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람 올만에 왔습니다~~ㅋㅋ
저번편에는 댓글이ㅠ 다 숫자ㅠ 숫자 안달린거는 10개도 안되네요ㅠ
뭔가 슬픔 ㅠ 인기는 있는거 같은데ㅠ 타로봐달란 사람만 있어ㅠㅠ
난 댓글보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랬었는데ㅠ 7편은 ㅠㅠㅠㅠ![]()
제가 좋아하는 숫자는 8이구요~
선착순 2분이신 아잉님(연애)과 사탕커피(11월운세)님 운세봐드릴게요
오늘은 6편 이벤트당첨이신 분들 점괘만 올립니다 (약 1주일전에 봐둔거에요;;)
아리아 직업운
10~2월까지 직업운인데요~ 취업인거였죠?
10월 운이 좋구요
11월에는 본인이 맘에 드는 곳에서 좋은 소식있을수도~~
12월도 좋아요- 아마 취업하시게된다면 12월에 하실 확률이 제일 크네요~
하긴- 대기업 최종합격발표가 보통 12월이긴하죠;;;;
1월에 고비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만 잘 견디시면 그 다음달은 괜찮네요
11111 연애운
공부하세요~~ㅋㅋ
10월 연애운 꽝이에요ㅠ
솔로라면 뭔가 있는거 같으면서도 헛다리인 경우가 많을듯~
연인이 있다면 투닥투닥 다투는데 쫌 지칠만한 상황인거 같네요
이번 월말~11월초에는 그런 헛다리 혹은 투닥투닥이 많이 줄어들고 맘도 편해질거에요
ㅎㅎ 10월운세
월말에 조심하세요
본인 몸 챙기시구요, 사고도 조심하세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타로도 이벤트 외에는 봐드리지 않습니다
3. 이번엔 이벤트가 없습니다!!(저도 힘들답니다~)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 http://pann.nate.com/talk/31308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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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고고~~ㅋㅋ
나님 오늘 보살님댁 갈일이 생겨 가지만....
가기전에 저번에 들었던 얘기를 짧게 적어보고자 함-
(대구사람님!! 오늘은 짧다고 미리 얘기드려요!!ㅋㅋ)
이 판을 읽으시는 95%이상이 일반인 이라고 생각함
나도 그 일반인 중 한명임. 다만 타로잘봄의 추가기능이 있을뿐;;![]()
판을 쓰고 보살님께 소재좀 줘요~라고 떼쓴것도 있고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일반인들의 생활과는 무당생활 얘기도 듣게됨
음.... 써도 되겠지?
들은것을 바탕으로 쓰는거라 조금 틀린부분도 있을거임
울 보살님은 한분의 신을 모시는 것이 아님.
할아버지 할머니 선녀님 장군님 동자님 두명의 인형? 신상? 불상이 있음
신들이 들어있는 모형이라고 생각하심 됨
대빵은 할아버지로 생각됨.
부적도 내려주시고 대소사 말씀해주심.
내가 가면 항상 할아버지앞에 봉투를 두고옴;;;
할머니도 앞으로 있을 일 조곤조곤 얘기해 주심
보통 대소사를 말해주실때
"할아버지가 그렇다 그러셔~ 그런일이 있을거야"라고 한다면
할머니는 약간 보충설명하는 느낌? 중간중간 빠진거 덧붙여주시는 느낌임
하지만 재밌는 분들이 있음 ![]()
선녀님과 동자님들-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남친과 같이 점보러 간적이 있음.
얼마전에도 새부적받으러 남친과 같이 갔음
"남군님도 같이오셨네~? 피곤한일 있어? 얼굴이 헬쓱해졌다~
저번에 왔을땐 선녀님이 완전 활짝 웃으셨는데~
몸 잘 챙기구~ 스트레스 받지말구~"
이러면서
"저번에 판 보고 오신분 있었는데, 남녀가 같이 왔더라구~
선녀님이 아저씨네라고 하길래 뭔말인가 했더니 두분 부부시더라구~"
선녀님은... 총각을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 총각이라서 가면 좋아하시는 듯 ㅋㅋㅋㅋㅋ
보살님네 갈때는 젊은 남자를 구해서 가세요~ㅋㅋㅋ
그리고 귀요미 동자님도 있음![]()
동자님들인지 동자님인지는 모르겠음;;
동자님은 정말 애기들과 같음ㅋㅋ
보살님께 사탕이나 과자를 요구하고 안사주면 삐져서 일 안하기도 하고 ㅋㅋㅋ
동자님은 보살님 애기도 질투함ㅋㅋ
동자님 애기랑도 잘 지내고 사탕사달란 말 안하시게
오늘갈때 위니*니라는 알록달록 예쁜사탕 가져갈 예정-ㅋ
동자님 앞에는 항상 마*쮸 올려져 있는데 이제 사탕도 추가-ㅋㅋ
애기랑 싸우지 마시고!! 나 가면 잘해줘야해용~♡
오늘은 여기까지!!
아... 이제 소재가 떨어져가ㅠ
오늘 보살님네 다녀와서 신기한 이야기 또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