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명에 사는 20대 청년입니다.
저 얼마전에 생일이었어요
성대하진 않지만 조촐한 생일 파티를 친구들과 함께 했구요~
흠... 근데 오랫만에 만난 한 녀석이 글쎄 골프 회원권을 턱하니 주드라고요
생일 선물로.. 첨엔 야 뭐야 그랬죠 ㅋ
골프는 쳐 본적도 없는데 당구 회원권이 더 좋걸랑요 ㅋㅋ
암튼.. 그래도 친구의 성의를 봐서 다녔죠..
골프나 당구나 어찌보면 공맞추긴데 똑같죠 ㅋㅋ
굉장히 닮았어요.. 일단 둘다 채가 있죠 공도 질량과 크기가 엇비슷 하잖아요 다른 스포츠와 비교했을 때
둘다 굉장히 과학적인 스포츠이구요..
머리쓰는 운동이죠 ㅋ
그리고 제가 다니는 엑스골프
일단 시설 좋은 걸로 유명하고요
친절하시고
뭐 흠 잡을데가 없네요
저 같은 초짜도 즐겁게 다니니까
말 많이 하면 뭐하겠어요
운동은 일단 하고 봐야죠!
이젠 당구장은 그만 다니려고요
골프가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