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것과 응답, 하나님의 일하심과 당신의 기도의 관계에 대하여서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 신디 제이콥스는 그녀의 저서 ‘대적의 문을 취하라’ 에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새벽 2시경 저는 잠이 깨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은 친숙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떤 위험과 동요를 감지했습니다. 제 안의 깊은 곳에서부터 기도를 시작하며, “하나님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누가 곤경에 처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와 거의 동시에 어떤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우리의 좋은 친구인 데이빗과 셰릴 바튼 부부였습니다. 그들은 달라스 근처로부터 잠든 세 아이들을 뒤에 태운채 남편이 차를 운전하며 오고 있었습니다. 환상 가운데 갑자기 그들이 탄 차의 오른쪽 앞바퀴가 밀려 나가면서 차가 심하게 기울어 큰 사고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그들이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으며 우리가 그들을 만나 그 차의 휠 베어링의 위험을 알려줄 때까지 차체가 바퀴를 붙들고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데이브는 그의 책 ‘아메리카 : 기도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America : To Pray or Not to Pray?)를 통해 하나님을 위한 큰 일에 쓰임받고 있었기 때문에 영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그 바퀴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해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동안 몇 시간이 흘렀습니다. 밤새 하늘에서는 굉장한 전투가 벌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저는 등록처로 연락을 취하여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추적하기 시작했는데 마침내 방으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들이 도착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의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물었습니다. “괜찮습니까? 그 차에서 별일 없었나요?” 우리는 서로 껴안고 인사하였고 그들은 별탈없이 잘 왔노라고 말했습니다. 밤새 저한테 일어났던 일을 말하자 데이브는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했다고 말했지만 셰릴은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들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그 차의 오른쪽 휠 베어링을 검사해 볼 것을 권했습니다. 데이브와 셰릴은 제가 이런 것을 가볍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시 차를 사용하기 전에 마이크와 함께 정비소로 몰고 갔습니다. 호텔로 돌아올 때 그들은 양볼에 웃음을 머금고, 마이크는 오른손에 작은 가방을 든 채 “중보의 트로피”라고 말하며 걸어왔습니다. 거기에는 오른쪽 앞바퀴의 베어링이 들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바튼 가족을 위한 하나님의 인자와 돌보심에 놀랐습니다. 그 자동차 수리공이 처음에 왼쪽의 휠 베어링을 떼어 내면서 “어떻게 이런 상태로 차가 굴러갔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오른쪽을 떼어낼 때는 깜짝 놀라며 “이쪽은 저쪽보다 더 심하네요!”라고 외쳤습니다. 그는 이런 상태로 바퀴가 빠져나가지 않은 것을 믿을 수가 없다고 말하며 차축이 완전히 망가졌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데이브는 웃으며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그 수리공에게 어떻게 해서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말해 주었지요”라고 했습니다. 이후 약 30분간 그들은 놀란 수리공에게 복음을 증거한 얘기를 했고 저는 주님께 밤에 깨워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대적의 문을 취하라 / 죠이선교회출판부 / 신디 제이콥스
하나님께서는 신디의 기도를 통하여서 바튼 가족을 돌보아 주셨고 지켜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일들을 아시며, 보호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서 일하시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고,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기도를 통하여서 응답해주심으로서 일하시는 것을 택하신다고 말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에스겔 36:32-38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시리라고 약속하신 사항에 대하여서도, 우리가 기도로서 그것을 위하여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하여서 일을 성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또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을 향한 간구가 없이도 하나님께서 직접 일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속할 해가 왔으나
내가 본즉 도와 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선혈이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이사야 63:4-6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서 우린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서 일하시는 방법을 만드셨고 그렇게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하여서 하늘나라에서 완전하게 알게 되기 이전까지는 부분을 알 뿐입니다. 다만 우린 순종함으로 승리를 쟁취해 나아갈 뿐인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사건을 통하여서 우린 법적으로 사탄이 죄의 권능으로 인간을 다스리는 권세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으며, 오히려 어둠의 나라를 파하는 능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쟁시 승리가 확정된 시점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던 때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확정된 승리를 쟁취하기까지는 전투가 이뤄져야 하고 크고 작은 희생도 치러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탄 마귀 귀신 악의 영들과 하나님의 나라의 군사들의 싸움의 경우는 인간끼리의 전쟁보다 훨씬 위대한 승리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승리는 확정되어 있지만, 날마다 우린 그 승리를 쟁취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한1서 4:4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만물보다 먼저 되시고, 모든 만물이 예수와 함께 섰고, 예수로 말미암아 존재하며 예수께 복종합니다. 모든 민족과 나라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꿇게 되며 모든 권세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안에 굴복하게 될 때에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 그 모든 것들을 돌려드릴 것입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4-5
기도는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기도는 수행이나 수고로움에 따라서 응답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응답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하나님의 나라의 권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면 많은 사람들이 사탄에게 억눌려 있거나 귀신들의 괴롭힘에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탕함과 중독의 영에서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마가복음 9:18,19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마가복음 9:25-27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29
이런 일화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어느 늦은 밤, 어떤 사람에게 귀신들려 몹시 소리치고 괴롭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돕기 위하여서 교회로 데리고 와서 몇몇 교인들이 모여서 기도하기도 하고 찬양하기도 하며 귀신에게 나가라고 명령하기도 하면서 그 사람을 위해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귀신은 그 모인 사람들을 오히려 조롱하며 계속 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교회에 뒤늦게 한 청년이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 많은 시간을 기도로 보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들어오자마자 귀신들린 사람이 그 청년의 이름을 부르며 두려워하더니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완전히 깨끗함을 입게 되었습니다.
