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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기술(여성의 두려움)********

부산댁 |2011.10.30 22:25
조회 268,115 |추천 23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산댁 입니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어제는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만......

 

부산 불꽃축제 티비로 즐기신분들 있나요? 저희도.....(미친사장새퀴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오늘 일어나자마자 바로 댓글들 확인 들어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편" 에서 두번째 베플에 관한건데요.

 

 

무수한 글쓴이정체에 관한 설들. 요술사설, 북한사람설 등등

 

저 그런사람 아니구요. ㅋㅋ 제 직업은 비밀 입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아, 그리고 "하오체" 란 말투가 있다는 잇다른 제보들....... (찾아보니 높임법에 뙇!)

 

제 말투가 "하오체" 그랬구나..... 이제 부터 "하오체" 라 정정하겠습니다.

 

그리고 4편에서도 미숙하게 쓴 글에 많은 성원! 각골난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라니요 아이고~ ㅋㅋㅋㅋㅋ 제가 다 망극하오이다.

 

 

 

자, 제 정체를 밝혔으니 오늘도 한번 집중해볼까요?

 

기지개 한번 펴주시고~ 안경을 다시 한번 똑바로 해주시고~ 콧구멍에 손구락은 빼주시고

 

"하오체" 궈궈~(오늘은 좀 길어요. 양해해주세요. 이번 글은 20대 이상을 생각하고 썼습니다

 스마트폰 톡커들은 잠시 다른글을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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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번 글에 댓글들 아주 잘 보았소. 재밋는 댓글도 많았고, 여하튼...

 

 

소인의 글에서 댓글중 가장 많은 지적을 당한게 무엇인지 아시오?

 

그대들의 모습을 맞춘것? 말투? 아니오. 무엇인고 하니

 

 

 

 

"이론, 이론은 완벽하다" 

"써먹을 곳이 없다" 

"인생은 실전이다"

 

 

 

 

흠.......그대들 말이오. 특히 남성분들 말이오. 진짜 그렇게 생각하오?

 

소인은 왠만하면 쓴소리는 하고 싶지 않소.

소인이 미숙한것 알고 있소. 그래서 항상

 

글을 쓸때, 계속 생각하고 고치고, 다 쓰고도 다시 생각하오., 사실 2편"특별한 사람" 은 한 5번은

 

쓰고 다 지운듯 하오. (알아달라는거 아니다, 그냥 그렇다고)

 

 

 

해서, 소인의 글이 미숙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소.

 

 

 

허나, 그대들이 달았던 인생실전 어쩌구 하는 그런것들.

 

한마디로 딱 요약해서 써주리까?

 

 

 

 

" 좀 한방에 써먹을 수 있는 걸 써줘. 딱 배워서 쓰면 바로 넘어오게"

 

 

 

 

 

 

 

 

 

 

 

 

진짜 나를 요술사로 보는거요?   

 

ㅎㅎㅎ 이것보시오. 소인은 대단한 사람이 아닌걸 그대들도 잘 알고 있잖소. 

 

그럼 좋소. 내가 답을 하나 알려 드립지요.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을 그냥 넘기지 마시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보시오."

 

무슨말인지 아직 감이 안오오?

 

 

내 글이 정말 잘써서, 그대들에게 해답을 알려줬기 때문이오?

 

아니오. 

 

그녀들은 그저 나의 글에 공감을 한 것일 뿐이오.

 

 

 

 

 

 

 

 

그러니까, 그녀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공통되는 부분을 얘기 한다던가,

 

공감되는 부분을 끌어내는 것이라든가

 

그것이 여성과의 대화의 핵심이오.

 

여성들 끼리의 대화에서도 그것이 핵심이오.

 

 

 

 

 

왜, 여성들이 드라마나 무한도전같은 프로그램을 꼭 보려고 하는줄 아오?

 

그녀들은 개인적으로 그런 프로그램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잇소.

 

그러나 억지로 라도 보오. 시간이 안되면 재방송이라도 꼭 보오.

 

아니면, 그 프로그램을 서로봤다는 것으로, 대화를 나눔으로써 새로운 친분이

 

생기오.

 

 

 

 

"그걸 안보면 내일 대화에 낄수가 없어!!!"

