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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끼치는 이야기 1탄 ★☆★☆★☆

명왕성 |2011.10.08 15:08
조회 39,866 |추천 91

항상 판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아 가을이 오니깐 외로워지네요....(???)

 

매일 재밌게 보다가 한번 저도 판을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ㅠㅠ

 

처음 써보는 거라 실수해도 이해해주세요 ㅠ

 

 

 

 

★☆★☆★☆소름 끼치는 이야기 1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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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린이,노약자,심장약한사람 보는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해당 사항이 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1. 지하실문 실화

 

안나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게 "결코 지하실의 문을 열어선 안 된다" 라고 철저히 주의를 받아왔다.

 

「열면 끝, 더이상 아빠 엄마와 만날 수 없게 된다」라며 몇 번이나 다짐을 받았던 것이다.

`부모님과 만날 수 없게 되는 것은 싫어`

 

안나는 부모님의 명령을 충실히 지켰고, 지하실의 문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안나의 마음 속에서는
문을 열고 싶다는 욕망이 해마다 커져만 갔다.

그리고 안나가 12살 되던 생일 날-

부모님이 선물을 사러 나가신 동안, 안나는 지하실 문을 열어 버렸다.

 

그리고 안나는, 정말로 부모님과 영영 떨어지게 되었다.

다음 날 아침 신문, 톱 뉴스에는 이런 기사가 실렸다.

 

「12년간 지하실에 감금되었던 소녀, 구출되다」

 

 

 

 

 

 

 

 

2. 머리위로

 

내가 옛날 한때 잘나가던 동네의 아파트에서 살았을때 이야기야.


어렸을때 귀신이야기 보면 항상 나오는 말들 있잖아, 학교 부지가 옛날엔 묘지였다느니 하는거.


우리 아파트가 소위 말하는 그런 케이스였어. 묘지였던 곳을 밀어버리고 아파트를 지었거든


그때 내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헛것을 자주 보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귀신일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서 적어볼게.

 

여자는 앉아서 머리를 감는게 많을텐데, 남자는 대부분 샤워할때 서서 머리를 감잖아?


그때, 하루에 한번씩 머리를 감는데, 내 머리카락이 아닌게 내 어깨와 목 주변에 자꾸 엉켜있는거야,


그당시 난 학교 두발규정때문에 스포츠였는데, 긴- 그것도 아주 긴 생머리의 머리카락이었어.


족히 25센치는 되어보이는 그런 머리카락이 자꾸 엉켜있길래, 소름이 확 돋는거야.


그리고 그런 느낌 알아? 분명 머리카락인데, 강아지를 만진다던지 할때의 그 생명체의 느낌 말야


어깨에서 그걸 떼어네는데, 머리카락을 손가락 끝으로 집어올릴때 그런 느낌이 들었어.


그때부터 난 문을 열어놓고 부모님한테 보고있어달라고 하고 머리를 감았는데 그렇게 부모님이 보고 계시면 머리카락이 엉켜있지 않았어.


어느날, 부모님이 출장을 가시고 혼자 집에 남아서 있는데, 머리를 감아야 하는 상황이 온거야


그래서 무서운거 겨우 참고 눈 따가워 죽겠으면서도 눈을 뜨고 머리에 삼푸질을 했어


그리고 물을 뿌리고 씻어내는데 눈에 샴푸가 들어가서, 어쩔수 없이 눈을 감았다?


근데 그때 엄청 무서웠는지, 한쪽 손을 위로 뻗어서 귀신 못오게 팔을 휘둘렀어.

 

 


.

 

 


.


.
.
.
,
.


그런데 그때 말야, 팔을 휘감는 이질적인 감각이 느껴지면서, 닭살이 확 돋는거야


바닷물에 푹 젖은 미역이 팔에 감기는 그런 느낌이었어.

 

 

 

 

 

 

 

 

 

 

 

 

 


"으아아아아악!! ㅆ;미래ㅑ몿먀패ㅑㄴ오패ㅑㅇ메ㅐ머래ㅔㄴㅁ어페ㅐ넝;ㅣ!!!!!!!"

