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겐 포스트 보드복이요

김유진 |2003.12.16 15:52
조회 601 |추천 0

 

 

 

 

 

한번 넘어졌다고 찢어지는것이 보드복 맞나요

저는 이번에 이옷 한벌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스키장에 가서 한번 가볍게 넘어졌습니다
집에와서 옷을 정리하려보니 오른쪽 발목부분에 덧대어져 있는부분이 속안감까지 6센치가량 찢어져 있더군요..
너무 쉽게 찢어진 옷때문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옷이구 SK GLOBAL옷인데 A/S 받으면 되겠지 하는생각으로 수선을 맡겼습니다
근데 이옷은 중국 OEM 방식이라 원단이 확보가 되질안아 아무천이나 찢어진 부분에 덧되어 그냥박아주는 식으로 밖에 수선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천이라도 조으니까 좀 티안나게 양쪽다 티안나게 전체 그검은 부분만 갈아달라했습니다..역시 원단확보가 안되어 안된다고 하는군요..
아니브랜드의 옷이라는것이 또 대기업의 의류업체라는곳이 어덯게 요즘 판매보다도 A/S에 더 정성을 기울이는 이때에 원단여유분이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다른 옷두 아니구 스키복보드복이말입니다.
직원또한 점장이라는사람이 다시 전화해주겠다며 맘상한 고객전화를 뚝 끈더군요.
그래서 맘이 너무 상한나머지 당장 환불하겠다고 했더니 소비자샌타에 심사를 받으라는군요.
그곳은 내옷을 의뢰하구 심사받기까지 2주가 걸립니다..그럼 전 이번겨울시즌만 기다리구 있었는데 2주기다리구 스키랑 보드는 대체 시즌다지나구 언제 타란얘깁니까
교육도 제대로 받지못한 점장에다 터무니업는 보드복..
그리구 제가 살때는 세일 안하냐구 하니깐 계획없다구 그러더니 바루 1+1세일을 하더군요
아니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두 아니구 세일을 할꺼면 한다구 말을해주든가..찢어져두 A/S도 안되구 이건 완전 팔면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이번 겨울에 아이겐 포스트 옷사서 기분 완전히 상했을 뿐더러 우리 회사사람들도 다신 아이겐 포스트 못갈곳이라고 하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