 

왜냐면, 그녀들의 대화는 공감과 감정교류의 장이오. 정보공유보다는

 

그런 감성적인 대화가 더 많다는 말이오.

 

그래서, "누구누구야 어제 무한도전 봣어?"

 

"헤이 친구. 뭐해요?"

 

"딱히."

 

"매점가는데 같이 갈래요?"

 

"책임질꺼야?"

 

"! 쿠레이트 퐉 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대화가 대부분 이란 말이오. 이게 쓸데없는 대화 인것 같소?

 

 

그녀들은 이런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의 관게를 공고히 하곤 한다오.

 

 

 

 

그렇다면, "이론은 완벽해" 이런 말이 나오면 안돼오.

 

 글마다 무려 3만명은 넘게 와서 평균적으로 80개가 넘는 댓글을 남겨주셨소.

 

 

이는 말이오.

 

소인은 그저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연애에 있어서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고 겪어봤을 얘기를 적어 본 것이오. 누구나 알고 있는 글을

 

썼을 뿐이오. 

 

거기에 공감하신 여성분들이, 자신의 얘기를 써줫소. 

 

그리고, 그 공감과 감성적인 대화의 장을 

 

댓글이라는 것을 통해 그녀들 스스로 열었고, 마음속의 대화가 나온 것이오. 

 

 

내가 "대화편"에서 "여성은 대화의 프로페셔널이다" 라고 쓰지않앗소?

 

 

 

 

 

 

 

 

그녀들은 자신의 답을 잘 알고 잇지만, 속마음을 감추는게 버릇이되었소.

 

 

 

 

 

 

 

 

 

이는 사회구조(지루한말 죄송) 에서 부터 오는 곳이오. 

 

내숭이란 부분이 "좋아도 아닌첛, 싫어도 아닌척" 이런걸

 

사회는 여성들에게 강요하오.  그걸 여성적인것으로 사회는 치부하오.

 

 여성의 속마음을 끌어내기 위해선,

 

그녀들이 그대를 편하게 생각해야하고, 공감을 이끌어내야하고,

 

믿을만한 사람인걸 보여야 하오.

 

 

 

 

 

 

 

 

 

 

 

 

그렇다면, 그 글을 일고  난 다음,

 

 댓글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봣어야 할 것이오.

 

 

소인의 글에 달아준 댓글들이 왜 소중 하겟소.

 

내 글에 관심을 가져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이오. 

 

나를 또 한번 깨워주는 댓글에 고마움이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몰랐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가르쳐준 댓글에

 

고마움이오.

 

답은 그녀들이 남겨준 댓글에 있단 말이오.

 

 

 

 

 

 

 

 

여성들의 코멘트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소.

 

 

남성으로 추정되는 댓글의 태반은 "아 좀 짧게, 그리고 방법을 알려달란말이야."

 

 

여성으로 추정되는 댓글의 태반은 "맞아, 맞아 좀 이렇게 해주면 안되나? 나를 좋아한다면

 

 

이렇게 해줘야 하는거 아냐? 맨날 쎈척에 의리에...."

 

답은 이미 나와잇잖소. 그녀들은 소인의 글에서 공감을 얻었소,

 

그리고, 댓글을 남기며 자신이 바라는 점을 이 글에 고맙게도 가르쳐주고 간 것이오.

 

 

 

 

 

 

 

기억나는 댓글중에 "이 글은 오히려 인간관계에 더 맞는 글 같아"

 

ㅎㅎㅎ 맞소. 소인이 "대화편"에 말햇잖소. 

 

"연애도 인간관계의 한 부분이오."

 

 

 

 그럼, 오늘은 딱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써보겟소.

 

 

 

 

 

 

 

 

"그녀들이 그대와 만남들 결정할때 생각하는 두려움"

 

 

자,

 

 

남성분들 보시오. 우리 남성들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대화가 무엇이오?

 

바로 음담패설이오.

 

이 음담패설을 무척이나 실감나고 감질나게 맛깔스럽게

 

얘기하는 남성이 있소. 오죽하면 군대에서도 제일 인기 있는 후임은

 

야설을 아주 실감나게 읊어 대는 후임이오.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맛깔스럽게 하기만 하면 된단 말이오.

