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독교 안티팬처럼 글을 써보겠습니다!
개독교의 신은 가짜입니다. 생각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사항들을 확실하게 나열해드리죠.
1.집단 환각 & 착란
개독교인들은 흔히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라는 표현을 쓸 때, 누군가가 설교를 하거나, 교회 관련된 일을 하거나 사람들 사이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에게 ‘성경과 연관시키거나 하나님을 언급하면서 좋은 말’을 해줍니다. 그러면 B라는 사람은 A의 말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또 B라는 사람이 C라는 사람을 위하여서 함께 기도라는 단어로 지칭되는 말들을 옆에서 해줍니다. 그러면 C라는 사람은 B라는 사람을 통하여서 기도받았다 라고 표현하고 ‘B를 하나님이 사용하셨다’ 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고 몇 세대가 지나서 ABCD...X를 거쳐서 Y라는 사람이 Z라는 사람에게 똑같이 ‘성경과 연관시키거나 하나님을 언급하면서 좋은 말’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것을 ‘Y라는 사람이 Z라는 사람에게 사역하도록 Y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다’ 라고 표현합니다.
무엇인가 그들의 표현은 모호하면서 잡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착란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굉장하게 잘 속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은 영화를 봅니다. 영화를 볼 때 시각과 청각을 사용하여서 영화에 몰입하게 되고, 그것이 분명히 사실이 아닌 만들어진 얘기인데도 공포를 느끼기도 하고 따스함을 느끼기도 하고 심지어 울기도 합니다. 그 상황이 만들어진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시각과 청각을 통하여서 정보가 들어오면 그 상황을 진짜와 동일시하는 것입니다.
‘착시현상’이라는 단어도 있지요. 인간의 두뇌는 ‘어떻게 연결된듯한 시각 정보를 접하면’ 그것이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지각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해답을 찾으셨지요?
개독교인들이 말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라고 지칭하는 것들은 모두 ‘착시현상’을 인지할 때의 뇌의 오류와 비슷한 방식으로 착란을 일으킴으로서 만들어낸 말들인 것입니다.
꿈을 품거나 꿈을 생각하면, 그 꿈에 대하여서 ‘꿈이 있다’라고 말하긴 하지만, 그 꿈은 인간의 상상력이 창조해낸 작품이지, 어떤 ‘생명체 존재’는 아닌 것입니다. 개독교가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2.개독교인들이 말하는 ‘기도응답’과 뇌의 숨겨진 기능
아인슈타인이 뇌의 어느 정도를 사용하였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무엇보다도 확실한 것은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뇌의 기능이 훨씬 많고 크다는 것입니다.
(참고 웹페이지 http://blog.naver.com/casw?Redirect=Log&logNo=60135482933
http://www.cyworld.com/jahbes2/2389922)
그런 의미에서 개독교인들이 말하는 ‘기도 응답’은 인간의 뇌기능 사용의 한 부분인 것입니다. 그들이 ‘믿음’이라고 표현하는 ‘기도’의 기능은 사실은 ‘강력한 뇌기능 사용현상’이며 신은 없습니다. 다만 자연에너지 안에서 거대한 어떤 뇌기능의 부분을 사용함으로서 우주에 흐르는 자연적인 법칙들 안에서 ‘뇌 기능의 연장 사용’의 결과를 얻어낸 것입니다. 때론 개독교인들이 모여서 기도하거나 찬송가를 부를 때 그들에게 ‘동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이 임하기도 한다고 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서로 통하듯 하나님의 음성을 똑같이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마도 텔레파시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 부분의 것일 것입니다. 더 사용될 수 있는 숨겨진 뇌 기능 부분이 많이 있다는 의미는, 곧 인간의 단어로 다 나열하기 어려운 어떤 특별한 뇌 기능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러시아의 유리 브라드미로비치 창 박사는 모든 생물은 자기만의 독특한 전자기를 방출한다고 주장했답니다. 그는 전자기를 방출할 때 자신의 DNA 정보와 전달하려는 정보를 유전 물질화해 내뿜는다며 생명체들 간에는 서로간 내뿜는 고유의 생체 고주파로 정보를 전달해 서로 유전자를 인식하고 신체세포에 변화를 일으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능력을 가벼운 우연의 일치로 여기고 지나치지만 사실은 서로의 마음 에너지에 각종 영상, 소리, 느낌 등을 전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텔레파시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을 통해 우리는 텔레파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 능력은 특정한 초능력자나 심령가들 만의 전유물이 아닌 보통 사람들도 지닌 능력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텔레파시뿐만 아니라 사람의 신체를 관통하는 투시력, 먼 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는 원격투시 또는 앞으로 닥쳐올 일을 아는 예지력, 외계와의 통신 등도 관심을 가지고 훈련하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1966년 4월 19일, 카를 니콜라이예프가 약 3천 킬로미터 떨어진 모스크바의 생물 물리학자인 그의 친구 유리 카멘스키와 텔레파시로 교신하게 시작, 두 사람 모두 몇 명의 과학자로 구성된 팀의 감시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사전에 정해진 시간에 다수의 비슷한 상자 가운데서 임의로 선택해서 봉해진 꾸러미를 카멘스키에게 줍니다. 그는 그것을 주의 깊게 조사하고 친구의 눈을 통하여 그것을 보려고 시도, 그것은 촘촘하게 일곱 번 나선으로 휘감긴 금속 용수철이었습니다. 텔레파시를 수신한 니콜라이예프는 자신이 받은 인상을 "둥글고 금속으로 되어 있으며, 빛이 나고 들쭉날쭉하며, 마치 코일 같아 보인다." 라고 적었습니다. 얼마후 카멘스키가 검은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려 있는 나사돌리개에 정신을 집중시키자, 니콜라이예프는 "길고 가는 금속, 플라스틱, 검은 플라스틱" 이라고 기록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 중에 2개를 찍어 맞출 수 있는 수확적 확률은 0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차력사들은 차력을 연마함으로서 실제로 차력 실력을 극도로 향상시키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개독교인들처럼 신에게 의지하지도 않는데 초자연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인간의 몸과 뇌에 숨겨진 기능 활용입니다.
