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불쌍합니다..........
핸드폰이진심으로돌아왔음하는바램입니다.
저는 핸드폰이 제이름으로 있는게 2개 있고요.
하나는 군대간 동생 핸드폰 1개.
총 부담해야하는 요금이 3개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군대간 동생꺼이고,
제이름 하나는 정지시켜놨지만 어쨋든2년이 되지 않았기에 기기값 내고 있고,
하나는 같은피는 석였지만 가족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먼친척.제이름으로 해준 사람이
요금을 거의1년째 밀려있기에 내고있지 않은 최근 알게된 요금.어쨋든 하루 빨리 벌어서 내야하는 요금 60정도 있고요.
동생꺼 제가 사준 아이폰 기기값.요금.=거의 10만원이라치죠.
그리고 동생폰이 아이폰이고 제일 좋기에 제가 군대간 동생틈타서 써왔죠.
근데,동생이 휴가 나온날 잠깐 몇일 줬어요.
정지해 놓은 제 폰도 있었지만, 어쩌다가.왜.왜 그랬었는지 모르겠지만..내가......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언니 핸드폰 아이폰을 같이 술먹은날 하루만 빌렸어요.
술먹고 헤어진날.
때는토요일.(9월17일)
건대.세종대학교지나 사거리에서,
택시를타고.
군자 중곡2동 집앞에서,
pm10시반~11시사이.
술먹고 택시에서 내렸을때쯤이었죠.
집에와서 핸드폰이 없어진걸 알고 친언니핸드폰으로
전화를했었읍죠.
잃어버린 폰종은 아이폰입니다.처음했을때는 안받더니,
두번째했을땐 택시기사아저씨가 받더군요.
아마아저씨라서 밀어내기를못하셔서늦게받으신듯.
암튼-아저씨께서 야간업무로인해 내일다음날.일요일
오후12시쯤에 갔다주신다고했어요......
그다음날저는 당연히 주실줄알고 똥줄을안태우며,
기다리고있었어요..3시가넘어가자 저는 시간이지날수록 불안해졌죠.
그전날 배터리는30...저녘6시경 핸드폰은 숨을거두었어요....
전원이꺼졌습니다...........................................................
요즘은 골목에도 cctv도 있고 골목 돌아보다가 다행히 교통서장님?이란분
우연히 만나서 세세히 택시에서 내린시간.일자.위치.말해서
cctv 판독부탁드렸으나.. 그당일 밤이었기에 어둡고,
그골목으로 지나간 택시가 3대있으나.
씨씨티비는 15초마다 돌아가는 관계로 한대는 저멀리서 찍히고 한대는
윗부분이 찍히고 한대는 제가 내린 정반대로 가는 택시였거든요.
여튼-택시 번호는 알길이없대요..................
방법은,아저씨가 전원을 얼릉 켜서 부재중 수신 번호 아무거나 연락해줘야하는데!
안그럼.저,잃어버린 핸드폰 주인이 아닌...........잃어버린 제가 대신 요금 내줘야 하는 판국입니다...................
서울 택시 분실센터 전화 다 해봤구요..요즘 솔직히 센터에 맡기는 택시기사,많지 않은거 같던데..ㅠ
보험 없습니다.그 핸드폰.-
분실신고 하더라도 바떼리 꺼지기 전 마지막 장소.세세하게 까지는,통신사에서도 알 수 없다고 말하던데...............
휴대폰뒷면 연두색(형광색) 케이스에 앞면은 한번떨어진 폰이기에 쫙 금갔습니다.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