귀신을 제어할 수 있는 권능은 그러한 권세를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못했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의뢰하고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에 의해서 고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목사님께서는 ‘사탄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에 대하여서 당부하기도 합니다. 보통 믿는 자들이 어둠의 권세가 장악하던 지역이나 사회 안에 들어가면 그 권세를 깨뜨리고 종노릇하던 영혼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해내는 권능을 갖고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사탄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베드로전서 5:8,9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10-17
어느 목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읽는 것’은 영혼의 양식을 먹는 것과 같고, 늘 지속할 때 세월 속에서 열매를 맺게 된다. ‘기도하는 것’은 영혼의 호흡이며, ‘봉사, 전도’ 하는 것은 영혼의 운동이다.
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쓸 때에 로마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는 감옥을 지키는 로마 군병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들의 갑주와 무기를 보았을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그 글을 썼을런지, 그가 보고 느낀 것들을 썼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전신 갑주 비유를 통하여서 알 수 있는 것은 방어구 외에 유일한 공격무기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한 지역, 한 나라, 한 가정, 한 사회, 어느 공동체가, 어느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기 위하여서, 혹은 음란, 살인, 호색, 방탕, 술취함, 거짓, 악독, 궤휼 등의 마귀 권세가 깨어져 떠나가기 위하여서는 말씀 선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칠십 인을 따로 세워서 복음 전하러 보내시고, 그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누가복음 10:1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19-20
말씀을 전하는 일은 마귀에게 직접 공격하는 일인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복음은 사람들을 사탄의 권세로부터 자유케 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기도 사역자이자 강연자인 신디 제이콥스는 어느 날 기도함 가운데서 미국의 현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여쭈었다고 합니다. ‘주님, 어찌하여 원수가 이렇게 효과적으로 미국 사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까?’ 주님께서는 답을 주셨답니다. ‘그것은 전략이다’
사탄에게는 전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전략과 연합 안에 한 성령께서 계시하시는 세밀하고 자세한 전략과 도우심들이 우리에겐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연습하고 연단한 사람들은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중요시 하는 교회 공동체들이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혹시 만일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가며 충성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당한 기억이 있다면 사탄의 공격임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하나님의 전략을 따라서 행하는 일에 대하여서 눈과 귀를 여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와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탄의 견고한 진에 대하여서 공격하며 마귀의 능력을 상대하는 영적 전쟁은 초신자들이 짊어질 수 있는 크기의 짐이 아닌 것입니다. 이는 많은 싸움과 견딤과 하나님께로부터의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사탄의 권세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능력 안에 거하는 비결은 회개입니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6,7
회개함으로서 우리는 참된 왕이신 예수그리스도께 복종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구원의 이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유일한 영광의 이름 예수그리스도께 복종함으로서 우린 사탄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에베소서 2:16-19
기도할 때에 어떻게 기도 대상에 대한 권세를 갖게 됩니까?
역시나 그것은 회개 입니다! 교만이 있는 곳에서는 겸손을, 인색함이 있는 곳에서는 선한 나누어줌과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주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요한1서 3:18,19
사랑하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합니다. 또한 말과 혀로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은 굉장하게 중요합니다. 어떤 어린 인생들은 말을 함부로 하기도 하는데, 그것은 참으로 고쳐야 하는 잘못된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크리스챤의 믿음의 말은 환경을 변화시키고 일을 성취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1서 4:10,11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성도의 권세를 갖고 믿음으로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