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저번 글이 재미가 없나보네요
크게 좋은 반응은 없었어요. 아 궁중체 생각보다 재밌는데요? ㅋㅋ
댓글다신분들도 따라해주시고요
저번 글의 내용이 좀 길엇죠ㅋㅋㅋ .
(이어지는 판을 통해주세요)
대화편의 글은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내용을 간추릴께요.
요약하자면
1. 여자의 생각을 읽으려고 하지마라. 그 주변을 살펴라.
2. 비슷한 맥락으로, 여자에게 모든 관심과 초점을 맞춰라.
3. 그 여자가 다가 오는 만큼만, 다가가라.
4. 대화를 이끌어가되, 당신의 얘기는 그 여자가 궁금해 하는 만큼만 하라.
5.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매너는 자연스럽게 나온다.
6. 남자는 검은 동물이다.
7. 연애도 인간관계의 일부분이다. 이성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마라.(오해를 불러올수 잇다)
ㅋㅋㅋㅋㅋ 애정남을 즐겨보는 사람인게 티가 나나요? 요새 사마귀유치원도 재밌더군요.
사설이 좀 길었습니다.
궁중체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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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특별한 사람" 편이오.
아 참! 내가 글을 올렸는데, 메일이 무려3통이나.....나는 분명 닉넴으로 썼는데 말이오.
.......알고보니 소인이 글을 수정할때, 집을 지었나보오.....
여튼
메일보내신분, 다들 겨울이 다가오니 여자든 남자든 참...외롭나보오.
근데, 중요한건 사연을 보면, 상대방은 무척이나 좋은 사람이오.
솔직히 나는 그 글에 나오는 상대방을 믿을 수 없소. 왜냐? 그 사람은
당신에게만 특별한 사람이오.
실제 모습은 다를 수 있고, 당신이 각색한 부분도 분명 있소.
내가, 메일보내신분들을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 우리는 여기서 착안을 할 필요가 잇소.
'왜 그 상댕방은 당신에게 특별해 보이는가' 란 말이오.
자.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소.
이쁘고 잘생긴 사람, 딱히 이쁘진않지만 훈훈한 사람, 그냥 평범한사람
예쁘지도, 잘생기지도 않은 나 같은 사람도 있고,
겉 모습을 보여지는 모습은 다양하오.
그런데, 한가지만 여쭙겟소.
"지나가는 사람이 이쁘고 잘생겼다. 당신께선 다가가서 당신이 마음에드니
나랑 사귀어 주시오."
이렇게 할 수 있소? 나는 못하오. 여러분들도 못할 것이오.
"아니 나는 할 수 있고, 그렇게 많이 사귀었는데?"
이러신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시오. 이 글이 필요 없으신분이오.
부러워서 그런건 아니다 얌마.
이쁘고 잘생긴 사람이라고 해서 내가 그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껀덕지가 잇어야 하오.
그런 걸로 볼때, 연애도 인간관계의 한 부분이오.
남자고 여자고 가리지않고, 인맥이 넓은 사람은 연애도 잘하오.
주위에 그런사람 찾아보시오. 생긴걸 떠나서 그런 사람들은 연애도 잘한단 말이오.
그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은 섹스어필을 할때 유리하오.
주위에서 그 사람의 평판을 쉽게 들을 수 있고, 충분히 검증된 사람이란 말이오.
차로 치면, 충분히 안전성 검사까지 통과된 차가 디자인까지 좋다!
실내가 넓다. 옵션들이 창 신선하다. 연비가 너무좋다. 등등등
이 모든건 "안전성" 이라는 부분이 충족되고 나서 이후의 것이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다. 라는게 검증이 되어야 매력을
찾아본단 말이오. 그러나, 대부분의 모솔님들이 검증단계에서 모든걸 쏟아붓고는
자신이 지쳐서 떨어져 나간단 말이오. 혹은 너무 안정성에만 치우친 나머지
상대방이 흥미를 잃고 떨어져 나간다든지 한단 말이오.
주위에 여성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기회가 참으로 많아서 나는 정말 행복하오.
직업탓인지도 모르오.
여튼 여성분들이 자신의 배우자나 남자친구에 대해서 말할때, 내가 느꼇던 부분이 하나있소
"그 사람은 따른건 몰라도, 몸은 정말 좋아"
"(이하동문), 목소리가 너무좋아."
"(이하동문), 나밖에 몰라. 그런 헌신적인 사람 만날 수 잇을까?"
"(이하동문) 남자다워. 그리고, 우리부모님한테 정말 잘해."
무슨 공통점 같소?
"다른건 몰라도 "이 부분 뒤에 나오눈게 핵심이오. 그것이 그 여성이 바라는 이성관이오.
자 해석을 하자면
다른건 몰라도 : 그냥 남한테 보여주기에 딱 쪽팔리지않을 정도의 기본
, 몸이 좋네 어쩌네 : 이거 하나는 자랑할 수 있다.
여성은 자랑하기를 좋아하오. 그게 이성앞이 아닌, 내가 이루고 잇는 그룹내에서 어떻게든
내가 만나는 사람이 자랑스러워 보여야 한단 말이오.
근데, 정말로 큰걸 바라는게 아니오. 다른건 그냥 기본적인걸 갖춘사람이
딱 내맘에 한가지만 딱!!!맘에 들어주면 되는 것인데,
그걸 모르고 그냥 돈으로 사람맘을 사려고 하고, 배경으로 현혹하려하고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좀 봐라.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냐.
이런걸 하고 있단 말이오.
남보다 모든면에서 뛰어난 사람을 찾는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이, 내맘에 쏙드는 한가지만 잇으면 된단 말이오.
그게 여자들이 바라는 "나에게 특별한 사람" 이오
기본적인 건 뭐고 특별한건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시겠소?
60초뒤에 오고 싶지만
내일 쓰겟소.
어제 댓글 달아주시고 미력한 이 사람에게 메일까지 보내줬던 분들까지도
사랑하오~
댓글 달모 이뻐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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