 

 

 

 

 

 

 

 

 

 

 

소위 이런부류는 평소에도 말빨로 먹고 들어가는 사람들이라 하겠소.

 

일단, 남성들과 대화에서 자신감이 있소. 그래서,  남성앞에서 는 말을 잘하오..

 

그러나, 여성과의 대화에는 영~아니올시다 인 경우가 많소.

 

왜냐? 그들은 여성에 관한 관심도는 극에 달해 있소.

 

그러나,  여성의 삶이나

 

행동에 관한 깊이있는 이해는 하지 않기 때문이오.

 

 

 

 

 

 

그렇기 때문에, 그 음담패설에 여자주인공을  재미삼아 얘기할 수 잇는 것이오.

 

 

그리고, 남성이라면 한번쯤 그런 생각을 말하기 때문이오

 

 그 얘기에 충분히 공감한다면 그대들은 재밌다고 생각을 하겠지..

 

 

 

 

 

 

 

 

 

 

자, 그대들, 남성들

 

여성들이 그대와 만나고 나서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오?

 

스킨쉽? 첫키스? 돈? 화장? 아니오.

 

그녀들이 그대를 만나기 전까지 가꿔왔던 인간관계가 무너질 것에 대한 두려움이오.

 

그걸 감수 하고 만나는게 여자요.

 

 

 

 

 

 

 

 

왜, 여성들이 남성과 만남에서 그렇게 신중한지 이제 좀 감이오오?

 

아직이오?

 

 

 

 

 

 

 

 

 

 

 

 

자, 그럼 설명해 보리다.

 

소인과 친분이 두터운 누님이 있소.

 

그 누님은 지금까지 인생에서 남자는 딱 한명만 만났소. 지금은 결혼도 하지 않고

 

혼자 살고 있소. 물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골드미스에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누님이오.

 

그러나, 이 누님은 무척이나 외로운 사람이오.

 

왜냐?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크오.

 

처음 그 남자에게 무척이나 많은 것을 주었소. 물질적인것 이런 모든것을 감수하고

 

친구들과의 모든 관계까지 소홀히 하며 만났는데, 그 남자와 2년 사귀다

 

그 남자가 그 누님을 배신해 버린 것이오.

 

 

 

 

 

 

 

 

 

그 후로 어떻게 됐겠소? 그 누님은 속마음을 털어 놓을 친구도, 닭발에 소주가 생각나도

 

누구하나 불러낼 친구조차 없었단 말이오.

 

 

 

 

 

 

 

그 누님이 자신의 인간관계를 다시 정상궤도로 올리기 까지는

 

 무척이나 많은 시간이 흘렀소.

 

지금은, 그때 그 얘기를 웃으면서 추억으로 얘기하오,

 

 

 

한편, 소인과 여친이 사귀는 사실을 알고 난 다음,

 

 누님은 내 여친이와 많은 조언과 대화를 하오.

 

 

 

 

 

 

 

"절대 소인이한테 올인 하지마라. 친구들 있을 때 잘해."

 

대충 이런 내용이오.

 

 

 

 

 

 

 

 

나는 겉으론 "누님 무슨 그런말을 하오" 라고 하지만,

 

그 누님의 말은 일리가 잇는 말이오.

 

소인과 여친이가 헤어지면 여친이는 나때문에 힘들어 할꺼 같소? 물론 그런 생각도

 

조금 들겠지.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소인이를 만날때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떤걸 포기하고 만났는데,  소인이 떠나버린다면....."

 

그녀들의 걱정은 이것이오.

 

 

 

 

 

 

 

그 누님이 어느날 술취해서 한말이 생각이 나오.

 

 

 

 

 

 

"소인아. 그거 아니? 내 생활패턴을 그 남자 한테 모두 맞췄어. 근데, 허어지고 나니까

 

내가 뭘 해야하고, 그 남자랑 만나던 시간이나 요일에 뭘로 시간을 때워야하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요리도 배워보고 친구들 연락해서 만나도 보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지나가다가 그 사람이 좋아하던 커피숍이라도 보면 그 사람 생각이나고

 

그사람이 좋아하던 노래라도 나오면 막 깔깔깔 웃다가도 눈물 한방울 쭉 흘러내리고

 

.....친구들은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그 사람과 함께햇던 추억이란게......행복햇던 기억이란게.......칼날처럼 내 맘을

 

찔러대는데........미치겟더라고.

