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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클럽에서 만난 그 남자 ★

새콤달콤 |2011.10.09 02:46
조회 4,338 |추천 22

안녕하세요^^^ㅎㅎㅎㅎ

3년전 클럽에서 만난 남자에 대해 쓰고 있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당...ㅋㅋ

아 솔직히 3탄 안쓰고 두개 다 내리려고 했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1탄에 비해 2탄엔 추천수도 늘었고 댓글도 늘어서 고민 많이 했답니다 ㅠㅠ

댓글내용이 전부 3탄을 기다리시겠단 내용이여서 ..

저는..차마 그 다섯분을 모른척할 수가 없네용 ㅠㅠㅠㅠㅎㅎㅎ

그래요! 전 추천과 댓글에 신경안쓰는 So Cool 한 대한민국 뇨자니깐여.....

는 무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속상해 언니오빠동생친구들 ㅠㅠㅠㅋㅋ

하지만 그렇지만!!!!!!!!!!!!! 추천과 댓글.. 흔적을 남겨주신 몇몇 분들을 위해 3탄을 올리기로 결정 ㅠㅠ

제가 글재주가 없구 3년전 일이라 가물가물 한 것도 있는데 ㅎㅎㅎ

다 예쁘게 봐주시고 읽어 주신 님들앙! 사랑해유짱짱짱

 

 

 

 

 

----------------------------------♥

 

 

문자가 오는 순간 나님 진짜 그때 귓가에서 할렐루야 음악소리가 들렸음 부끄ㅋㅋㅋㅋ

 

 

메일

오늘 재밌었어요. 집에 조심히 가요 ㅋㅋ

 

메일

저도 재밌게 놀았어요 ㅎㅎ 조심히 가세요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아 기대했음??????ㅋㅋㅋ ㅈㅅㅈㅅ ㅋㅋㅋ 나도 이때 기대했었음..ㅠㅠㅋㅋㅋㅋㅋ)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아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당황스런 상황이였음????????????????????????????????????

 

내가 저렇게 보냈어도 답장이 올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 나이, 이름, 다니는 대학 이런거 물어볼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까 그 문자 보내고 버스에서 세상모르고 zZZZzzZZzZ 해서 문자 신경을 안썼지만..

 

버스에서 내려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핸드폰 확인하다가 허탈... 허탈,,,ㅠㅠㅠㅠㅠㅠ

 

아 이건 무슨 상황인가 싶었음 허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님 그날 너무 피곤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일동안 진심 연락이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그 문자 한 번 주고 받은 후로 연락 없음...............슬픔

 

톡커님들 이게 말이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부끄럼(?)도 많고 어색한거 싫어하고 자존심도 쎈 여자라 먼저 문자하는게 싫은 거임 ㅠㅠㅠ

 

그래서 '문자 안보낸다 이거지? 그래! 어디 한 번 누가 이기나 보자!' 라는 심정으로 맞쌩을 한거임 ㅠㅠ

 

근데 너무 안달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음 ㅠㅠㅠ 누구한테 안달나고 그런 적 없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기다리다 지쳐 내가 먼저 연락해 보기로 했음! 통곡

 

 

메일

뭐해요?ㅋㅋㅋㅋ

 

 

정말 쌩뚱맞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내놓고 후회 x10000000000000000

 

밑도끝도 없이 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남자 멍미??????몇시간이 지나도 문자가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기분은 마치... 대학 최종합격 통지를 기다리다가 떨어진 사실을 알고 좌절하는 고3의 기분이였음..

 

왜 나만 안달난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안달나자!!!!!!!!!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모든걸 내려놓고 포기하려던 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아 미안해요 ㅋㅋ 일하느라 못봤네요

 

올레!!!!!!!!!!!!!!!!!!!!!!!!!!!!!!!!!!!!!!!!!!!!!!!!!!!!!!!!!!!!!!!!!!!!!!!!!!!!!!!!!!!!!

 

감사합니다 기도 이세상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기도

 

나님 그순간 정말 자존심이고 뭐고 지나가던 개 줬었나 봄...ㅋㅋㅋㅋㅋ

 

그렇게 쓰잘데기 없는 문자를 주고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자 내용이 정말 쓸데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패스!)

 

그렇게 며칠간 우리의 연락은 계속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친구들은 그 분을 대성이라고 부르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분 대성이랑 이미지가 비스끄무리 했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대성 웃을때 사람 좋게 웃지 않음?????? 딱 웃을때 그삘임 ㅋㅋㅋㅋ

 

눈웃음 살살 치면서 매력적인 입모양!!!!!!!!!!!!!><아잉..짱

 

어쨌든..... 그래서 이제부턴 톡커님들과 저도 대성이라고 부르기로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대성이와 며칠동안 연락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몇가지 있음 ㅋㅋㅋㅋ

 

나보다 2살 많고 이름알고..........2살 많고..이름알고..........음...........2살 많고...........이름알고.........

 

뭐임???????ㅜㅜㅜㅜㅜㅜ 그것밖에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나에 대한 정보만 퍼 주고 대성이 정보를 얻지 않았던 거임 ㅠㅠㅠㅋㅋㅋ

 

그래서 나님 그 상황을 깨닫고 이것저것 물어봤음 ㅋㅋㅋㅋ

 

우선 나는 대학을 알아보기로 함.

 

 

메일

오빠, 다니는 학교가 어디예요????

 

메일

아, 나 휴학중인데^^^

 

메일

ㅋㅋㅋ 휴학중인 학교가 어딘데요?

 

메일

**대학교 ㅋㅋㅋㅋ

 

메일

헉!!!!!!!!!!!!!!!!!진짜요? 거짓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

진짜야 ㅋㅋㅋ 나중에 학생증 보여줄게.

