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제가 썼던 모든 글들의 총합본입니다!!
자 이걸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란? 해서 총 17가지(많기도 하네...) 주제를 다뤄봤습니다.
이제 그 주제 쭉 나열해드릴께요!!(찾으시는 주제는 컨트롤+F로 눌러서 번호를 입력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1번부터 17번이예요~~^^)
(보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 대주제만 보셔도 됩니다.)
* 귀여운 여자 *
* 배려심있는 여자 *
* 아이같은 여자 *
* 밀당없는 여자 *
* 눈높이를 아는 여자 *
* 잘먹는 여자 *
* 사적인 시간을 이해하는 여자 *
* 담배 안피는 여자 *
* 마인드가 갖춰진 여자 *
* 화장이 연한 여자 *
* 관심사가 같은 여자 *
* 잘 웃는 여자 *
* 모두와 잘 어울리는 여자 *
* 당당한 여자 *
1. 귀여운 여자
남자들은 모름지기 귀여우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엄마...아니 아빠미소가 흐뭇하게 지어집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섹시하고 이쁜 사람보다는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가 더 좋다!!
는 만장일치의 의견이였습니다. 솔직히 이쁘고 섹시하고 그러면 얼굴값 할 것 같잖아요. 남자들이 접근하
기 무섭고 막 그렇잖아요. 하지만 귀여운 여자들은 안그래요. 귀여운 사람에게는 남자들이 막 퍼줘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그러면 귀엽게 행동해 보세요. 남자들에게 이쁨받아요.
하지만 너무 귀여움을 유발하는 행동은 구타를 유발할 수도(...) 그러니 적당히;;
제가 생각하는 귀여운 행동중에 하나는 뾰루퉁한 표정을 지을때 짱구 만화에 나오는 짱구처럼 볼에 바람
을 넣고 입술을 내밀료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면 전 그게 그렇게 귀엽더군요. 그리고 손으로 머리를 헝클어
트리고(...)뭐 그래요...;;
2. 배려심 있는 여자
남자를 배려할 줄 아는 여자는 그만큼 남자를 생각하고 있구나 해서 남자들 눈에 아! 쟤 머리속에 생각있
네. 괜찮네. 이러는 경향이 많습니다. 배려라는게 어려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별 거 아녜요.
남자들이 밥값을 내면 간단하게 커피같은걸 사준다거나, 같이 놀러갔을때 비가 오면 남자가 젖지 않게 최
대한 우산 안쪽으로 붙어준다던가(이건 잘 이용하면 호감이 있는 남자분들한테 대놓고 붙을 수 있는 기회
이기도하죠?!?!?)운동 끝나고 오면 음료수를 챙겨주고 땀을 닦아준다던가? 뭐 그런거요.
물론 여기에 있는 상황 말고도 많은 상황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도 좋지만 남자를 배려할 줄 안다면,
주변에서 들리는 자신의 평판이 좋아지고, 남자들도 그 여자를 호감있게 지켜보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3. 아이같은 여자
정확히 아이같다...기 보다는 약간 덤벙대는 여자? 라고 하는게 올바를 것 같네요. 남자들 입장에서는
자신을 챙겨주는 여자도 좋지만(물론!!) 자신이 챙겨주기를 좋아하는 남자가 은근히 있습니다.(제가 특히
그래요;;; 왜 이리 챙기는게 좋은지 원;;;)예를 들면 힐을 신고 위태위태(?)하게 걸으면 남자가 옆에서 손을
빌려줘서 걸을 수 있게 도와준다던지.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준다던가. 아픈데 혼자 끙끙대고 있으면 말 없
이 병원으로 끌구가거나 약을 사다주는거? 등등...뭐 많죠...
여튼 이런 것들은 남자친구가 되면 불법광고물 해주는게 당연한건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 남자가 있고 그
남자에게 관심을 끌고 싶으시다면 자신의 머리에서 나사 하나를 과감히 빼세요. 그리고 약간 푼수끼를 보
여주세요.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면 반드시 챙겨주기 마련입니다. 단 호감이 여자를 바라보는 호감
과 동생을 바라보는 호감이 있는데... 이건 뭐 기회가 되면 설명해 드리도록 할께요.
여하튼 푼수...좀 그렇네요. 아니 아이같고 순수해보이는 여자들. 남자들은 챙겨주고 싶어하고 더 보호본
능을 자극하여 좋아합니다.
4. 밀당없는 여자
밀고 당기기... 여자분들 좋아하는 분들 있습니다. 그 밀고 당기기 순간이 즐겁다구요.
여러분은 즐겁습니다. 남자들은 똥줄이 타들어갑니다. 머리속이 타들어갑니다.
