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골때리네 너 친구 판이 오빠 심부름 땜에 나갔다"
이랬나?이렇게썻었나..?하여튼 비슷했을꺼임
딩~가~딩~가~딩~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킄킄..ㅋㅋㅋ...아미안ㅋㅋㅋㅋ근데 너 안나오니?"
이제알았니!?이제알았어?!나 계속 화장실에서 묵념하고 기도한거이제알았니!?!?
"아..ㅎㅎ..그게..쫌"
"아..맞다;어떻게 하지?내 집이 아니라서 뒤질수도 없고하나 사다줄까?"
옴머옴머?애가 드디어 미치고 팔딱뛰었네?
"아하핳..핫핫"
"뭐가 있지?위x퍼?좋은xx?화x트?"
변..태인가
"조..조은!!!니낌!!이요!!"
쪽팔려서 정말 저렇게 말함 하,90도로 인사하고청순하고 학생답던 나의 이미지 어디로갔니?
"ㅋㅋㅋㅋㅋㅋㅋㅋ쫌만 기달려"
"감사합네다.."
그리고 기광이 오빠 나가는 소리가 들리고나는 빨리 화장실에 있는 생리대를 찾고 (생리대 완전 안보이는 데에 놔서,1편에서 못찾았던거임ㅡㅡ)친구한테 달리면서 연락한 다음 집에 갔음
"얌~아~아~놔~지~붸~갈~@!~@ㄻ꺼ㅕ~#~!@!다!!@#!@#"
"미친년ㅋ뭐래"
뚜-뚜-뚜..뚜-.뚜..-
너란 여자 쌘케인 여자,날 화나게 만드는 여자
읭?잉?엥?옹?누구니 너누군데 초면에 착한도 아닌 나쁜으로 보내는 거니앙증맞게?
헐..ㅈ..됬따기억 안하고 있었음ㅋㅋㅋ넌 없어진지 오래?훗겁 먹어서 문자 씹음;뉘앙스를 보셈!화났지 않슴?난 그의 박력이 무서운 여자..ㅠㅠ찌찔이1 등록
"하~으~암~씻기 귀찮다"
하면서 핸드폰 찾음 습관이됨ㅎㅎ난 일어나자 마자 핸드폰 찾음 시간볼려고 읭?문자가 와있네?ㅎㅎ부재중도 있네?나 인기녀 되었네?
흥?흐~응?아이기요미♡역시 상상했던 대로 기광이오빠 였음ㅎㅎ이번엔 답장을 함
라고 보내고 즐겁게 학교갈 준비하고버스 기다림,그 도중 판이 만나서 같이 기다림ㅋㅋㅋㅋ어제 애기하면서 막 웃고ㅋㅋㅋㅋ오옷!드디어 버스왔다고 좋아하는 도중에나는 보았다 나의 레이더 망으로 그를..
"야..어떻햐?조기..기광이 오빠 있어!오빠 친구들하고!!!ㅠㅠㅠ"
진짜 울먹울먹 소리로 친구한테 말함하지만 넌 무슨 여자?시크한 여자ㅡㅡ?ㄴㄴ 자기일 아니라고 무시하는 여자
"뭐 어때 걍 타!우리 학교 늦어"
"..아이씽.."
최대한 모자로 가리고 막 쌩쇼를 다함최대한 자연스럽게 내가 아니다 그러고 최면걸고ㅋㅋㅋㅋㅋ아 정말
처음으로?여자인걸 짜증내하면서..하
그러면?나의 뚱뚱한 몸둥아리는?쏠린다~?어머~?손잡이를 잡고있던 힘이 빠진다?그래서 뒤로 쏠려서 넘어지고 쪽팔린데 눈은 떠야되지 않겠음?ㅠㅠ뙇!!!!눈을 떳는데?
추천하면 뙇!!1 이런 매점오빠가 생길꺼예요!오늘은 요기까지ㅠㅠ다이유가..ㅎ이번은 추천수 15기대해도 될까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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