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주, 9월 18일(일) 2시에 진행된 5차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 필기 올립니다.
이번 세미나 역시, 나를 보고 상대를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우리의 모토 "대화 잘하는 사람이 되자!" 대화법 강의로 세미나 스타트!
<가까운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할까?>
말투, 눈빛,표정이 중요하다.
YOU메세지 : 강요, 지시 ,명령, 해결책
이 대화는 연인,부부,친구관계에선 좋지 않다.
나쁜 예: "꼭 해야 돼" "이것도 일이라고 했냐" "문 꼭 닫아"
좋은 예:"이거 꼭 해야되는데,불가피하면 안해도 되고, 문의하고.
부탁 좀 할게"
위협하는 말. 경고하는 말
나쁜 예: " 내 말대로 하는 게 좋을거야." 득달
좋은 예: " 됐어. 오빠~ 못 할 수도 있지~"하며 채근 안하기
*말하는 주제가 뭔지를 파악! 말은 확실하고 분명하게.
대화의 속도 맞추기
당부/설교의 말
도덕적 행동만 요구.
나쁜 예:"공부 열심히해서 대견하다, 언젠가는 인정받을거야
좋은 예:"공부열심히 해서 대견하다. 몸상할까 걱정된다 쉬면서 해라
숨겨진 뜻으로 사람을 죽이지 말자.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과 표현. 여기에 '너 잘해야 된다'는 숨은 메세지 말고.
비난과 평가의 말
"그것도 모르냐"
"그것도 일이라고 했냐"
-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느껴지면 다른 feedback을 하자.
아무리 열등해보이는 것도 좋은 점이 많다.
우리의 시대는 과거 능력의 시대에서 소통의 시대로 바뀌었다.
*사과는 원인제공자가 꼭 사과해야한다.
둘러대거나, 딴소리하지 말자.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집중해서 그 얘기만 하쟈잉~
*친,인척이 내 배우자에게 탓을 돌리거나. 등등의 시츄 발생시, 버럭! 뭔 소리하냐며, 다신 그러지말라고 얘기. 내 배우자를 변호해주고 상대를 욕해줘야.
친인척을 보호하기보다 내 아내와 자녀.내 가족 중심으로 챙겨야한다.
<방어기제들 살펴보기>
나, 나의 상대. 어떻게 자신을 방어할까?
<회피>
-심하게 부끄럼타고 소심함
숨은 메세지:" 모든 결정 니가 하면, 나는 부끄러울 일 없어.
-시무룩,새초롬
숨은 메세지: 당신에게 다가오지, 가지도 않으면 나는 거부당할 일이 없을거야.
-연인만 만나면, 내 의욕이 사라짐(공부, 예술,스포츠 등 노력안함)
숨은 메세지:내가 위험한 일에 빠지지 않으면 당신을 잃지 않아.
-술, 약물, 도박,일,성,관계 등의 중독
숨은 메세지: 현실에서 벗어나면 상처받을 일이 없어.
<적대>
-화 잘 냄, 짜증
숨은 메세지:꼬라지내서 내가 널 통제하면, 넌 나를 위협하지 않을거야. 나에게 위협될 일을 하지 않을거야
-사소한 것도 말싸움을 많이 함
숨은 메세지: 이러면 내 일에 반대를 못해.
<보상>-내가 비난 안받으려는 태도
항상 상대에게 동의하고 웃어주면 나의 가치가 떨어진다.
상대 기쁘게 해주기 위해 지나치게 애쓰지 마라.
언제나 나를 고생만 시키는 사람에게, 내가 실패와 비난,상처를 피하려고 순교자가 될 필요가 없다.
<냉정> 늘 우울, 무기력한 반응. 움직이길 귀찮아 함.
약물 등의 중독:내가 죽으면, 당신은 나한테서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거야.
원인은 해결하지 않으면서, 불쌍한 척!!! -_-
*"나 바빠 미치겠어"의 숨은 메세지:
"나를 보호해줘"란 자기보호 해달라는.
*약속장소 늦게 온 경우,
"넌 맨날 늦냐?"의 숨은 메세지:'너가 매번 늦게 오니까 실망스럽다. 다음번에는 꼭 제시간에 와줬으면 좋겠다.'
<갈등이 생겼을 때 보이는 양상들>
1. 책임떠넘기기- 자신의 감정, 행동에 대한 책임을 떠넘김
1)비난: "당신이 날 화나게 했잖아."(사실 자신이 원인제공함)
2)비판: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지마"
3)통제: "친구들 모였을 때, 잘난 말 좀 그만해"
4)조롱: "당신이 못하는 게 있던가?"
5)야유: "너가 그렇게 1등하고 싶으면, 죽어버리면 되겠네"
*책임떠넘기기의 무서운 예
집 왔을때마다 뚱한 사람에게. 아무말
안 하는 것도 책임을 상대에 전가하는 것이다.
"집 왔을 때, 날 보는 둥 마는 둥 하니까 화난다"라고 얘기를 해야 한다.
갈등을 꼭 표현!!
상대가 버럭하면,, "니가 버럭할 때마다 내가 없어진 거 같다, 좀 다른 방법으로 얘기해줘" 라고. 표현하자.
2.책임떠맡기-상대방의 말을 고스란히 내면화.
상대방의 비난/칭찬에 과도하게. 자기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버림.
상대의 칭찬을 과잉일반화 하는 이유:
1)더 이상, 비난,상처, 거부에서 벗어나려고.
2)자신이 해결되지 않은 상처를 직면하지 않아도 되서.
3)그걸 내가 내면화시키면, 더이상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않을꺼라 생각.
3.거리두기
분주하고 바쁜 척,
자리 비움,
TV보기,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 있음
(ex."가족에 대해 말하지마." "애정"에 대해, "성"에 대해, "내 일"에 대해,"돈 더 달라","내 머리숱","내 몸무게"에 대해 말하지마.)
갈등생기면 제3자를 끌어들임.
정원가꾸기
낚시
가정이, 연인이, 사람이 중요하다. 아무리 바빠도!!
구속하기- 자살위협, 협박, 아픔.
매번 사랑을 확인(독점 욕구) 구속하게끔 하는 것.
조종-삐치기, 골내기, 침묵, 폭음,자살위협
<이상적인 연인관계>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질 줄 앎.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
갈등에서 수정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서로 성장해야 함.
난 어떤 방어기제를 쓰고 있나?
그 사람은 어떤 방어기제를 쓰고 있나?
거울을 보는 것이 두렵지만, 자각하게 되는 순간 성장은 시작된다.ㅋㅋㅋ
앞으로도 쭈욱!!!
6차 세미나_ 10월 16일(일) 오후 2시
7차 세미나_ 11월 20일(일) 오후 2시
세미나 문의전화: 02-563-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