좋아하는 남자분 시험한다고 밀당들 하시죠? 남자들은 그럴수록 정이 조금씩 떨어진다는거 잊지마세요.
실험하지 마시고 좋아하는 분 있으면 밀고 당기기 없이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어장 관리처럼 생각나면 연락하거나 하지 마시고, 메시지 같은거 오면 재고 있지 마시고 답장 바로 해주세
요. 남자들은 답장을 기다리다 지쳐갑니다. 남자들은 무슨 일이 있어서 연락을 못할거 같으면 자신의 사정
을 밝히고 연락을 못함을 알리는데... 여자분들 그러지 마요 T^T
5. 눈높이를 아는 여자
여기서 말하는 눈높이가 뭘까요? 저희 국민학교,초등학교때 죽어라 했던거???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눈높이란 남자와 여자의 눈 높이를 맞추는 사람을 말해요.
조금 어렵나...? 쉽게 말씀드릴께요.
자신의 키 혹은 남자의 키에 맞추어 눈높이를 맞추는 사람을 말해요.
음...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남자 키가 170정도 된다고 해봅시다. 여자 키는 158? 정도구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높이인데.
남자랑 여자랑 마주보고 섰을때 여자의 시선이 남자의 목? 어깨? 정도의 높이에 위치할 정도의 키가
되는 사람이 좋아요. 남자가 180 여자가 150 이러면 여자가 남자 가슴 아래쪽? 정도로 보게 되고 왠지
좀 어색하잖아요? 그럴때는 힐을 신어서 조금 맞춰준다면 좋겠죠.
거꾸로인 경우 남자보다 여자가 클 경우... 이런데도 여자분들 힐은 신으실 껀가요? 물론 남자는 괜찮다고
말은 해요. 하지만 힐을 신고 나오시는 순간 남자분들의 여성에 대한 호감은 아래로 조금씩 떨어진다는거.
여자분들이 클 때는 컨버스나 운동화 아니면 굽이 없는 구두로 맞춰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말하는 눈 높이란 바로 이성간의 눈 높이 위치라는거!!!
6. 잘먹는 여자
잘먹으랬다고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1근에 사장님 여기 소주 1병 추가요! 하고 밥 한그릇 혼자 뚝딱 드시
라는거 아닌거 아시죠?(설마...)깨작깨작 드시지 말라는 겁니다. 먹은건지 안먹은건지도 모르게 이미지 관
리 하신다고 조금씩 드시면 남자분들 보기에는 입맛에 안맞나 보다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혹은 몸이 안
좋다고 생각하거나. 그리고 그 후로 식당 가는건... 힘들죠. 그러니 적정 수준으로 드시면 됩니다.
단!! 술빼고!! 술은 좀 빼세요... 기분좋다고 남자보다 많이 드시고 아웃하지 마시고;;;
7. 사적인 시간을 이해하는 여자
솔직히 여자들만 사적인 시간 있는거 아닙니다. 어제인가요? 톡에 올라온 글들을 보는데 문자 메시지 관련
이야기가 있더군요. 남자가 일을 하는동안 여자한테 답변을 안해줬다고 삐치는 경우. 남자 입장에서 한마
디 하자면... 참 저희도 힘듭니다. 남자들 입장에서는 회사에서 일일이 문자 답장하는거. 윗 분들이 좋게
못봐주는게 사실입니다. 저희야 하고싶죠. 어떻게 만난 인연인데, 계속 유지시키고 싶고 떠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의 시간... 이해해 주시면 그대는 마음 넓은 여자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존중받으실
껍니다. 남자들의 술자리(라 부르고 전투라 읽어요). 목숨을 건 내기(라 부르고 일주일치 돈 날리는 도박).
등...가급적 하고 싶지만 못할때... 이해해 주세요![]()
8. 담배 안피는 여자
우선 죄송합니다. 기호식품 가지고 뭐라고 해서.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 여자친구 혹은 자기가 좋아
하는 사람은 담배를 안 폈으면 하는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누군가 좋아
하는 사람 앞에서는 적어도 안피는게 예의겠죠?(피더라도 냄새 자체를 안나게 하는거!!)
이 이야기는 남자들도 해당됩니다!! 남자분들!! 여자 앞에서 담배피지 맙시다 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담배를 끊는 당신은 멋쟁이!!!
9. 마인드가 갖춰진 여자
어찌보면 두리뭉실한 말이기도 해요. 마인드라... 어떤 마인드일까...?
굳이 말하자면 2번+5번+7번의 합성체? 라고 해야하나요. 혹은 교집합이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거기에 약
간 추가를 하자면...