 

 

 

 

 

 

 

 

 

 

 

 

 

 


하면서 미친듯이 소리치면서 팔 휘저으면서 뛰쳐나왔거든? 그러니까 그 감각도 사라지더라


그때만큼 무서웠던 적이 없어서, 수건으로 대충 물 닦고 경비실에서 경비아저씨랑 있으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진짜 위에서 뭐가 휙 나올거같은 그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더라,


식은땀으로 푹 젖어서는 울면서 부모님 돌아올때까지 기다렸었어.

 

 

너희들도 절대, 눈을 감고있을때 이상한 느낌이 들면

 

 

 

 

 

 

 

 

 

 

 

 

 

 

 

 

 

 

 

 

 

 

 

머리 위로 손을 뻗지 마.

 

 

 

 

 

 

 

 

 

 

 

3. 산속의 산장에서

 

1980년대 미국에서 있던 이야기이다.

40대 중반의 등산가가 조용히 가을 단풍구경도 할 겸 혼자 인적이 드문 산을 오르기로 결심했다.
등산을 시작한지 어언 서너시간이 지났을 때 쯤, 그는 자신이
걷던 곳이 등산로가 아닌것을 알아챘다.

 


처음엔 꽤나 당황스러웠지만 노련한 등산가답게 이내 구조신호용 모닥불을 피워놓고 산 정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여러분 산에서 길을 잃었을때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더 깊은 미궁으로 빠져드는 첫걸음입니다. 정상으로 올라가 사방이 보이는 곳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야합니다.)

 

 

정상으로 올라갔을 때 벌써 추적추적 해가 떨어지고 있었지만,
등산가는 자신을 믿으며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려고 애썼다.
정상에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자, 자신이 출발했던 곳에서 의도한 곳과는
반대쪽으로 가고 있었음을 깨닫고 정상 부근에 다시 한번 조난신호용 모닥불을 피워놓은 뒤 하루를 묵기로 했다.

 

 

그런데 모닥불을 피우려던 찰나, 이제는 낡아 글씨가 희미하게 보이는
이정표를 발견했고, 그 이정표에는 조금만 내려가면 오두막이 하나 있다고 써 있었다.
해가 떨어지면 추워지는 가을 저녁 밖에서보다는 그쪽이 더 낫겠다고 생각한 등산가는 자신이 오두막쪽으로 갔다는 구조표시를 해 놓은 후 이내 오두막으로 향했다.

오두막으로 향하는 길은 의외로 누가 여러번 지나다닌 듯 한 흔적들이 보여
등산가는 조금 안심하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오두막에 도착했을 무렵 산장 오두막의 상태를 확인해야 했지만,
이미 해는 떨어지고 달도 희미하게 산을 비추고 있었고 피곤하고 지쳐 문을 열고 들어갔다.

 

 

 

(삐그덕)

 

 

 


오두막 안은 예상보다는 깔끔했지만 오랫동안 쓰지 않은 듯했다.
등산가는 잠자리 준비를 마친 후에, 벽난로를 찾아 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너무 어두 컴컴해 무서운 생각이 들어 성냥을 피우는 순간, 등산가는 심장마비에 걸릴 뻔 했다.
오두막의 천장을 포함해 양 쪽 벽이 소름끼치는 귀신 그림으로 가득한 것이었다.
등산가는 뛰쳐나가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주기도문을 외우며 잠을 청했다.

 

.
.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구조대가 모닥불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오두막을 찾아갔을 때
남자는 심장마비로 죽어있었다.


왜였을까?
.
.

.

.

 

 

 

 

 

 

 

 

 

 

 

 

 

산장의 천장과 벽이 전부 창문으로 되어있었던 것이다.

 

 

 

 

 

4. 잠잘때 주의점

 

잠 잘때의 주의점

 

1. 머리를 풀고자면 안된다.
- 머리를 풀고 자면 귀신이 머리를 쓰다듬는다고 한다.

2.책상 서랍을 열어놓고 자면 안 된다.
- 귀신이 밤새 열었다 닫았다 장난을 친다고 한다.

3. 잠이 문뜩 깨면 옆으로 돌아보면 안 된다.
- 귀신이 노려보고 있으니까.

4. 의자를 안으로 밀고 자야 한다.
- 귀신이 의자에 앉아 자고 있는 사람을 노려본다.

