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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이지못한 우리들이 사는이야기●●●1111

 

여러분안뇽안녕

시험기간에 톡쓰는 20살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을 한번 써본경험은 있지만 역시 처음은 힘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념상실한사람들 에서 변태이야기로 살짝 주목받던...쪙을 기억함...?부끄 그거나임 ㅎ)

모른다고요?..ㅎ........그럼 시작하겠음

 

 

 

 

여기서의 주제는 나와 내친구 박가트미의 이야기임

 

 

 

 

 

 

 

때는 고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같은학교 집도 같은아파트였던 친구 이양과

같은반이되서 좀 시끄럽게 떠드는 나님이였음 ㅎㅎㅎㅎㅎㅎㅎ

 

내친구 박가트미는 혼자 열심히 공책에 무언갈 적고있었음 긴생머리에 집중한모습

참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이쁘게 생겨서 까칠해보였뜸....

나같은것이 다가가면 꺼져 이 생기다만 인간아!! 라고 소리지를것같았음ㅎ...

 

그러다 2학년이되고 박가트미는 내친구 삼노(:삼성의노예)와 친하게 지냈음

하지만 나와는 말한마디 해본적없는 그저 눈도장만 찍고 지나가는 사이였음

 

그러다 박가트미와 삼노의 친구그룹이 점점 분열이되기 시작함 ㅎㅎㅎㅎ

그 그룹은 총 네명이였음 (박가트미,삼노,찌릉이,날돼지) *여기서 날돼지를 주목해주길바람

 

이 네명은 잘지내는듯 했음 근데 여기서 날돼지 얘가문제가 좀 심각했음

그 문제는 ㅎㅎㅎㅎ 허세+거짓말로 물든 아이였음

 

몇가지 적어보자면,

 

자신이 중학교때 일진들과 친했다함(4대천왕)

 

이 사대천왕은 참 특이한 놈들이였음 한명 J는 그림을 너무 잘그려서 그그림을ㅋㅋㅋㅋ

브래드 피트가 사갔다고함 ㅇㅇ맞음 그 브래드피트가

 J가 너무너무 돈도많고 유명해서 그 유명한 람보르기니샀다고함 중딩때

 

그리고 외국사람이그림 광고그림을 버젓이 올려서 J ,저놈이 그린거라고 적음

내가 인터넷돌아다니다 외국그림인거알고 애들한테 이름 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자꾸 얼짱들사진을 올림 자기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일촌이아닌이상 믿게됨

저기 4대천왕들사진도 다 얼짱들 사진이였음(잘안알려진 훈남들)

 

또 저 4대천왕중 한명은 아주 부자여서 큰집에 살았다함 이름도 참 특이함

 

그리고 또 한명은 자신이 하는 모든얘기에 껴있음

 

하지만 이인물들은 모두 허to the구 의 인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날돼지의 뻥이 점점 심해갈수록 찌릉이와 삼노와 박가트미가 의심이시작되서

하나하나 조사를하다 중학교때 저런애들을 본적이없다는 제보를 들으며

추적하기시작함

 

날돼지가 찌릉이에게 생일선물로 준 반지가있음 자신이 체코에서 사왔다고 주장하는

(크리스탈이라고했다함)

삼노와 찌릉이 박가트미는 바로 금은방 고고싱함

결과는 참혹했음 2천원도 안하는 반지라고 판정이남 ㅎㅎㅎㅎㅎ

 

추적하면할수록 파헤치면 칠수록 날돼지의 실체가 들어나자 이세명은 날돼지와 벽을두기시작

날돼지는 이유도 묻지않고 바로 다른아이들과 놀기시작함 (순진한아이들 ㅎㅎ)

 

이렇게 날돼지와는 추억이 끝나는듯했음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난 박가트미와 그렇게 진지한얘기는 한적이없어뜸

그런데 그때 나님이 같이놀던 애들에게서 팅기게됨.....ㅎㅎㅎㅎㅎ 이유는

 

나에대해 별로였던아이가 자기반이 마치지않았는데 내가 먼저 문구점을 갔다는이유로

날팅궜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핳하핳ㅎㅎ

 

그래도 내친구 99양은 나와 친하게 지냈음 날팅군애가 99와 내가 말하는것만 보면

99에게 따지며 왜 얘기하냐고 유치하게 나왔기 때문에 난 쿨하게 99양에서 작별을고함

저냔이 보는앞에선 인사하지말라고 니만 욕먹는다고 ㅎㅎ

 

혼자된 나님은 하이에나처럼 수색을함 그러다 눈에띈 친구가있었뜸 내친구 삼노와

친한친구였던 양갱이였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이거 신분노출되겠네

 

양갱이의 쿨함과 나의 시끄러움은 쿵짝이 잘맞았음 나와함께 밥을 먹어주고 같이 다녀줬음

ㅠㅠㅠㅠ착해뜸

 

그러다 3학년이되고 내친구 삼노 양갱 99와는 다 다른반이 되버렸음.....ㅎ.....

