먹는다는 표현의 의미는 그 당시의 하나님께서 명하신 율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하신 바를 거부하는, 즉 하나님과의 언약관계 바깥에 처한 자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꺼지지 않는 불못과 유황불에 참예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얻도록 주신 유일하신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오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이 귀신이 쫓겨나가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서만이 성령의 능력으로 병고침도 일어나고, 치유가 일어나며, 위로가 일어나고,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고, 참된 평안과 영원한 안식이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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