5. 장농과 천장 사이의 빈 공간을 만들면 안된다.
- 귀신이 그 사이에 들어가서 쳐다본다.

 

 

 

 

5. 수술중

 

 

저는 서울에 사는 24살 청년 입니다.

3주전 끔찍한 경험을 하였는데, 알아두시라는 차원에서 글을 쓰게습니다.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기 위해서 인도 가장자리에 잠시 서 있었습니다.

그때 택배용 오토바이로 보이는 250cc급 오토바이가 인도임에도 불구하고 좀 빠르게 달리더군요...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오토바이가 저를 박을꺼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께서는 저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저를 들이박았습니다.

그 일로 인해서 정강이 근육이 파열되고 육안상으로 대략 15센치 정도의 상처를 남겼지요.

근육이 파열되어서 출혈이 매우 심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던 손수건으로 상처부위에 압박을 가하여 구급차를 타고 병원엘 가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상처를 보더니, 전경골근육이 파열되었다면서 수면마취로 수술을 하고

수술후에 약 3개월간의 재활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 모든것이 맞는말로 생각하였으니 알았다고 하고 수술대 위로 올라갔습니다.

 

 

수술준비를 마치고 본인 코에 노즐이 꼽히더군요. 그것이 수면마취 였습니다.

역시 꼽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극심한 통증이 밀려와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근육이 짤려나가는 느낌과 근육이 실로 꼬매지는 느낌이 확연히 났습니다.

물론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과 통증이 동반 되었지요.

 

 

 

아프다고,,,마취가 깨어났다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입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은 눈을 크게 뜨는것 이였지요.

아픔을 꾹참아가며 수술하는 의사와 간호사를 눈을 부릅뜨고 쳐다 보았습니다.

우연히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려던 간호사와 눈을 마주치게 되었고.

 

 

수면마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눈이 떠 있는 본인이 이상했던지 의사선생님게 말을 하더군요.

의사선생님께서도 이상했던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대꾸를 하고 싶었지만, 입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몸동작은 눈을 뜨고 감는것....

계속 이상하게 생각을 하라고 눈을 반복적으로 뜨고 감았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의사선생님께서는 상처부위에 마취를 하였고 다행히도 그때부턴 통증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30분남짓 후... 모든 수술이 끝나고 일반 병실로 옮겨져 쉬고 있었습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계속 사과를 하더군요.

본인은 초등학생때 유리병에 찔려서 5바늘을 마취를 하지 않고 꼬맨적이 있었습니다.

마취를 하면 병원비가 비싸고, 입원을 해야 해서 그냥 했었지요.

 

 

하지만, 그날의 수술보다 오늘의 수술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상처부위가 굉장히 깊었으며, 피부만 꼬맨것이 아니고 근육도 함께 꼬맸기에...

말로 표현할수 없었지요.

 

 

의사선생님께서 계속 사과를 하시고 병원 원장님까지 찾아와 사과를 하시더군요...

병원 원장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병원비는 본인이 내시면 깍아드리려 했지만, 어차피 보험회사에서 낼테니...
차라리 백화점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

 

 

수술중 마취가 풀려난(?) 이유로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을 받았습니다.

 

 

 

 

 

 

만약 수술을 하실 기회가 생기신다면, 마취주치의가 상주하고 있는지와

 

어떤 마취를 하는지를 꼼꼼하게 챙기십시오.

 

 

그 고통은 표현이 불가합니다.

 

 

 

 

6. 커피주는 노파

 

 

한겨울....거리 한복판에 서있던 20대 남자

누구를 기다리는 것인지 가끔씩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노파가 남자에게 따뜻한 커피를 주면서 마시라고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남자는 머뭇거리다가 낮선 사람의 친절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할뿐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노파는 갑자기 얼굴이 180도 바뀐고 크게 심술궂게 남자를 나무라기 시작했습니다

 

노파: 아니 요즘 젋은 것들은 예의란게 없어 어른이 주면 고맙게 먹어야지 궁시렁궁시렁
남자: ......죄송합니다 주세요 ^^:

 

남자는 거절했던 노파의 커피를 다시 받아 마셨고 보고 있던 노파는 자리를 떴다

잠시후 남자는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몽랑한 정신으로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눈을 떳다

흐릿한 정신과 시선속에 주위에 건장해 보이는 남자들이 몇명 보였다

남자들 " 이제서야 깼네.."