그때 그래도 눈인사를 많이했던 박가트미와 짝꿍이되었음

 

근데 얘가 그렇게 까칠하고 얼굴값하는애가 아닌거임!!!!!!우왕 ㅋㅋㅋㅋ 말이 이렇지

좀 깼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지가 그 이미지가아니였음 애가 허당에다가 실수도많고

나와 아주 잘통하는 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도 안돼서 서로에대해 살짝 모가 나있던 우리의 사이는 급격히 꽃이피기시작하며

아름다운 프뤤드쉽을 다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해지며 서로에대해서 얘기하다가 박가트미는 날 아주 몹쓸냔으로 보고있었다는걸알게됨

이유인즉슨 날 팅궜던 아이가 조근조근 말하고 다닌게 귀에 들어간 모양이였음

 

하지만 그런것따위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완전 베프를 맺음 ㅎㅎㅎㅎㅎ

박가트미와 나는 쉬운여자였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수업시간에자면 쪽지가 날라왔음 주인공은 박가트미 ㅎㅎㅎ 그만자라고 날깨움

그러다 박가트미가 자면 내가 쪽지를 날림 자니까 좋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점심시간이 다될때까지 자면 날 깨우려고 폭탄으로 쪽지를 날려댔음

밥안먹냐고 ㅋㅋㅋㅋㅋㅋㅋ우리둘은 밥에 미친여자들이였기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에대해서 많은 얘기도 하고 재밌고 알콩달콩 지내는데...ㅋㅋㅋㅋ

밥을 사랑하는 박가트미와 나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이 터짐

 

바로 날돼지의 무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싫어졌던건 날 팅궛던 냔이 저 무리에 끼였음 ㅎㅎㅎ 지나갈때마다 날 아주 죽일듯이

쳐다봐줘서 참 고마웠음 ㅎㅎㅎ

 

이 날돼지 무리가 우리반이였는데 점심시간만되면 자기들끼리 식당을 만듬

책상을 8개를 쭉 붙이고 의자를 하나하나 다 가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박가트미는 거의 1등뺨치게 미친듯한 속도를 내며 달려가서 급식을 받았음ㅋㅋㅋ

우리둘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식판을 들고 우리의 자리로 돌아왔음

 

어랏 박가트미의 의자가없어뜸!ㅎㅎㅎ 우리의 쿨한 친구는 옆의 의자를 가져옴

그렇게 둘이 알콩달콩 점심을 즐기고있었음(사실 엄청난 식탐을 드러내며 ㅋㅋ)

 

근데 그 무리들이 밥을받고 자리로 오더니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얘기를함

들어보니 박가트미가 가져온 의자가 지들 의자였다는것임 이때까지만해도 박가트미는

식사에 푹빠져있었고 나만 심기가 불편했음

 

그러다 삐쩍마르고 말빨뿐인 냔이 개드립을침

개념이 없다고 생각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박가트미가 들음

 

솔직히 박가트미는 실실잘웃고 이쁘장해서 애들이 안싫어함 ㅎㅎ...싫다는표현을 잘못함

나님은 가만있으면 인상쓰는표정이라 별로 안좋게 보임 ㅋㅋ 성격도 좋진않음 컄ㅋ캬컄

그래도 박가트미는 화를 잘안냈음 짜증은 냈지만 그것도 배고플때만 나타났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박가트미가 자신의 의자를 들고가더니 그 무리한테 던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님 놀라서 그냥 쳐다봄 박가트미는 빡쳐뜸 가져가라 씌봘 을 외치고

다른쪽의 의자를 가져와서 앉음

 

그무리들 조용해짐 ㅋㅋㅋㅋㅋㅋㅋ나님도 조용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조용히 점심시간이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

 

박가트미의 화난 시리즈는 초딩때하나있음 자신이초딩때 부모님욕하는 남자애가있어서

수업시간에 뒷자리앉은놈에게 싸대기를 때렸다는 일화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여자

 

그렇게 그무리들과는 아예 벽을쌓고 지나갈때 눈이라도 마주칠라치면 으르렁 거리며

노려보는 사이로 발전했음 ㅎㅎㅎㅎㅎㅎ

 

이때 이제 서로 얘기를 하다 박가트미가 귀신을 잘본다는걸 알게됬음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참 소름이 끼칠만한 이야기가 많았음

