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왜 나왔을까부터 생각을 해보는 것이 낫다.그저 주입식으로 떠먹여주는 것에 길들여져 말초적이고 감정적인 잘 짜여진 각색의 드라마만 보여주면 흥분해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말고 왜 이 영화가 나왔을까와 이 영화로 대체 누가 이익을 보며 이 영화를 기획한 설계자가 누구이고 그 최종 승인자가 누구인지도 알아봐야 하는 일이다.영화 한편 만드는 거 이거 적지않은 돈이 들어가는 일이고 영화 한편 잘못 만들어 패가망신으로 쫄딱망하고 십수년 이상 거의 거지로 살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대기업의 경우에는 여러편 제작에 단 한편만 대박이 나면 나머지 영화들은 버리더라도 그냥 그런대로 가는 일이지만 개인이 만든다면 정말 방법이 없는 일이다.든든한 스폰서가 없으면 만들기 힘든 영화에 만들고 나서도 개봉관을 잡지 못해 일찍 내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한 일이다.이런 정치적인 이슈가 될 만한 내용의 영화를 누가 어떤 돈으로 만들었을까?개봉관을 많이 잡았다는 건 그만큼 돈이 있거나 뒤에 정치적인 영향력이 지대하다는 말이 된다.거기에 지금 상영하고 있는 영화 상영 전 짧은 시간 광고로 이 영화를 선전하는 것 그것도 다른 영화는 동시 상영을 하고 있어도 오로지 이것만 한다는 것도 돈과 정치적인 힘의 증명이 되는 일이다.거기에 매일 뉴스로 정치적으로 결탁을 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 마피아 커낵션으로 하루 종일 선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왜일까? 심지어 시사프로에도 썩고 병든 쓰레기 막장 어용방송인 말만 국민의 방송인 KBS 와 MBC 에서 동시에 이 영화와 이 영화의 배경을 떠들고 있었다.일반 기사의 경우도 단 몇줄 안되는 것조차 지면 기사면 매우 복잡하고 여러 단계의 승인 절차를 거쳐 나온다.그래서 결코 기사라고 그 누구도 자기 마음대로 기사를 쓸 수 가 없는 일로 정치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어 한 예로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체류자의 살인이나 강간 살인 등을 절대 기사나 방송에 나오는 법이 없다.기사나 방송 내용이 모조리 탈락이 되므로 그런 사건이 있다 해도 아예 취재도 하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그런데 시사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그 영향력을 생각 방송사 최고위층의 승인이 있지 않으면 나오지도 못하는 일인데 이게 공중파 방송사 두군데서 나오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다.이건 설계자가 정부에 있고 대체로 여성부와 그 관련 단체와 최종 승인자가 대통령이나 그에 버금가는 권력을 가진 인물이 승인을 했다는 말이 된다는 것이다.이게 과연 순수한 일일까?최상위 권력층과 대기업 총수 언론사 사주에 방송사 고위직 재벌 부유층 등 온갖 사회적인 최상위 저명인사들 무려 30명 이상이 관련되었다는 밝히면 칸 총재의 성추문보다 더 파장이 크고 충격적인 고 장자연 사건에는 누구도 입도 뻥긋 하지 않는 것들이? 이래서 이 나라가 쓰레기 같은 나라라는 거다.머리가 있으면 잘 생각해 보라 왜 이것을 하루에도 몇번씩 방송의 뉴스와 일반 프로 심지어 시사 프로에서 운운하고 있는 것인지.시사 프로그램 말미에서 이 피해자들은 영화를 보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과연 이것이 방송사 관계자의 말대로 오로지 피해를 떠올리기 싫었기 때문일까?보고 그것이 픽션이 아닌 논픽션을 확인해야 하는 거북한 절차를 피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 일이다.아마 이 성범죄에 희생자가 아니더라도 이 나라에 사는 한 배가 불러 터지는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고 고통스럽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그건 이 나라의 자살률 OECD 1위에 2위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하루 최소 40명에서 50명씩 스스로 모진 목숨을 끓는 것이 증명을 하고 있다.이 나라에서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상위 1%를 빨아 충실한 고급 노예로 사는 사람 모양을 갖추고 대우를 받고 사는 상위 10% 정도나 행복하고 안락한 생활을 하지 그 외에 90%의 국민들은 이런 고통에 버금가는 끝없는 고통에 시달린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일이다.이런 일에 정도 이상의 지대한 관심을 주는 것조차 분에 넘치는 커다란 특혜와 특권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는 일이다.결국 이용을 위해 공정성이나 형평성을 버렸다는 말이 된다.이건 이미 이슈나 정도를 벗어나 정치적인 선동적 도구가 되고 있는 중이다.그게 더 쓰레기 같은 현실이고 현상이다.장애 아동의 아동 성폭행을 팔아 심지어 현행법인 아동보호법을 위반 촬영 아동들에게 행위의 묘사조차 학대에 가까운 행위를 하도록 시키는 변태적인 성욕을 불러 일으키는 이 쓰레기 같은 선동물로 누가 이익을 취하는지 누가 승인을 했고 누가 돈을 대고 만들었는지 이 역시 이 뒤에 권력의 장막에 숨어있는 것들도 장애 아동을 성폭행을 한 부류들 만큼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하고 비열하고 탐욕스러운 인간 쓰레기들이다.감정에 호소하는 것 가장 밑바닥 인간 쓰레기들이 쓰는 가장 하수의 비이성적인 저급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