남자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자신의 다리를 보는 순간 놀랐다

있어야할 양다리가 없었다

 

 

 

그후 남자는 몇년간을 지하철에서 앵벌이 활동을 하게 되었고

동생의 행방불명에 몇년간을 찾아해맨 남자의 누이는 근처이웃의 발견으로 남동생과 재회 하게 되었다

 

 

 

7. 택시와 핸드폰

 

 

 

내친구 성당의 어떤 언니가 되게 이쁘거든 모델 제의도 받았고.. 키도크고 얼굴도
하나도 안고쳣는데 이쁘단 말야....
언니가 친구랑 밤늦게 까지놀다강
집에 들어갈려고 택시를 탔데...그리고 가고있다가 택시기사아저씨가
"저기학생..휴대전화 배터리가 다되서 그러는데 전화 좀 빌려줄수있나?" 했대.
그래서 그냥 인상도 좋으시고 하길래 "네, 여기요" 하고 빌려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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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 받더니 바로 창문을 열어서 버리더래...
그때 그언닌 예감을햇지...
그래서 이러다간 죽겠다는 생각으로 막 창문 두들기고 했는데

그때마침 음주단속이 잇더래...근데..
택시는 음주단속을 안하거든??

 

 

그래서 그 언니가 이때아님 난 죽겠다 라는 생각으로 막! 창문 을 두드렸대.

그래서 그 언니는 살앗는데 나중에 경찰 검사결과로 그 차 트렁크에 젊은 여자시체가 실려있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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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얘기가 왜 뉴스에 안나왔는지알아??

 

 

 

 

 

 

 

 

이 뉴스를 본 살인범들이 이 방법을 쓸까봐 경찰에서 안내보냈다는...

 

 

 

 

 

8. 여자 택배

 

 

어떤 여고생이 빈 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때 언니는 독서실에 가고 없고
부모님은 마트에 쇼핑을 가셔서 안 계셨다고 하네요

 

그 때가 저녁 9시쯤인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겁니다


그래서 그 여고생이 인터폰을 켜고
"누구세요?" 라고 하니까

갑자기 왠 여자가"택배 입니다" 라고하는겁니다


솔직히 그때부터 이상했죠, 여자가 택배라니...

그 여고생의 집은 카메라가 달린 인터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문에 달려있는 그 렌즈로 봤더니
모자를 푹 눌러쓴 아줌마가 있더라는 겁니다


더군다나 택배라면서 물건도 안들고 있고 말이죠

그러더니 갑자기 "문열어 주세요!" 이러면서 문을 막치는겁니다


여고생은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죠


그러자 그 아줌마가 "문열어달라고요!!!!!!!!"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때 경비실에서 인터폰 호출을 하더군요. 받아보니 앞집과 연결이 됬어요.

 


그랬더니 앞집에서 "절대 문 열지 마세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여고생이 "왜요?" 라고 물었더니
앞집사람이 "뒤에 칼을 숨기고 있어요!" 라는겁니다


여고생은 몇초가량 굳어있었데요


다시 렌즈로 보고 앞집에 연결해서 없다는걸 확인한 후
밖으로 나가봤더니

 

 


문에 칼로 `미친년 잘도 알아챘네` 라고 그어져 있었답니다

 

 

 

9. 미국 실화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실화라고 합니다.
어느날 미국의 법무장관 존 에쉬크로프트가 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의례적인 발표시간을 가진 후 법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어떤 질문이든 해주세요."

 

 

보비   라는 남자아이가 손을 들고 말했습니다.

 

 

"세가지 질문이 있어요.

1. 부시는 어째서 고어보다 적은 표수로 당선될 수 있었죠?

 

 

 

 

2. 왜 미국 애국자 법안이 미국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거죠?

 

3. 왜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을 아직 못 잡고 있는 거죠?"

