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톡톡 보기만하고 처음 써봄..ㅋ
톡되면 좋지만 ㅋㅋ 모든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씀ㅋㅋ
난 고삼이라 이일은 여름에 있던일임ㅋㅋ
엄마가 요즘 알바에 흠뻑 빠져서 우리 밥을 안챙겨줌
나 고삼인데 큐ㅠㅠㅠㅠㅠㅠㅠ
무튼.. 배가 별로 안고파서 피자를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우워ㅓㅓㅓ어어어어ㅓㅓㅇㅇㅇ 저 훌륭한 톺핑~
마싯겠음.. 나쵸도 있고 베이컨도 있다니 오홓 내가 좋아하는거 천지임 알랍♥
가격도 알랍♥ 따라서 난 의심할 여지 없이 시킴
그.런.데
응?
응?
응?
베이컨은 어디에?
나쵸는?
다 갈린거...니....
그래도 난.. 꿋꿋이 다먹음
계속 씹으면 맛남.... 가루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