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다리셨다구요?흐극흐그..ㅠㅠ그래도 저의 글을 보기위해 기다리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다시 쓸께요
ㅋㅋㅋㅋ눈을 뙇 떳는데..이게 누구야~?세상이 노랗게 보였음 왜 하나님은 나를 버린걸까그래도 일딴 일어나야 되긴 하니까 최대한 자연스럽게
"..ㅎㅎㅎ안녕하세요 오빠 여기서 또 뵙네요"
"ㅋㅋㅋㅋ빨리 일어나"
그러면서 나에게 손을 내미는 당신 널 좋아해 촤하하얼굴 빨개지고 토마토같이 되서 진짜 말도 아니였슴
"야ㅋㅋㅋ이톡톡 너뭐야 저오빠랑"
"뭐가ㅋㅋㅋ닌 진짜 의리도 없다 나쁜 지지배야"
"눈빛이 심상치 않았다 너네"
"ㅋㅋㅋ지랄 똥 싸고 있다 니 나 넘어지니까 못본척 하더라?"
"솔로인 나를 버리지마라 동지여"
내친구 판이는 이말을 하고 자기반으로 떠났음
?이건뭐?나능 모범생인데 모범생은 수업중에 핸드폰을보면 안되는데..ㅠㅠㅎ근데 모범생인데 폰도 안냈네?
나의th랑 너의 th랑 기광님이네?
응?응?응!? 일석이조?나~도~오?이렇게 하는데 내가 안떨려!?안 넘어가!?
..주~우말?주말?이거슨 데이트 신청인가!!
그럼 주말에 문자하고 이젠 안하겠다는 말이니?
"야ㅋㅋㅋ나 바쁜 여자니까 빨리 할말만하고 끊어"
"ㅋㅋㅋ으햫커ㅑㅑㅋ캬컄ㅋㅋㅋ바쁜여자래 똥싸고 있다"
"..ㅋ..넴지송
"우리 오빠가 이번 주말에 너랑 기광이 오빠랑 같이 집에서 놀자는데?안되도 되게하고 되도 되게하래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뭔 그런 억지가 다있음? 알겠음"
"어쨋뜬 그렇게 알어 빠이"
우리의 대화는 사랑과 애정이 없는거니?어떻게 1분..도 안되서 끊니?
그러자 한 5분뒤에 문자옴나는 재깍재깍 1분에 문자 답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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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돌아온다고했는데 쫌더 빨리 돌아왔어요!좋..으시죠?ㅎㅎ더 열심히 더 많이 쓰도록 노력할께요ㅠㅠ될진 모르겠지만..ㅋ봤는데추천안하고가고댓글안쓰고가고반대누르고가면우움..시르다~시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