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지금 17임ㅎㅎㅎㅎㅎ청춘할때학교 끝나고 내 친구네 집에서 논다고 친구네 집을 감가자 마자 당황탐..친구네집에 파릇파릇한 오빠들이 왜이리 많음?
그 사이 난 탐색함
이러고 있는데,나의 레이더망에 포착한 한남좌..ㅎㅏ..너란남자..내 이상형의 입술을 닮은 너란남자..나의 이상형은 누굴까여~?바로바로 이기광 그냥 눈웃음이 좋음날 너에게 강제선물한다.반품은 없다
어멋..너도 내가..?헷,우린 서로 눈 맞추침
"안녕?ㅋㅋㅋ"
"아..네..안녕하세염.."
"판이 친구니?"
판내친구라고 하겠슴ㅋㅋㅋㅋㅋ나는 톡톡..판 빠순님들은 알꺼임
"네..ㅎㅎ톡톡이라고 해여.."
"아,나는 기광ㅋㅋㅋㅋ야 애들 여기서 놀게 나가자 우린"
어므낫어므낫 저 박력봐 너가 무슨 짱이니?으흐흐흐흫 하여튼 너로정했다
"안녕히가세요!!!!!!!!"
90도 인사^^;담에 또 볼진 모르니나의 이미지를..바르고 상냥한 여동생 같은 이미지로..훗
"야ㅋㅋㅋㅋㅋㅋㅋ너..네 오빠랑 친하냐..?너같은 친구를 둔게 참 난 좋다 판아"
아부작렬ㅎㅎㅎㅎ그기광이오빠의 번호를 받는다면 난 모든것을 할수있음!!
"꺼ㅗㅋ져 너같은년이 넘볼 님이 아님"
하,너란여자 날 화나게 만드는 뇨좌아니 말이라도 쫌 나에게 희망을 주란말이다
그리고 우린 잠시 나의님을 잊고 무한도전을 보면서 막 웃고 있었음ㅋㅋㅋㅋ재방송저번주꺼ㅎㅎㅎㅎTV사수 막방꺼
"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송중ㅇ기13ㅓ2ㅣ13213ㅓㅐ!!1!꺄이1#!#!
악정준하 짱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4수송뭐임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갑자기 너무 배가 아픈거임이것이 이것이 나의 연예의계기가되는..ㅎㅎ
"야..나 너무 웃었나보다ㅠㅠㅠㅠ화장실 어딨음?"
"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ㅋㅋㅋ"
나의 판이 무한도전 빠순이임
헉찌밤 화장실 갔더니 ..그날임 우리 여자들이 마법에 걸리는 날 내가 다시 태어나는날?ㅋㅋㅋㅋㅋㅋㅋㅋ
"야..판...판아 나 그날이야ㅠㅠ"
아무소리도안들림ㅋ짜증남ㅡㅡ개 빡침..사실 글로만 한번 쓴 거지 여러번 불렀쯤
"야!!!!!!!!!!!!!!!!!나!!!!생리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골때리네톡톡아 오빤데,너 친구 판이 오빠가 심부름 시켜서 나갔다"
오늘은 요기까짓!제발 제발 추천수20만 넘게 해주세요ㅠㅠ!!쓸맛나게..힘을주세요,톡커들의 힘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