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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부장때매 오늘 일 관둡니다..투!!!

ㅋㅋㅋㅋ |2011.11.07 12:25
조회 3,621 |추천 2

안녕하세요..

몇주전?? 글을 올렸었는데..

다시 글을 쓰게 되네요..ㅠㅅㅠ

맞춤법..거슬려도 무식한거 아니.. 그냥 넘겨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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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한 이놈의 회사.. 그일 이후 몆가지 상황들이 더 있었지만..

(손톱 색깔이 그게 머냐.. 넌 분홍색이 어울린다.. 옆 경리는 짧은 치마도 자주 입더라...등등 )

현장일 좀 하라는 그넘의 미친 말 다 들어줬습니다.. 네네.,.베알도 없지요.


몆칠전 할머니 상으로 이틀 빠졌어요... 토요일 일요일 껴서 총 4일.. 금.월 이렇게 빠졌네요..


이번달 말에 시아버지 제사라서.. 빠져야 될꺼 같다고 미리 양해 구했습니다..


부장님 하시는 말이.. 고의는 아니지만 넌 웨그리 경조사가 많냐..(한번도 결근이나 조퇴는 한적 없습니다,.)

차라리 시어머니 보고 올라와서 제사 드리라고 해라..(직장이 부천 고향이 대구 입니다..)


아놔..ㅁㅊ 지네 아부지 제사라면 지 어무이한데 저리 말할수 있을까요..?

 

에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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