 

 

가슴이 너무 빈거 같아서 .........그게 너무 슬펐어."

 

 

 

 

 

 

 

 

남성들 들어보오.

 

남성들에게 여자친구란, 한 부분일 수도 있소. 나를 채워주는 한부분.

 

 

 

 

 

 

 

 

 

그러나, 여성이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

 

 

그대는 그녀들의 모든것이 될 수 있다 생각하시오.

 

 

 

 

 

 

 

 

 

 

 

 

 

 

 

 

 

 

 

----------------------------------------------------------------------------------------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좀 핀트 안맞는 부분도 쓰인것도 보이고.

 

그래도, 오늘은 조금 여러분들이 직접 생각해볼 수 있게 여러가지를 썼습니다.

 

그러니까, 남성분들. 좀 해답을 요구하지마시고

 

댓글들에서 여성분들이 어떤부분에 공감햇는지 그걸 좀 봐주세요,

 

 

답은 소인에게 있는것이 아니고

 

그녀들에게 있소. 

 

그리고, 내가 숙제를 하나 내리다.,

 

 

그녀들이 네이트 판을 어느시간에 가장 많이 접속한다고

 

생각하오?

 

 

 

 

잘 생각해서 답을 써주시오. ㅎㅎㅎㅎ

 

 

답은 나와있다. "그녀와의 연락. 어느때가 가장 좋을까?"

 

여기에 관한 것이니 신중히 생각해.

 

빼빼로 데이가 두렵지않나?

 

크리스마스를 또 케빈이랑 보낼텐가? 예수와 보낼것인가?

 

참 그리고, 빼빼로 데이 같은 날 마음 떠본다고

 

"나 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임

 

...................................................

 

죽는다.

 

 

 

참, 그리고 날씬이 기준은 지금도 계속 고민중이오. 약속을 못지켜 미안하오.

 

워낙 신중을 요하고 많은 대화가 이루어 져야 하는 부분이라

 

아직 글을 시작도 못하고 있소.

 

 

 

 

이만 줄이오

 

 

 

긴글 읽어준 그대들 사랑하오~

 

댓글을 남겨주는 그대들 모두 사랑하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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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33
반대수41
베플하지만|2011.10.31 17:40
길어서그냥내린사람추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어난지 한달밖에 안된 아기 이 아기는 심장에 피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 하루하루를 고통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수술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으려면 돈이 있어야 하지만 하루 15시간 일을해도 80만원밖에 받지 못하는 몽골 아빠의 월급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슈랜의 작은 가슴에 피가 들어갈 수 있게 콩 기부 부탁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worldshare/rdona/H000000056640
베플|2011.10.31 03:30
그래서, "누구누구야 어제 무한도전 봣어?" "헤이 친구. 뭐해요?" "딱히." "매점가는데 같이 갈래요?" "책임질꺼야?" "! 쿠레이트 퐉 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대화가 대부분 이란 말이오. 이게 쓸데없는 대화 인것 같소? 그녀들은 이런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의 관게를 공고히 하곤 한다오. 이거진짜대공감이다대공감ㅋㅋㅋ 남자들이 보기엔 별시잘데기없는것인데 저런것속에서 공감을느끼고 친분을느끼며 존재감을 느끼고 소속감을느끼고 정을느끼고 결국 삶의 의미까지 느낀다고 봐도 무방함ㅋㅋ 여자들은 관계속에서 행복을 찾음.ㅋㅋ
베플흑흑..|2011.10.30 22:51
아...여성의 두려움이라고해서 낚엿어..날씬한기준인줄알고..기대햇는대 한가지 확실한건 세상남자들아 신세경을 기준으로 두지 말아라ㅡㅡ 너희주변에 여자들 봐봐 신봉선이 정상이고 신세경이 비정상인거야ㅡㅡ ---------------------------------------------------------------------------------------- 우왕 내생에 첫베플!!!!!!!!! 다죽어가는 홈피좀 살려주세여..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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