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겪은일입니다 엄마가 컴퓨터를못하셔서 저에게적어달라고하여 지금적습니다
엄마가 지금신고를해달라고합니다 그러니제발 이글이덥히지않고 신고를해주시길바랍니다..
신고하신다면 이름과 어디사는지모두다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신고를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는지를
라서 그러니 제발도와주세요 정말저희가족너무힙듭니다 . 길지만읽어주세요
신고꼭부탁드립니다
저의가족은 총 엄마 언니 오빠 저 이렇게 4명의가족입니다
저의친아빠는 저 3살때 눈길에 미끌려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고 엄마가 10년을 저희 자식들을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가너무외롭고 혼자서
일하고하는게 너무 힘들다보니 교회를다니게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열심히하다보니
엄마아는분이 갑자기 집에놀러오라해서 갔더니 목사한명이있었습니다 . 그사람도 혼자라고
엄마와 그사람을 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10년만에 이런기분을느껴서그런지 그남자에게마음을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언니 저 오빠한테말한마디도안하고 엄마와 그목사와 혼인신고를하고왔습니다
근데 엄마는이렇게 저희한테말도안하고 혼인신고하는게싫었는데 그목사가 엄마를 차몰고 끌고가서
억지로 혼인신고를 시켰습니다 .
그래서 엄마는 저희한테 대뜸혼인신고를했다고 말합니다 언니는 지금 30살입니다 오빠는 32살입니다
저는 고1입니다 솔직히 조금 엄마의말에 당황했지만 엄마가 10년이나 저희를위해 살았으니깐
저희는 그럼엄마가행복하면된다 엄마한테잘해주고 우리한테잘해주면된다 하고 엄마를위해
알겠다하고 같이살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6학년쯤에 엄마가혼인신고를한거라서 그때는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잘해주겠지하는생각에 그리고 저는 아빠의기억이없어서 아빠가생기는구나 하고좋아했습니다그래서 정말저는잘하고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계속시간이지날수록 자식들한테 너무 못됬게굴고
엄마한테도못됬게굴었습니다 그사람은 목사입니다 솔직히 목사도 사기목사입니다 공부해서받은것도아닌
돈 10만원정도주고 목사안수를받았습니다 그래서돈도한푼도없고 그래서신용불량자였고
저희집에올때 몸하나만왔습니다 정말돈 옷 도없이 몸하나만왔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돈없어도
엄마행복하게해주면된다하고 받아드렸습니다 저희엄마는 장사를합니다
직업이 사업이라그런지 저희엄마는 돈이많이벌때도있지만 경제적으로힘들때도있습니다
그래도 집도사줬고 차도사주고 뭐 신앙공부한다고 학교다니게해달라해서 학비내주고 용돈주고
심지어 차 기름비도없어서 기름비마저엄마가 냅니다 그런데도엄마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엄마는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도 그목사는 엄마한테맨날돈달라하고
기름비달라하고 했습니다 엄마는엄마 지갑에 만약오만원이있으면 만원정도 가지고있고 나머지다이태껏줬습니다 거기다 목사라서 엄마가 교회까지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목사가 사기목산데 말씀을할수있겠습니까 ? 그래서 성도아무도없이 엄마혼자 일요일마다 예배를드렸습니다 헌금을매일내는데 헌금도 하나만내는게아니고 몇개의헌금을냅니다 그런데 엄마가너무힘들어서 헌금을못내겠다하면 차를 은행앞에 세우고 무조건내라고합니다 이게 목사입니까 ?