 

 

 

그때 갑자기 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놀이터로 뛰어 나갔습니다.
15분 후 아이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법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시간관계로 방해를 받았어요. 이제 다시 질문하세요"

샬렌이라는 소녀가 손을 들고 말했습니다.

 

 

 

 

 

 

 

"다섯가지 질문이 있어요.


1. 부시는 어째서 고어보다 적은 표수로 당선될 수 있었죠?

 

2. 왜 미국 애국자 법안이 미국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거죠?

 

 

 

3. 왜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을 아직 못 잡고 있는 거죠?

 

 

 

4. 왜 종이 예정보다 20분이나 일찍 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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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비는 어디에 있나요?"

 

 

 


10.  교도소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제 친구에게들은 실화 입니다.

제 친구는 광주의 모 교도소에서 군근무를 했었습니다.

그곳에 야간근무를 설때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곳의 시설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대부부의 사건사고가 그대로 녹화가 되는데,

친구가 병장을 달고 상황실 근무를 설 때 한 교도관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 교도관이 예전에 찍혔던 비밀 테이프를 몰래 보여주면서 그때 상황을 말해주더라군요.

그때 본 기밀테이프 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기부터 1인칭으로 서술 하겠습니다. (최대한 친구가 말해준 대로 서술)

 

 

 

교도소에 제일 아래쪽이 사형대가 있어.

처음 사형대 감시대에 들어가서 근무를 설때 진짜 너무 무섭고 떨려서 죽는줄 알았어.

물론 나중에 짬밥먹고 나서는 시체실이든 사형대근처에서건 상관없이 몰래 짱박혀 담배를 피웠지만...

사형대 위에 있는 약 2~3층 높이위에 감시대가 있는데...
일반 군부대에선 보통 2명이 한조로 근무를 서잖아... 그런데 우린 각 감시대 마다 한명씩만 근무를 서거든.

 

 


그것도 교대근무자가 열쇠를 들고가서 감시대 문을 열어주고 안에 있는 근무자한테 실탄을 받고
교대를 받는 사람이 열쇠를 받아서 나갈때 열쇠로 문을 잠그고 나가는 형식이야.

한마디로 혼자서 밀폐된 공간에서 4시간동안 혼자 있어야 한다는거지.

 

 


감시대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곳이 사형대 감시대인데 주변은 눈에 잘 안들어오고
사형대에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것처럼 불을 비추고 있어.

사형대 주변은 다 밀폐된 공간인데... 가끔 사형대 목줄이 바람에 흔들거리는 것처럼 흔들흔들 거려...

정말 그때는 온갖 상상이 다 생기곤 하지.

 

 


내가 육군으로 치면 병장때 상황실에서 근무를 서는데 그곳에는 곳곳에 설치된 cctv가 실시간으로
여러화면에 나와있거든... 한날은 근무를 설때 교도관중에 한명이랑 같이 근무를 서는데
문득 교도관과 새벽에 얘기를 나누다가 교도관이 혹시 예전에 총기난사 사건을 들은적 있냐고 물어보더군.

 

 


그래서 난 대충은 들었는데 자세히는 모른다고 했지.

 

 


그러더니 교도관이 갑자기 열쇠로 잠긴 캐비넷 같은데를 열더니 어떤 테이프를 들고 오면서
이게 그때 사건이 담긴 영상인데 한번 볼래?? 이러더군.

 

 


그래서 난 궁금하기도 했고... 그래서 본다고 했지.

 

 


그 테이프를 한 모니터에다가 틀어주더라구.

화면엔 그냥 조용했어... 이때 교도관이 말하길

이때부터 사형대 감시대에서 무전이 날라왔다고 하더군...

 

 


그때 무전 내용이 `지금 사형대 근처에 뭔가 사람이 있는것 같다... 그러니 확인 바람...`

이라는 내용이었데.

 

 

그러다 갑자기 화면에 타타타타탕!!! (실제로 총소리까지 녹음 된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함...ㅡㅡㅋ)
소리가 들리더니 창문에 깨지고 감시대 안에 있던 근무자가 약 2~3층 높이에서 총을 들고 뛰어 내리는거야.

 

 

 

교도관 말로는 그때 그 근무자는 뛰어내리고 무릎 두개가 다 나가서 수술을 받았다고 하더군.

