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
일전에 즐거운 회사 생활 이야기로 톡이 된적 있었던 글쓴이 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고 회사분들께 작년과 같은 식상한 빼빼로를 드리자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리고 11일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지 않나요!!
일명 가래떡 데이라고도 하잖아요.!!!!!
그래서 회사 막내랑(막내 이쁜 여직원 들어옴 ^_^) 우린 떡꼬치를 하자며...
(이쁘긴 하지만 어리버리하고 팔랑귀라서...마트아줌마에게 넘어가서 떡을 저렇게 사와서 날 고생시킬려는 막내지만...언니.....너 많이 애낀다....띨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할 분담에 들어갔습니다.
난 양념장을 준비해 올테니 막내 넌 떡을 사오거라.......
그렇게 우린 일찍...출근해서 할려던 계획과는 다르게.....
아주 조금 일찍와서....차장님한테 들키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부랴 부랴 준비하느라 준비 과정샷은 없어요 ㅜㅜ
완성 사진 들어갑니다..그것도 허겁지겁 먹느라 달랑 한장..
사진으로 보니 맛이 없어....보이 지만 다들 엄청 엄청 맛있게 먹어주셧어용!!!
막내가 떡을 너무....많이 사와서(손도 크지...) 저만 큼 해먹고 저만큼 남았답니다..
남은 떡은 월요일에 실장님이 떡볶이 해주신다 해서 냉장고로 고고고
비록 크게 멀 하진 않았지만..빼빼로 데이다 어차피 다들 알잖아요 상술인거....
그런거 사는거 보다 이렇게 가래떡으로 먹는거 전 좋은거 같습니다.
직장인 분들 오늘은 금요일!!프리데이~~~~~~힘내자구요!!!
주말 잘보내시고 추천은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