그래도엄마는 마음도여리고 그래도괜찮다하고 받아주었습니다 이런엄마가 솔직히 저랑언니랑오빠는너무싫었습니다하지만엄마를위해 다이해하고 저희도 친아빠같이 최대한의 예의를갖추어서행동했습니다
그런데 가면갈수록 엄마에게저희에게못됬게굴었습니다
저희언니오빠는 결혼을해서 따로삽니다 그래서 저랑 엄마랑 목사랑살았습니다 근데
목사가 막제가 그땐어리다보니 엄마랑자고싶어서엄마옆에자면 화를내고 제가옆에자다 화장실
가면 그때 방문을잠가버리고 자식한테질투를합니다 그리고 제가티비볼려고하면 자기볼꺼라고
하고 정말이기적이게모든행동을하였고 엄마가 장사를한다고바쁘다보니 저희집은음식을잘안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충 좋아하는거몇개해서먹습니다 근데그사람은 생선 고기 국 없음 안먹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장사하고 힘들어서 집에서쉬고싶지만 맨날 그사람이 나가서먹자해서
나가서 외식을했습니다 물론 그돈들은 다엄마가냈고요
이렇게 계속 생활을하다가 엄마가 진짜너무힘든상황이되어버려서 집을팔상황이되었습니다
엄마가 혼인신고하기전에 그사람한테 집을사주었습니다 저희엄마가 신용불량자라 짐명의를 그사람이름으로했고요 차도마찬가지고요 저희는월세방에사는데 엄마는
그사람을위해 집을사주었습니다 근데 너무힘든상황이라그집을 대출을받아야할상황이였는데
그사람명의기도하고 말해야하니깐 엄마가 말했습니다근데 자기집이라고 절대대출을안해준다고합니다 엄마는무조건 이거대출을안받으면사업이잘못될수도있는상황인데도 그사람은끝까지자기집이라안된다했습니다 그러다 저희오빠언니도 화가나서 도저희못참겠어서 목사한테 조금화를냈습니다
엄마도물론화를그사람한테냈구요 그래서 부부싸움도일어나고 많은싸움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엄마가 어딜가더니 저랑언니랑 집에있는데 갑자기 이혼을했다고했습니다
그래서저희가너무당황을해서 엄마가집에와서도대체무슨일이냐고 하니깐
엄마가 너무화가나있었는데 엄마가 집팔자고했다고 그사람이 이혼을하자고했답니다 그래서
엄마가너무화가난나머지 속으론아니지만 하자고했는데 진짜그사람이바로 차몰고 법원을가서 도장을찍으라했습니다 그래서엄마가너무어이없고화가나서 이혼서류를제출하고왔답니다.
그러고는저희한테이렇게얘기를합니다 저희는너무어이가없어있었는데 일단 3개월정도 서류를내면걸려서
그때동안 기다렸는데 엄마가 이런경제문제로이혼하는건좀그렇고그래서 그냥 조금만대출을해달라 부탁같이했는데 그사람이 화를내면서 대출은안되고 아애팔자고했습니다 그이유는 팔아서 자기돈챙길려고그런거죠 근데도엄마는돈이바로필요했기때문에알겠다고했습니다 근데솔직히 엄마가 다산거라서 그사람이이렇게말할권리가없습니다 단지 자기명의라고그러는거였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차,교회,집팔아서 이천만원정도 주고 용돈 (하루에오만원) 이렇게를달라고했습니다 솔직히 저랑언니랑오빠는 미친거아니냐면서 절대싫다고했습니다 저희가돈벌여서 산건데 왜줘야하는지솔직히몰랐습니다
그래서싫다싫다하다가 그럼엄마가 차 교회 자기필요한 가구들 현금 2000을주겠다고하고 서로
혐의를하고 부동산에서 보자고했습니다 몇일뒤에 부동산에 언니 오빠 엄마이렇게갔더니
그사람이 먼저 와있었습니다 근데 엄마가오니 부동산문을잠그고 자기명의라고 부동산일하는사람한테
자기통장으로 폰뱅킹을보내라 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가돈다때먹겟다는의미) 엄마가 문은안열어주고 하니깐 경찰을불러서 문을열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희 결론이그사람때매안나서 법으로 공탁걸기로하고 그날은끝이났습니다 근데엄마가 너무급한나머지 공탁을못해서 어쩔수없이 2600만원을또요구해서 그걸 다주고 이사건이끝났습니다 그러고 이혼날짜가와서 이혼을했습니다
그이후 마지막은 구청에서 또한번더3개월내에 정확하게 이혼서류를들고가야하는데 엄마는이건안할라고했는데
그사람이 또 돈을달라고 엄마에게 요구를했습니다 그래서엄마는 또요구를하고괴롭히니깐
할수없이마지막구청에서 이혼을했습니다
그이후 엄마를찿아와서 용돈을 달라하고 엄마한테 고의로 돈때먹을라고 엄마랑같이살고싶다하고