 

그중하나는

자신이 중학교때 집이 멀어서 일찍출발했다고함 그러니 학교에 도착을하면 아주깜깜했음

학교 정문이 안열려있어서 수위아저씨를 불러서 자신이 처음으로 들어갈정도로 일찍갔다함

 

그러다 날씨가 안좋은 비가 막 내리는 날이있었는데 아침이 밤같았음 그날

혼자 교실로가서 못잔 늦잠을 자기시작했다함 근데 그 엎드린자세로 가위가 눌림 ㅎ

 

근데 책상위에 엎드린 상체는 움직여지지 않는데 다리가 움직여졌다함

그래서 박가트미는 다리를 떨다 보면 가위가 풀리겠지 하며 다리를 막 떨어댔다고함

 

근데 그때 누가 자신의 귀에 말을 했다함

 

 

 

야. 다리떨지마

 

 

 

이말을 듣자마자 가위가 풀리고 일어나서 교실을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었다고했음

그래서 학교 건물을 다돌아다니면서 사람이 있나 찾아다녔다함

나님이 겁도 없냐면서 말하자 박가트미는 그렇게라도 확인을 해야 편할것같아고했음

근데 결국 사람은 없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박가트미집은 종점이여서 주위에 산이있었음(그린벨트임 그유명한)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귀신이 많이 보인다고함 ㅎㅎㅎ 터가 문제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충격적인건 자신의집에 귀신가족이 살았다함 지금은 없다고함

아빠 엄마 아기였는데 아빠는 침대밑 바닥에 엄마는 커튼뒤에 그리고 애기는 자기책상밑에

있었다고함

 

아빠와 엄마는 별로 해를 끼친것이없고 그냥 한번씩 놀란 적밖에없다함

 

근데 이 애기 귀신이 자기챙상밑에 살았는데 얘가 밖에서는 깔끔한데 나처럼 집에선

더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지말기바람 지금 찔리는여자 몇명 있을꺼임 ㅋㅋㅋㅋ

 

애기귀신이 자기꿈에 나오더니 아주 공손하게 부탁을했다함

책상좀 치워주시면 안돼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살기힘들었으면ㅋㅋㅋㅋ

 

그날이후로 바로 책상을 깔끔하게 치웠다고함 근데 얘가 고마웠는지 또 꿈에나와서

자신의 목을 밟았다함 (근데 박가트미의주장으론 목을 밟히면 좋은거라함 실제로그럼?)

그래서 고마워서 보답을 할려고 나왔나 보다 했는데

박가트미는 그날 학교에서와서 목만 붙잡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다고 ㅋㅋㅋㅋ

 

박가트미의 귀신시리즈는 많은데 이야기를 쓰면서 순서에 맞게 쓰겟음

 

그러다 여름방학이 옴  솔직히 나님은 완전 방학이나 주말만되면 몹쓸생활패턴을 가짐

새벽까지 컴퓨터하고 점심시간 넘을때까지 자고 이런생활의 연속임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싫어함........ㅎ..

 

여름방학이 슬슬 지겨워질때 박가트미의 재밌는놀이(?) 를 알게됨

그이름 하야 팡팡!!! 팡팡이 뭐냐하면 채팅임 근데 ㅋㅋㅋ 노래도 할수있는 채팅임

ㅋㅋㅋㅋ아실분은 아실듯함 실제이름이 팡팡은 아니고 우리가 지은이름임 ㅋㅋ

 

솔직히 박가트미는 노래도 잘했기때문에 팡팡레벨이좀 있었음 하지만 자신의 말로는

그냥 오래하면 레벨이 쌓인다함 ㅋㅋㅋㅋ

 

하지만 마이크가 없는 나님은 박가트미의 추천으로 5천원짜리 헤드셋을 구입함 ㅎㅎ

그렇게 팡팡에 발을 들여 밤낮 가리지않고 노래를 불러대며 채팅을 해댔음

찌질해보이지만 꽤 노래잘하는 사람도 많고 재밌는사람이 많음 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열심히 사람들과 코뮤니케이숑을 하며 지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팡팡을 하면서 사실 우리가좀 유명해졌음 여러사람들과 친추도 하고 ㅋㅋㅋㅋ

우리가 방을 만들면 접속하자마자 들어와주는 사람들이있었음

 

팡팡얘기를 한것은 나중에 점차 등장횟수가 많기때문에 잘 기억해두시길바람

 

 

 

 

여름방학의 이후로 부턴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다음편부터 쭉쭉쓰겠음 나 최대한 쓴거임ㅋㅋ 안끊을려고 노력하며...ㅎ..

그럼여러분 다음편에 보.아.요

안뇽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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