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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보러 갔다가 타로봐주고 온 여자 8

아사람 |2011.10.13 18:12
조회 7,050 |추천 33

 

 

아사람 올만에 왔습니다~~ㅋㅋ

 

저번편에는 댓글이ㅠ 다 숫자ㅠ 숫자 안달린거는 10개도 안되네요ㅠ

뭔가 슬픔 ㅠ 인기는 있는거 같은데ㅠ 타로봐달란 사람만 있어ㅠㅠ

난 댓글보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랬었는데ㅠ 7편은 ㅠㅠㅠㅠ아휴엉엉 

제가 좋아하는 숫자는 8이구요~

선착순 2분이신 아잉님(연애)과 사탕커피(11월운세)님 운세봐드릴게요

오늘은 6편 이벤트당첨이신 분들 점괘만 올립니다 (약 1주일전에 봐둔거에요;;)

 

아리아 직업운

10~2월까지 직업운인데요~ 취업인거였죠?

10월 운이 좋구요

11월에는 본인이 맘에 드는 곳에서 좋은 소식있을수도~~

12월도 좋아요- 아마 취업하시게된다면 12월에 하실 확률이 제일 크네요~

하긴- 대기업 최종합격발표가 보통 12월이긴하죠;;;;

1월에 고비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만 잘 견디시면 그 다음달은 괜찮네요

 

 

11111 연애운

공부하세요~~ㅋㅋ

10월 연애운 꽝이에요ㅠ

솔로라면 뭔가 있는거 같으면서도 헛다리인 경우가 많을듯~

연인이 있다면 투닥투닥 다투는데 쫌 지칠만한 상황인거 같네요

이번 월말~11월초에는 그런 헛다리 혹은 투닥투닥이 많이 줄어들고 맘도 편해질거에요

 

ㅎㅎ 10월운세

월말에 조심하세요

본인 몸 챙기시구요, 사고도 조심하세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타로도 이벤트 외에는 봐드리지 않습니다

 

3. 이번엔 이벤트가 없습니다!!(저도 힘들답니다~)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  http://pann.nate.com/talk/31308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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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고고~~ㅋㅋ

 

 

나님 오늘 보살님댁 갈일이 생겨 가지만....

가기전에 저번에 들었던 얘기를 짧게 적어보고자 함-

(대구사람님!! 오늘은 짧다고 미리 얘기드려요!!ㅋㅋ)

 

이 판을 읽으시는 95%이상이 일반인 이라고 생각함

나도 그 일반인 중 한명임. 다만 타로잘봄의 추가기능이 있을뿐;;윙크

 

판을 쓰고 보살님께 소재좀 줘요~라고 떼쓴것도 있고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일반인들의 생활과는 무당생활 얘기도 듣게됨

음.... 써도 되겠지?

들은것을 바탕으로 쓰는거라 조금 틀린부분도 있을거임

 

울 보살님은 한분의 신을 모시는 것이 아님.

할아버지 할머니 선녀님 장군님 동자님 두명의 인형? 신상? 불상이 있음

신들이 들어있는 모형이라고 생각하심 됨

 

대빵은 할아버지로 생각됨.

부적도 내려주시고 대소사 말씀해주심.

내가 가면 항상 할아버지앞에 봉투를 두고옴;;;

 

할머니도 앞으로 있을 일 조곤조곤 얘기해 주심

보통 대소사를 말해주실때

"할아버지가 그렇다 그러셔~ 그런일이 있을거야"라고 한다면

할머니는 약간 보충설명하는 느낌? 중간중간 빠진거 덧붙여주시는 느낌임

 

하지만 재밌는 분들이 있음 테디

선녀님과 동자님들-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남친과 같이 점보러 간적이 있음.

얼마전에도 새부적받으러 남친과 같이 갔음

 

"남군님도 같이오셨네~? 피곤한일 있어? 얼굴이 헬쓱해졌다~

 저번에 왔을땐 선녀님이 완전 활짝 웃으셨는데~

 몸 잘 챙기구~ 스트레스 받지말구~"

 

이러면서

 

"저번에 판 보고 오신분 있었는데, 남녀가 같이 왔더라구~

 선녀님이 아저씨네라고 하길래 뭔말인가 했더니 두분 부부시더라구~"

 

선녀님은... 총각을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친 총각이라서 가면 좋아하시는 듯 ㅋㅋㅋㅋㅋ

보살님네 갈때는 젊은 남자를 구해서 가세요~ㅋㅋㅋ

 

 

그리고 귀요미 동자님도 있음흐흐

동자님들인지 동자님인지는 모르겠음;;

동자님은 정말 애기들과 같음ㅋㅋ

보살님께 사탕이나 과자를 요구하고 안사주면 삐져서 일 안하기도 하고 ㅋㅋㅋ

동자님은 보살님 애기도 질투함ㅋㅋ

 

동자님 애기랑도 잘 지내고 사탕사달란 말 안하시게

오늘갈때 위니*니라는 알록달록 예쁜사탕 가져갈 예정-ㅋ

동자님 앞에는 항상 마*쮸 올려져 있는데 이제 사탕도 추가-ㅋㅋ

애기랑 싸우지 마시고!! 나 가면 잘해줘야해용~♡

 

오늘은 여기까지!!

아... 이제 소재가 떨어져가ㅠ

오늘 보살님네 다녀와서 신기한 이야기 또 적을게요~~

 

 

 

 

 

추천수3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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