니밖에없다하고 그래서 엄마가 마음이약해서같이잇었습니다 그리고그땐아직까지엄마의마음이
그사람을 잊을준비가안되있어서 그사람이랑같이살았는데 제가 중1끝나고 고1 1학기까지유학을갔었습니다 그러고 이번 6월말에 한국을다시왔는데 제가그사람을너무싫어해서 엄마가 저가마음잡을동안만
밖에서있어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엄마는 자주 밤에나가서안들어왔습니다 그사람이막오라하고
자식버리라고까지도헀습니다
그러다 이번달에 그사람이 다른여자랑양다리를걸쳤습니다
그래서엄마가너무열받아서 왜 양다리를걸쳤냐니깐 엄마가 돈도안주고 그여자는돈이많고
돈때먹어야하고 사랑하는사람은 엄만데 자기는 돈을빼야하기때문에 그사람한테일부러접근했다고
오희려 엄마한테 엄마가돈안줘서 그렇다고 화를냈습니다
그래서엄마가너무어이가없어서아무말도못했답니다
그런사람인데도엄마가그사람을잊지못하고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맨날밖에두니깐
바람핀다고 저보고 세명에서같이행복하게살자고합니다근데저는이런짓을하는그사람이너무싫어서
싫다고합니다 그래서 저희세명의자식들은엄마랑그사람으로인해 사이도멀어지고 진짜원수같이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밤에 초인종이울리길래 누군지해서봤더니그사람이였습니다
문은열어줬지만 저는 얼굴보는거조차 소름이돋을정도라서 인사도안하고그냥바로엄마를불렀습니다
그러고는엄마가 밖에나갔는데 엄마한테 왜저가인사를안하냐고화를냈답니다 그러고
엄마가 저한테 왜인사안했냐고 화를냅니다 그래서 또저랑엄마랑싸웠고 엄마랑목사랑도싸웠습니다
그러고 그다음날 제가 학교마치고 집에왔는데엄마가울고있었습니다(완전대성통곡)
그래서 너무당황해서왜그러냐면서 그러니깐엄마가 막 자기가 어디가서 절대안들어올꺼라면서
저보고 언니랑오빠랑살아라면서 진짜죽고싶다면서대성통곡을했습니다 저는 너무마음도아프고
어린저가감당을할수없어서 어쩔수없이 언니를밤에불렀습니다 그러고언니가 와서 엄마랑 세명에서
울면서 얘기를했습니다 결론은 엄마는 그사람이너무좋아서 이집에서살고싶다고해서
그럼 저는시간이필요하니깐 저는오빠집에서 단분간 생활하고 그사람이랑엄마는 저희집에서
살기로했습니다 그렇게결론을짓고다음날 (이번주화요일정도?)엄마가 그사람한테전화를했는데
그사람이 그때부터 오늘아침까지 전화를안받았습니다 엄마가 문자도못치는엄마가문자를배워서
전화받아라면서그렇게몇십통의문자를보냇는데도 그사람은전화 문자조차한통조차오지않앗습니다
그래서엄마가너무힘들어있는데 오늘 아침에일어나니 그목사한테 문자가와있어서보니
온갖엄마천벌받는다느니 그사이에 그바람폈던 여자랑 혼인신고했으니깐 행복하게잘살아라느니
자식밖에모른다는니 무시하지말라느니 니 꼭벌받을꺼라면서 니가양심이있음위자료를달라면서
문자가 멀티문자로 정말 안좋게왔습니다 그래서엄마가너무 어이가없어서 그사람한테 전화해서
만나게됬습니다 그래서 엄마가그사람한테 이혼해주겠다 그대신 내가 니한테사준모든거다돌려달라했더니
그사람이 엄마를 치고 도망갔습니다 엄마가쫓아갔는데 놓쳐서 전화를해서 니가이런식으로하면
내가 그여자(혼인신고한여자)한테 갈꺼라말하고 엄마가 그여자한테가서 너무화가난나머지
그여자를때렸습니다 왜냐면 그전에 바람폈다는소리를들었을때엄마가 그만해라해서 그여자가 알겠다했는데 목사랑혼인신고를해서 너무화가난나머지 싸우면서 엄마가떄렸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가서
엄마 폭행혐의로 적발화장으로또당했습니다 경찰들도 엄마를알기때문에 적발화장이라하고
그사람이랑얽매이지말라할정도로그사람은정말미친사람입니다
그렇게 또 경찰서를갔다 금방집에와서 저한테 이렇게다말합니다
엄마가 더이상못참겠다고 이런목사신고하고싶다고 신고좀해달라고해서
이렇게올립니다 제발신고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런사람이목사입니까?
이렇게돈때먹고 혼자사는여자들 돈떄먹고사는목사가 이게진정한목사입니까?
이름이랑주소원하면 다말해드리겠습니다 제발 우리불쌍한가족 좀도와주세요
이글덥히지않게도와주세요 길지만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진짜저희힘듭니다
신고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