그리고 근무자가 말하길 무전을 날리고 난후에 밑에 사람같은 형상을 계속 주시고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쪽으로 스믈스믈 기어 올라오길래 무서워서 창문으로 총을 쏴서 유리를 깨고 뛰어 내렸다는거야.

 

 

 

그리고 교도소에는 사회에 있을때 진짜 날고 기는 사람들만 모아서 만든 기동대가 있는데...

뭐... 교소도내 폭동진압이라던지 탈옥수들 잡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한 명이 조폭 3명정도는
진압할 정도로 실력자들이고

 

 

 귀신같은건 전혀 안무서워하는 그런 냉혈인 같은 집단이 있는데
화면에 그 사람들이 한 6명인가 줄을 지어서 플레쉬를 들고 그 감시대로 뛰어가는게 보이는거야.

 

 

 

그 사람들이 감시대에 도착할때쯤에 갑자기 6명이서 짜기라도 한듯이

동시에 우와와왁!!! 소리를 지르면서

 

 

뒤돌아서 다 도망가는거야.

그리고 조금있으니깐 그 화면에 뭔가 이상한 형체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사람이긴 사람인데... 허리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두팔로 벽을 스멀스멀 기어 올라가는게 카메라에 잡혀 있는거야.

 

 

 

 

 

 

 

 

 

 

 

 

 


그걸보고 얼마나 섬뜩했는지...난 실제로 귀신을 안믿었는데... 그 화면보고 믿게 됐어.

여기까지가 친구가 얘기해준 내용입니다.

 

아직도 그 교도소엔 그 테이프가 있다고 하더군요.

 

 

 

 

 

11. 인간의 뇌 (글쓴이 이야기)

 

 

 

인간의 뇌가 얼마나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다는사실 여러분들도 잘 아시죠?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도 뇌의 10%밖에 못쓰고 죽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린 뇌의 활용도나 기능을 잘 모르고 산다고 할수있겠죠?

뇌의 능력은 무한하다 할정도로 대단하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 가끔 이런일 많이 있으실꺼예요

 

 

 

방에서 혼자 자고있는데 갑자기 깰때,

집안에 혼자있을때 갑자기 소름이 돋거나 인기척을 느꼇을때

 

 

 

저 뿐만아니라 여러분들도 한번씩 겪어봤을만한 일이죠?

 

 

 

뇌는 인간이 자고있을때도 깨어있다고 합니다. 활동을 한다는 거죠

방에서 혼자 자고있을때 갑자기 깬다는 것이나

갑자기 소름이 돋는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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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자신말고 누군가의 움직임이나 존재를 느꼇다는 것입니다.

 

방안 혹은 집안에 자신말고 다른 존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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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판이라서 그런지 잘모르겠네요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ㅠㅠ

 

다른분들은 사진도 올리고 그러시는데 전어떻게하는지를 잘...

 

여러분 소름은 좀 돋으셨는지요?? ㅠ

 

이야기는 이야기일뿐 너무 믿으시면 안되요~!

 

 

 

톡 되면

 

소름끼치는이야기 30탄(??)!까지 쓰겠습니다!!!!!

 

글도 길게써서 스크롤을 없에버리겠습니다!!!!

 

1탄 http://pann.nate.com/b313092395

 

2탄 http://pann.nate.com/b313094646

 

3탄 http://pann.nate.com/b313102919

 

4탄 http://pann.nate.com/b313107183

 

5탄 http://pann.nate.com/b313121039

 

6탄 http://pann.nate.com/talk/313128805

 

 

 

★☆★☆★☆추천 꾸욱~!!!!!★☆★☆★

 


 

 

 

 



 

추천수91
반대수10
베플이주영|2011.10.08 21:37
방안에 자신말고 누군가의 움직임이나 존재를 느꼇다는 것입니다. 방안 혹은 집안에 자신말고 다른 존재를 히힝 모기랑 바퀴벌레랑 날파리들이 움직이는거야 오해하지마 ---------------------뚝딱뚝딱 문친구해용 18男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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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2011.10.08 23:38
안무서우니까 불켜고자야겟다
베플마싯또|2011.10.08 21:43
귀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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