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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부부간의 대화법 Tip,Tip,Tip

강나루 |2011.09.08 17:00
조회 2,123 |추천 1

 

벌써 4회째를 맞은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 +_+

 

매달 셋째 주 오후2시, 예뜰상담심리센터에서 주관하고 아름다운교회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번 4차 주제

1."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은밀한(?) 대화법 "-19금

2.“서로 끌리게 하는 1% 다른 대화의 법칙”

 

대화는 "표정"이 보여야한다.

나는 웃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모니터링해보면 웃지 않은 경우가 있다.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눈빛,열린 눈빛으로 대화하라.

고개를 끄덕끄덕이며 눈은 반짝이며!

 

 

*Q.내 아이, 내담자가 울 때, 언제까지 기다려줘야할까?*

A. 내 아이, 내담자가 휴지, 손수건을 찾을 때까지 울도록 기다려줘라.

 

"누가 그랬어?" "그 새끼 몇 살이야?" "그 새끼 죽여버릴게. 말해봐" 어떻게 자기처럼 ~~~한 사람을 ~~~~

 

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대변해줘라. - 상대가 얼마나 후련할까!

 

중간에서 말끊지 않기. 듣는다는 건, 노동이다.

 

내 남편,부인ㅎ이 술취해 들어왔다묜.

- 술마셔 풀어진 그 감정을 대해줘라.

 

욱하는 사람들, 왜 욱할까?

- 말을 안들어주니까 욱하는거다.

 

대화 3요소

1. 잘 들을 것 2. 표정 3.절대 가르치려고 하지 말 것.

 

상대를 "판단"하지 말고, 감정만 잘 받아줘.

"우리 지혜 대단하다" "아구 그랬어~~"

 

딴소리 하지 말자.

 

상대가 "영화 본 얘기" 하는데, 그 사람이 영화본 얘기에 집중해주고, "응, 나도 엊그제 영화봤어"라고 하지 말자.

 

상대를 인정, 지지해주는 피드백을 외워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 탁월하다. 멋있네, 괜찮네. 장난아니네

 

 

반응.

제발, 반응을 해라.

 

성관계할 때도, 표현을 해줘라.

부끄러울게 뭐가 있어."성적 노리개"같다는 생각은 떨치고, 오히려 표현해라. 어떤 사람들은 "값싼 여자"로 생각할까 못한다.  

 

분리불안 : 내가 "표현"하면 상대가 떠날까봐 못함.

 

좋으면 좋다고 표현, 반응을 해줘라.

선물은 받아서 기쁜 것이다. 갖고 놀아야 한다.

반응을 기가막히게 해주면, 그 남자 그 여자는 안 떠난다.

 

 

경청&반응

"아야!"하고 다치면- 다친 것에 집중해줘야 '경청'이다. "아이구 아프겠다."

 

(경청이 아닌 case: "조심하라 그랬지?", "하여튼 너는 방정맞다")

 

소통&설득

 

어릴 때 받았던, 싸한 표정을 수정해야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왜 헷갈려할까?

- "너는 내 자식이다."라는 메세지가 확실하지 않아서 그렇다.

 

어떻게 말할까?

상대의 말 요약-상대방 감정 많이-내 감정10%

 

해결책을 제시하는 말투, 강요, 지시, 명령. no no

물론 직원들에게 필요할 땐 해야지만.

 

친밀감?

-마음에 친해지고, 사귀는 것.

 

1.업무지시와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ex)엄마, 머리가 아파서 공부가 잘 안돼

bad)자다해!

good)아이구,머리가 아팠어~~

 

2.경고, 위협

조건부.

 

3.정신적 좌절감 주는 말, 평가하는 말은 No No.

탐색하는 말, 둘러대는 말(ex:그럴 일이 있어~") No No.

 

문제가 생길 때, 문제가 되는 상황과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하라. 평가/비난말고, 객관적 사실만 말하기.

 

good :자기가 말대꾸할때, 기분이 나쁘더라."

 

bad:자기가 나한테 건방지게 말대꾸 할 때, 기분이 나쁘더라."

 

객관적인 사실만 말하고, 상대방의 행동이 나에게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얘기해라.

 

ex: 니가 자주 결석하니까 내가 무시당하는,거절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너의 뚱한 행동 할 때마다 나는 얻어 맞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더러워졌다."

 

good: 자기가 자꾸 자리를 비우니까 나는 자기가 해야 될 일 다른 사람한테 시키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짜증난다.

 

bad:자기가 자꾸 자리비우니까 짜증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라.

"시아버님이 나한테 말 안해줘서 궁금했어."

 

대화, 성적인 표현.

 

즐겁게 해라. 하고 나서 "당했다. 내가 버림받을까 두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주도의 삶.

 

이렇게 얘기하지 말자. 몇가지 예시.

1. 뭐야~ 그런 것은 하지마

2.그렇게 하는 거 싫어요!

3.지금, 제대로 되는 거 아닌데.

4.아프잖아

5.간지럽다.

6.나 아직 준비 안됐어요.

 

몇 가지는..오프더 레코드로 할게요.ㅋㅋ

 

 

서로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9월 세미나는 9월 18일(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쭈욱!!!

문의: 02-563-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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