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시는분 남자2명에게 성폭행 당할 뻔한 여자 구해줬더만
오히려 범인 2명 폭행한 폭행범이 되어 치료비로 2천만원 물어주셨다고함...
그분이 평소착하신 분인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문제는 여자분이 진술을 안하고 생까주신 덕분에 저리되셨다는...
제게 하시는 말씀 "ㅇㅇ야 너는 절대 길가다 모르는 사람은 도와주지 마라...
오히려 개피본다..." 근데 저게 단순 싸움이 아니라 여자를 구하기 위한 것인데
여자가 진술을 안해주고 생까주신 덕분이라는...
그래서 단순 폭행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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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얼마전에 성폭행 당하려던거 구해준 공무원시험 준비하던 고시생
여자 사라져버려서 폭행죄로 엮여 5년동안 자격정지당했다고
제발 여자 나와서 증언해달라고 해도 결국 안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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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길가다 누군가 저렇게 당한다고 해도 도와주고 싶지 않아요.
2천만원 만들기 위해 그분은 차도 팔고 전세집도 줄여서 옮기셨음.
몇대 안패셨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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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성폭행범 쫓다 피살된 최성규씨, 남편이 구해 준 여대생 전화 한 통 없어.. 부인 허탈한 삶.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