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쓰려니까 긴장됨ㅋㅋㅋㅋㅋ![]()
대세인 음슴체로가겠음
아아아아아아아악!!!!!!!!!!!!!!!!!![]()
떨려...
난 스물 한살 휴학한 흔녀임ㅋㅋ
휴학하고 한달 놀다가 부모님 눈치보며 하루에 쌀 세톨씩 먹어가며 집에서 숨만쉬며 살아가고있었음
그러다 핸드폰 요금 통지서보고 정신차리고 베스킨라**31에서 알바하게되었음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손님이
진~~~~~~~~~~~~짜 너무너무 없음
혼자 스푼 뜯고 믹서기소독하고 놀다가 손님들이 안받아가서 버려진 영수증이 눈에 보였음
그걸들고 종이학을 접기 시작했음 ㅋ
접고접고 계속접다보니 점점 작게 만들고 싶어졌음 ㅋㅋㅋㅋ
진짜 세번 접다가 실패하고 네번째만에 겨우 성공한 거임ㅋㅋㅋ
백원짜리 옆에 두고 사진찍어봤는데
완성하고 날개를 펼쳤을 당시의 감동이 안느껴지길래 백원위에 올려봄 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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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낌ㅋ
뭔가 작은 무언가가 필요했음
그러다가 갑자기 뭔가 생각이났음
난 베라 알바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보내주고 집념의 아이콘으로 급부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파란 알갱이의 정체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
슈
팅
스
타
★
나 진심 핀셋 이런거 한개도 사용안하고
오로직 손가락만 이용함 ㅋㅋㅋ
얼마나 진지한지 글꼴에서부터 느껴지지않음?
아...이거 어떻게 마무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 사라지겠음ㅋㅋ
안녕~~~
ㅃ2
나...톡되면....
으음..
뭐하지??
군대간 오빠 몰래
중고나라에 판 게임기
오빠한테 친척동생이 놀러와서 발로 밟아서 시디들어가는 부분이 고장나서 버렸다고했는데
오빠한테 사실대로말하고
오빠랑 어깨동무하고 인증샷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숨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길꺼라고 헛된 희망 심어주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농부아저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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