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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1은 선착순??? 물건 발주는 업체에서 알아해서 직원들은 모른다????

홈+ 나는 ... |2011.10.26 03:05
조회 132 |추천 0

몇일전 홈플러스에서 자주 행사하지 않는 상품이

10월 26일까지 1+1 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월 25일

근무시간중 식사시간을 이용하요 홈플러스에 갔죠...

 

어라 어라...

그 상품이 없는 겁니다.. 어제 밤에 어떤 고객이 다 사갔다고...

헉.......... 그리서 오늘 내일 없다는 말이 왠말!!!!!!!!!!!!!!!!!!

선착순도 아니고................

 

그래서 왜 없냐고 했더니 행사가 끝나서 물량이 없다고

담당자가 바닥에서 휴지 박스랑 씨름을 하며 쳐다보지도 않고 말을 하더군요..

 

기분이 나빳지만.......시간이 별로 없어 고객센타(16시 57분)에 갔죠....

재고가 없냐고 재고도 없고 발주도 들어가 있지않다고 죄송하다고...........

 

내가 그럼 입고되면 이 1+1으로 살수 있냐고 금일 내일온 고객들은 헛걸음 한것 아니냐고.

했더니 담당대리에게 전화를 하더군요 ............ 그 상품이 없는데 고객은 1+1으로 추후 구입을 원하신다고...

 

담당대리라는사람이 물건이 있다며 그쪽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갔죠..............

 

그 물건이 있던 곳...............행사하는 곳..........

어느곳에서도 그 대리라는 사람은 볼수도 없고 물건도 없고

주의 다른 업체분들이 다 그물건 없다고 말을 하고

같이 물건을 한버더 찾아봐 주셨죠....

 

짜증이 슬슬 나기 시작하고....

고객센타로 갔죠....

그 대리란 사람 안보인다며..........

무전을 쳤습니다.

그 대리란 사람 그자리에 있다며.....헉!!!!!

이동중도 아니고 본인은 그자리에 있다?????

다른 업체 분들은 그 대리를 모르나????

 

그 대리란 사람 저를 다시 그곳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고객 컴플레임인데 본인이 오는것도 아니고 그곳으로 다시오라고...

 

네............갔습니다.

그 자리엔 그 대리가 아닌 다른 여자 직원분께서 물건을 진열하시더라구요...

그 담당 남자분 어디있냐니까 왜 그러시냐고

그물건이 있으니 그자리로 이동해 달라고 그 담당이 말했다고 하니

물건 없는데............이러더라구요...

 

그리고 나타난 그 담당분.......물건이 있냐 없냐는 말에 그제야 건으로

상품코드를 찍더니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왜 사람을 왔다갔다하냐? 물건은 없냐니 대답이

"물건 발주는 홈플러스에서 하는게 아니라 업체에서 알아 들어오고

26일까지 행사이면 그때쯤엔 없겠금 물량이 들어온다고.."

헉..어이가 없더라구요

그게 말이 되냐니 미안하다며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냐고 묻길래 집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이없이 처다보며 "네" 여자 직원에게  똥싶은 얼굴을 획돌리며"주소적어 보내세요" 가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타에서 제 연락처(17시17분)를 주고 너무 기분이 나쁘니 사과전화를 하라고 했죠.

 

전화가(17시24분) 왔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하다고..

전 제 기분을 이야기하며  본인은

나랑 콩화하고 가서 뒤로 욕한번 하고 똥밟았다 하면 끝이지만,

난 기분이 나쁘다고 했더니

"죄송하다..어떤보상을 원하시냐고"하길래

그럼 어떤보상하실지 얘기하시라고 했더니

"원하는것을 말해주세요"이러더군요

 

그래서 본인( 대리란사람) 표정, 고객을 왔다갔다하게하점, 물건이 없으면서 품절이라고하지않고 찾아보지도 않은 점, 쓸데없이 본인으로 인하여20분을 그로인해 소비하여버림점,내가 식사시간 빼가며 갔다가 밥도 못먹고기분이나빠진점,그로인해 택시를 타게된점, 회사에 늦게복귀하게 된점 어떻게 보상하실꺼냐고 하니 죄송하다고만 하더군요.

(참고로 회사서 홈+까지는 택시로 5분거리 입니다. 필요물품사고 다시 돌아옴 거의 40분 소요..)

 

죄송하다고 할거 아까 그때 하지 그러셨나고 그래놓고 보상 어쩌고 하시냐고

전화를 끊으시라고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끊었습니다.

 

그후 20후에 그 윗사람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네...

어떻이야기를 들었냐니 그 대리의 표정과언행때문에 기분이 나쁜걸로 들었다며  죄송하다고 교육시키겠다며. 내가 그랬습니다.

내가 무엇때문에 기분이 나쁜지 아시냐고 하니 그냥 다 들었다고 하시더군요..

매장을 2~3번 왔다갓다하고 물건확인도 안하고 있다고 하고 고객이 화를 내니 그제서야 확인하고

물건은 왜 없는지 다 얘기 들으셨냐니 다 들었다고 하네요....

 

과연 다 말하고 듣고 했을까요? 상품도 제대로 듣지 못한사람이.........

 

그래서 자체 교육 시키겠다고...

 

그게 다냐고 그러니 그 사람말이 제품 댁으로 보내드리기로 했고 그 대리는 교육시킬꺼라고 그럼 다가 아니냐고...
네 그게 다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교육받는지 안받는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그리고 물건이 없으면 바로바로 체워져야하는것 아닙니까???

특히 행사 제품이면???? 아님 품절이니 다음에 어떻게 해준다거나...

아님 말 그대로 제고가 없어 선착순이라고 하던가...

행사는 2일 남았는데 물량이 없으면????

고객은 왔다갔다 뭘하는건지..........

 

제가 잘못될걸까요?????

 

전 홈플러스가 고객만족을 시키는게 아니라 고객 우롱을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건 발주는 홈플러스에서 하는게 아니라 업체에서 알아 들어오고

26일까지 행사이면 그때쯤엔 없겠금 물량이 들어온다고.."

  이말이 계속 머리속에.........

 

작은 슈퍼도 발주는 알아서 하는데...

업체에서 알아서 물건을 넣어준다니 말이 되나요????

 

행사한다고 고객 속이고 우롱하는 홈플러스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만 기분이 나쁜 겁니까???

그 당사자들도 고객이 되어 다른곳에 가서 이런경우를 받으면 웃으시겠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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