남자의 상황을 알고 그에 맞출수 있는 여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예시를 들어볼께요~
우리 여성분들. 좋아하는 남성들 있으시죠? 그런 분들한테 생일때 선물 받을때. 남자분들이 뭐사줄까? 이
랬을때 샤X, 루이XX. 지갑!! 백!! 이러시나요??? 설마요... 그렇지는 않죠?? 이건 설사 좋아하는 남성이
남자친구라도!! 이러지 맙시다!! 이건 옳지 못한 대답입니다.
남자의 상황을 알고 맞추라는거는... 남자의 경제력 혹은 그에 준하는 지갑 여건을 알고 남자에게 그런
선물대신 사소한것. (예를 들자면 머리핀이라거나 당신의 고백이라거나 꺄호!!)등을 말해줄 수 있는
마인드를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고 사귀고 난 후에 돌변하면 남자의 마음은 바닥으로 추락.
솔직히 남자분들 대부분 학생일텐데... 남자들은 먹고 싶고 입고 싶은거 안 입어가면서 여자분들 사드리는
겁니다. 그거 이해해주세요 T^T
예를 하나 더 들어볼께요. 예전에 저한테 있었던 일입니다.
여자친구 생일선물로... 한 19만원인가 썼던것 같네요. 그날 이것 저것 사달래서 다 사줬지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제대로 미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에게 정이 급격히 떨어지고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쿨하게 차였습니다...(응?)
하아...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너무 그랬어요...(참고로 사귄지 100일도 안됐을때 이야기...)
10. 화장이 연한 여자
댓글중에 많이 봤습니다. 이쁜 여자. 이쁜 여자여야 한다고, 죄송하지만 그 댓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입니다. 대다수 남자분들 솔직히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암요 이쁜 여자에 생각 있고 제가 말하는거
다 갖추면 누구한테든지 사랑받죠. 그런데... 남자들은 화장이 부자연스럽게 진한 여자들보다 적당히
연한 화장을 더 좋아합니다.
여자분들 화장을 진하게 해서 자신의 외모를 커버한다고 하실 것 같은데요...
남자분들중에서 얼굴보다는 성격위주로 보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거 아십니까?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장 진하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만큼 남자분들은 화장이 진한 여자분들에게 다가가지는 않을껍니다.
그리고 여기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중,고등학생 분들에게 직장인 아저씨가 감히 한마디만 하겠습니
다.
직장 다닐때 되면 충분히 화장 합니다. 그 나이때는 자신의 생얼에 자신감을 갖고 다니세요.
화장 막해서 나이먹어 보여봐야 저희 입장에서는 하나도 이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날라리 학생으로 봤으면 봤지...
사설이 길었네요. 여튼 여자분들 화장... 좋아하는 분을 만날떄는 옅게 하세요.
11. 관심사가 같은 여자
두둥!! 남자들도 그렇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사가 같으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면서 친해지
기 쉽다는거... 다들 아시죠?
남자분들이 좋아하는 관심사. 꼭 하라는건 아닙니다(하면 더 좋죠 물론!!)
최근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남자와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그러는 순간 남자분들의 마음은 '어? 얘도 나랑 같은걸 좋아하네?' 이 호기심이 바로 생기고
그 관심사를 같이하자고 연락이 올껍니다. 남자분도 여자분이 분명 마음에 든다면.
12. 잘 웃는 여자
미소가 없이 무표정한 사람보다 미소가 있고, 웃는 사람이 더 이뻐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그래요.
아무리 예뻐도 무표정하면... 차가운 인상을 풍긴다고 해야하나요? 약간 접근하기 어렵고 분위기가 냉랭해
보여요. 잘 웃는 여자!!(그렇다고 영구처럼 실없이 너무 웃으면 곤란해요;;)특히 여자분들 주목
아이를 보고 같이 해맑게 웃거나, 애완동물들을 보면서 엄마미소를 흐뭇하게 쏴주는 그런 여자!!
난 이미 그대에게 fall in love~~T^T 웃는게 중요해요!!
13. 모두와 잘 어울리는 여자
썸남들의 친구와 처음 본 자리에서도 조금 지나면 서슴없이 잘 어울리는 여자, 서로간의 어색함을 금방
없애고 친근한 그런사람. 남자들 입장에서는 여성분의 활발한 성격을 보게 되기에 '친근하다'는 느낌을
받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것에서 중요한 것은... 너무 잘 어울리면 썸남 말고도 다른 남자가 엮일지
도 몰라요. 썸남은 좀 더 특별하게 대해주세요~^^ 그리고 어느순간 애인이 아닌 친구가 될 수도 있으니...