그렇다면, ‘뇌 기능을 사용하여서 기도를 응답받는 것이라고 표현되는 해결을 보는 것’ 자체가 나쁜 일은 아니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는 지금 여기서 나쁘고 좋고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자체에 대하여서만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독교의 신은 거짓이고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 아니, 허상이라고 표현하기엔 조금 조심스럽고 고차원적인 어떤 뇌 기능 에너지의 방출과 소통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말로는 ‘인간의 영혼’이라고 지칭되는 부분인, 특별한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 여러 가지 확장된 뇌 기능 사용을 통하여서 ‘초자연적’이라고 불리우는 현상들을 만들어 내면서 그것에 대하여서 ‘신께서 하신 일’이라는 식의 해석을 한다는 것입니다.
3.개독교엔 성폭행, 사기 죄를 비롯한 범죄행각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신이 있다고 할지라도 개독교의 신은 가짜입니다.
◇ 돌보던 소녀 성폭행한 성직자 '징역 7년'(2009.5)
http://pann.nate.com/b4060397
◇ 보험사기에 알몸사진 협박까지, 진짜 목사 맞나?(2009.5)
http://pann.nate.com/b4060458
◇ "하나님의 뜻" 목사가 여신도 상습 성폭행(2009.10)
http://pann.nate.com/b200437783
◇ 공사업자 속여 수억원 챙긴 목사 구속 (2009.5)
http://pann.nate.com/b4103969
◇ 전도사가 성관계의 과거를 미끼로 여신도 협박 (2009.6)
http://pann.nate.com/b4180947
◇ 목사님, 돈이 그렇게 필요 했습니까?(2009.7)
http://cafe.daum.net/clubanti/NFz/85857
◇ 성폭행하려던 40대 목사 구속(2009.8)
http://www.ytn.co.kr/_cn/0103_200908172122128493
◇ 신학대학원 출신 어린이합창단 지휘자 성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30008245&code=940301
◇ 전직 교회 부목사, 초등생 성추행(2009.11)
http://news.nate.com/view/20091119n18707?mid=n0402
◇ 美이민당국, 비자사기혐의로 한인목사 고발 (2010.1) 연합뉴스
http://pann.nate.com/b200847409
◇ 종교갈등 60대부부 살해 일당 9년만에 검거 (2010.4)
◇ 남부지검, 정 목사 구속 영장 청구 (2010.5) 뉴스엔조이
http://pann.nate.com/b201778069
◇ "간암 극복" 사기…암환자 울린 가짜 목사 (2010.5) SBS 8시 뉴스
http://pann.nate.com/b201897776
◇ 아내 살해후 훼손 유기 50대 목사 영장<성남경찰> (2010.7) 성남연합뉴스
http://pann.nate.com/b202170894
◇ 목사님(?)이 남녀 중학생 '성추행' (2010.7)
http://pann.nate.com/b202243789
4.개독교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끌어낸 하나의 정신 관리 체계입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80살짜리 거대부자와 20살짜리 평범한 자신의 인생을 서로 맞바꿀 수 있다면 바꿀 사람이 있습니까?
아마도 아무도 안 바꿀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능성’을 믿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자신은 희생하더라도 나의 누군가에게 돈이 너무나 간절히 필요하므로’라는 이유가 있는 경우라고 할지라도 바꿀 가능성은 적을 것입니다. 예상컨대 절대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평범하더라도 자신의 남은 인생동안 일어날 일들에 대한 “가능성”을 바라보는 믿음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개독교를 잘 보십시오! ‘가능성’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유혹적이고 매혹적인 종교입니다.
인생에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들에 대하여서 ‘전능한’ ‘모든 죄를 용서하는’ 신을 제시함으로서 ‘무한한 한도까지 가능성을 꿈꿀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현대 의학과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가지 기적들에 대한 성경 기록과 그 이야기들은 실제로 이러한 ‘가능성’에 대하여서 ‘믿음’을 갖고자 하는 인간들의 욕구와 부합하는 것이며 그래서 크게 부풀려지고 거대하게 포장된 기적에 대한 얘기일수록 오히려 그들의 ‘가능성’을 믿는 ‘믿음’에 용기를 북돋워줌으로써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가능성’에 대하여서까지 천국이라는 황홀한 세계를 열어놓았습니다.
인간의 특징을 생각해 볼 때 개독교의 번영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인간은 연약한 갈대에 불과하다. 하지만 생각하는 갈대다’라고 한 것처럼 어떤 면에서 한 없이 약한 인간에게 ‘가능성’을 통한 ‘정신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도록 만든 시스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결론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체계’이며 개독교의 신은 가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