 

 

 

님들 지금 어느 대학인지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라고 딱 말하기는 그렇고....ㅠㅠㅠㅠㅠㅠ그냥 빨간지붕이있는 미대. 라고 하겠음 ㅋㅋㅋㅋㅋ

 

대충다들 아실거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다니는 학교랑 레베루 차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꼴통이였던거임???????? 그 학교 쉽게 들어갈 수 없는거 맞지 않음?????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때 나에겐 대성이 학교보다

 

나중에 학생증 보여줄게

 

이게 더 크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뭐야뭐야~~~ 벌써 또 내가 보고싶은 고양 부끄부끄???

(님들아 진짜 ㅈㅅ 진지하게 죄송해서 궁서체 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또 기분 좋아져서 이러쿵 저러쿵 이랬니 저랬니 문자를 열심히 했음 ㅋㅋㅋㅋ

 

그 날이 저녁까지 그 문제의 행사준비를 하는 날이였는데...

 

님들 이제 조금 지루해 질라 그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비했음 ^^^^^^^^^^^^^^^^^^^^^^^^^^^^^^^

 

사건이 터지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이 때 생각만 하면 지금도 열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참 대성이랑 연락을 하다가 대성이가 문자를 또 안하는 거임 ㅋㅋㅋㅋㅋ

 

일하나 보다 하고 난 행사준비에 또 정신없이 몰두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문자가 하나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닐 때는 학과 선배들이 참 빡시게 굴어서 핸드폰 문자 확인도 거의 007 작전 방불케 했음 ㅋㅋㅋ

 

친구들의 등을 실드로 치고 눈과 귀는 망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어렵게어렵게 문자확인.

 

대성이 일거라 생각한 나님 너무 씐나게 폰을 확인했음.음흉

 

.....................................

 

.................응???????????????????????????

 

'안녕하세요 ㅋㅋㅋ'

 

모르는 번호로 저렇게 문자가 와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뭐지?????뭐지?????????? 나님 대성이가 아니여서 실망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답문을 보냈음 ㅋㅋㅋㅋ

 

'에..누구신지?'

 

내가 저렇게 문자를 보내고 1분도 안돼서 답문 도착..

 

'저 소개받은 사람인데요^^'

 

응???????????????????

 

이건 또 무슨 고양이가 강아지풀 뜯어 먹는 소리???????

 

 

메일

저 누구 소개 받은 적 없는데요?

 

메일

네?? 그럴리가요..^^;

 

메일

문자 잘못하신거 같은데..^^ 번호확인 다시 해보세요.

 

메일

번호 맞는데...^^; 대성이라고 모르세요?

 

메일

네???아는데요..

 

메일

대성이가 말을 안했나요??? 대성이가 번호 준건데?^^

 

 

 

 

 

 

님들아 3년전 일이지만 나 욕좀해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끝있는 여자입니다....그래 나 뒤끝 쩔어!!!!버럭)

 

이건 무슨 시츄레이셔어어언???????????

 

나님 너무 황당하고 당황해서 대성이 한테 전화를 했음ㅋㅋㅋㅋ

 

안 받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임? 나 뭐된거???????????????????????????????

 

한참 먼산을 바라보며 멍때렸음.....

 

그러다가 대성이 한테 문자를 빛의 속도로 씀

 

'오빠 지금 뭐하는 거예요?'

 

문자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쉐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님 분노 게이지 최고치 찍기 직전에 전화가 옴 ㅋㅋㅋㅋㅋㅋ

 

나님 화장실가는 척 하고 나가서 전화 받음

 

 

 

나님- 뭐예요???????

 

대성- 아 ㅋㅋㅋㅋ 미안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웃음이 나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전 남자 소개 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요.

 

대성- 아 정말 미안해~ 일부러 그런게 아니고.. 우선 기분 나빴다면 미안 ㅋㅋㅋㅋ

 

나님- 어떻게 된거예요?

 

대성- 아 금마가 진짜로 연락할 줄 몰랐어.

 

나님- 아 그럼 오빠가 내 번호 주긴 준거네요?

 

대성- 응...아 근데 정말 진짜 연락할 줄 몰랐어~ 미안해~

 

나님- 알겠어요. 고마워요 오빠.

 

 

 

이러고 나님 끊어버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짜증 제대로 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대성이 그 천사같은 목소리에 더이상 화를 낼 수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그 때 부터 결심했음!!!!!!!!!!!!!!!!!!!!

 

그 소개 해준 오빠랑 연락하기로 함.

 

소개 받은 오빠를 착남이라고 하겠음 (착한남자)

 

착남에겐 정말 정말 미안하고 내가 진짜 죄를 짓는 기분이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착남오빠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음.

 

이렇게 남의 도움(?????)아닌 도움을 받으면서 까지 대성이를 꼬셔야 하나 ....슬픔

 

하지만 대성이가 좋은걸 어떡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착남오빠 진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부터 나님의 소심한 복수를 시작했음!!!!!!!!!!!!!!!!!!!!!!!!!!!!!!!!!!!!!!!!!!!!

 

 

 

 

님들 오늘은 여기까지^^^^^^^^^^^^^^^^^^^^^^^^^^^^*

왠지 스압이 걱정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길면 읽기 싫어지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

4탄....올려두 될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는 톡커님들의 관심이 필요하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긴 글 읽어 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부끄부끄

그리구 이거 쓰는 동안은 사진투척 안해도 될듯...^^ㅋㅋㅋㅋㅋㅋ

추천수랑 댓글수가 넘 작아서 ㅠㅠㅠ 제 면상떼기 오픈하기엔 아직 제 마음의 준비가 안돼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파안

 

추천 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언니오빠동생친구들!!!!!!!!!!!!!!!!!!!!

 

당신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일등! NO.1 톡커입니당 짱

추천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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