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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뺨떼기 칠락말락하는 외모의 동생(사진 추가)

쥬우 |2011.10.27 00:06
조회 58,179 |추천 300

 

 

안녕하세요^^판처음써보는데요 어색해도 걍봐주세요

저는 슴한살 여 구요.

 

요새 돈이음슴...음슴체로 갈게요!

 

말그대로 얼짱 뺨따구를 칠락말락하는 외모의 동생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올리게됫음ㅋㅋㅋ

 

5살 여린꼬마 숙녀니 악플은........자제부탁하오.....옵니다.....

 

 

 

 

 

 

 

 

 

 

사실 친동생은 아님 아주가까이지내는 나의 꼬마숙녀임

 

 

 

너무 이쁘게생겨서 정말 데리고살고싶음.....

 

 

 

하루는 마트를 데리구 갔는데 모두들 눈이 세진이한테 꽃히는거임 앜ㅋㅋ동생이름이 세진이임ㅋㅋㅋㅋ

 

 

 

뿌듯뿌듯해서 세진이 손잡구서 막 돌아댕기고있엇음 때마침 시식코너를 가서 요것저것

 

 

애기 찍어먹이는데...

 

 

 

 

한 시식코너 직원 아주머니왈......

 

 

아유~~~~따님이 이쁘게도 생겼네요^^ 애기야 너는 엄마닮앗니~~아빠닮았니~~~?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더위앚....져는....

 

 

근데 세진이가 나를 떡!!!!!!!!하고 손으로 가리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지나ㅠㅠㅠㅠ

 

 

시식코너아주머니는 내가 엄만줄알고 군만두 하나 더꾸워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잌ㅋ졸지에 엄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이런딸 하나있음 넘좋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세진이 사진 몇개 투척합니다!

 

 

 

 

 

 

 

 

 

 

 

 

 

 

위에사진은 좀 개구지게 나와씀ㅋㅋㅋㅋㅋㅋ약간 소년틱하지않음?

 

 

 

 

 

 

아아....이사진 너무 청초함......정녕5살의 청초포스를 풍기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잉 너에게 굴욕이란 없는가!!!!

 

 

 

 

 

 

 

 

 

내가 사랑하는 사진들임ㅋㅋㅋㅋㅋ립스틱 바르는거 엄청조아함 지가 발라보겟다고 니베아 뺏어가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잉 내새끼

 

 

 

 

 

 

 

 

세진아 언니가 톡되면  맛있는거 사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이라도 귀여웠다....추천 부탁드려요

 

 

 

 

 

ㅎㅎ 

 

 

추천수300
반대수16
베플추천人|2011.10.27 00:17
어머..나베플처음해봄..집짓고가여...감동크리임 추천해주신분 감사여 반대도 감사여!!!!!!! ----------------------------------------------------------------------------- 아직 어린데 이2222222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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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10.27 20:49
애기눈짱커여 0_0 제동생도 5살이에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베플감사합니당 ㅎㅎㅎ 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때문에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혹시 가지고 계신 무료콩이 있으시다면 수경씨에게 꼭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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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6767|2011.10.27 20:56
링크의 힘으로 희진씨의 치료비가 더 많이 만들어 집니다. 20년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흠칫.. 얏호베플이당 비루한 홈피공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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