적당하게 적당하게...음음;
14. 당당한 여자
여기서 당당함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썸남을 다른사람이 뭐라고 해도 자신이 좋아하는 썸남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하게 좋아하는 여자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라는 소리예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단점은 자신이 커버해주면 되는겁니다. 미수다에서 나왔었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월세에 라면만 먹어도 자신이 좋아해서 그 조건 맞춰주면 된다구요.
솔직히 남자들 입장에서 월세에 라면먹고 싶겠습니까?... 아 이야기가 샜네요; 여하튼!!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단점. 자기가 커버하고 사랑해주면 되는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옆에 섰을
때 누가 봐도 그 남자에게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여자가 아깝다고 생각될 정도로 당당한 여자.
그런 여자가 있다면 남자는 더 할 나위 없는 행운아죠...(나도 그랬음 좋겠어요 ㅠㅠ)
15. 키 안따지는 여자
남자분들, 여자분들 민감한 문제인거 압니다. 저도 판 게시판 가끔씩 확인하거든요. 그렇기에 더더욱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남자분들... 물론 키 따지는 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키를 아주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남자 표준키 174.5(맞나요?)라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그 표준키도 안됩니다![]()
![]()
그렇기에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을 볼때 그렇게 키를 따지지 않습니다. 자기보다 클 수도 있는거고...
작을수도 있죠...(솔직히 제 주변에도 저보다 큰 여자애들두 있어요...)시리즈에서 간간히 강조했지만.
남자들은 여자들의 얼굴이나 외형을 크게 따지지는 않습니다.(아주 심한 경우만 아니라면요)
여자분들 자신이 좋아하는 남성이 자신보다 키가 작다구요? 그럴수도 있어요. 그 남자분이 대놓고 자기보
다 큰 여자 싫다고 하셨습니까??? 솔직히 말해볼까요?
그냥 본인이 커서 싫어할 것이다. 짐작일 뿐이잖아요
다가가세요. 전 편에 말했던 것중 하나.
남자분들은 여자가 당당하게 자신을 받쳐준다면, 절대 기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 여자를 더 자랑스러
워 하겠죠.
16. 예의바른 여자
예의란거... 솔직히 당연한 거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예의가 조금 범위가 애매하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예의. 딱 두가지입니다.
웃어른, 언어
어른에 대한 예의. 별거 아닙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장애인석, 양로석 비었어도 앉지 않기. 어르신들
에게 힘들어도 자리 양보하기. 어른들의 충고 귀담아 듣기. 이정도면 되요. 어른들이 충고한다고 뒤로 돌
아서 뒷담화 하고, 어르신들 타셔도 양로석 앉아서 전화하고 있는거 보면... 참... 있는 정도 떨어집니다.
근데 이건... 여자분들한테만 하는 소리가 아녜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남자분들도 해당됩니다.
언어예절... 이거 많이 안바랍니다.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욕만 안하면 되요.
특.히.중.고.등.학.생.분.들
제가 왜 한글자씩 강조를 했는지는 말 안해도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학생분들 입에 필터가 없습니
다. 남녀를 불문하고!! 노는학생분들...!! 진짜 아저씨 입장에서 굉장히 거슬립니다. 진짜 아무리 예쁘고
옷 잘입고 센스있는 여자분들이라도(요새는 학생 분들도 이쁘고 잘입어서 솔직히 혹해요.)입을 열었는데
학교 선생님을 뒷담화 하는 욕이나, 혹은 주변 남자 욕으로 시작하면...
솔직히 말할께요
입을 꿰메버리고 싶어요. 듣기 민망해
진짜...욕하는 여성분... 정이 뚜우우욱 떨어집니다. 싫은 남성이 있다면 욕 하시면 되겠네요.
정이 확 떨어질테니까. 아주 좋아하지 않는한.
17번 마지막... 착한 여자
여러분들이 말한 대답... 맞아요. 결국 착한 여자를 좋아해요. 나쁜 여자? 분명히 매력있을수 있어요.
근데 결국은 착한 여자예요. 대신 착해도 어느정도 세상 물정 알고 자신의 의견은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착한여자가 좋은거예요. 멍하니 자기 의견 피력 못하고 끌려다니면... 연애도 끌려다녀요. 그러니
착하더라도...무슨 말인지 아시죠??^^
나머지 글들은... 일일이 넣으면 너무 길어지기에 링크로 대처합니다.
제목을 누르시면 해당글로 이동됩니다.
★남자들의 마음★ 연결링크 있음
★군인들의 생각★ 연결링크 있음
★썸남을 그대의 것으로★ 연결링크 있음
이렇게 보니 엄청나게 많군요. 제가 썼던 모든 것들입니다. 쪽지로 요청받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댓글들까지는 복사할 자신없어요(...) 성원해주신 모든글들의 댓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 댓글은 바로 댓글의 댓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