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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진짜사과문((폰이신분들을위해복사))

ㅎㅎ |2011.11.30 02:54
조회 1,202 |추천 3

현재 제아이디가 해킹을 당한 상태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해킹당했고요.

현재 제친구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인증도 해드릴수있지만 친구가 강력하게 거부해서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장세정인지 아닌지는 글을 보시고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박현정 사건에서

지금까지 제가 댓글 단것을 대부분 거짓말입니다.

네 대부분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500만원을 빌려줬다는 톡은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절때 아닙니다.

못믿으실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행동이 그런 의심을 남겼고요.

하지만 그사실은 분명한 진실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저는 단지 관심을 받고싶었을뿐이고,

어릴때부터 부모님도 떨어져사셔서 학창시절때 아버지와 어머니사이를 1~2년주기로

학교을 옴기고 하다가 적응을 못하고 가출했었습니다.

그리고 방황을 하다가 오징어 건조업을 알게되고 정말 4년동안 열심히 해서

연봉 6천만원 벌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오징어 건조업을 끝내고 난뒤,

놀고싶었지만, 주위에 친구들이..그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호기심으로 쓴 글이 이슈가 되서 그나마 연락 하시던분들도 계셨지만

저의 고민을 털수있는 그런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지난번에 톡 이슈가 된걸 보게 되다가 현재 내생활이 마땅히

써나갈 글도 없었고 눈팅만 하다가 지난8일날 어느 형님이 저에 관한 톡을 적으셨더군요.

그래서 다시 세상에 주목 받았는데 그형님꼐서 쓰신톡도 사라졌더군요

물론 내가 자작했으니깐 사라졌다 이러시는분들이 상반수이실껍니다.

타이밍도 묘하게 그렇게 맞아 떨어졌고요.

하지만 저는 그일에 대해선 정말 확실하게 진실임을 알려드리는바고요.

 

SK건설 안전관리자 팀장 발언. 이것도 거짓말이지만

 저는 현재 SK건설에 다니고 있긴 있습니다. 안전관리자 팀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SK건설안에 비계공으로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네 소위말하는 노가다입니다)

제가 SK건설에 다니고 그럼 사람들이 나를 더 좋아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직위를 과장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재 SK건설쪽에서 일하고있는건 확실할수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얘기가 샜습니다.

 

이번 박현정사건의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3628052

이글을 보고 저는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때까진 자작인지 아닌지 모르고 그냥 글을 보니깐 화부터 나더군요

이런 나쁜새끼가 있는가 싶어서요.

 

그리고 그랬으면 안됬는데 제가 거짓으로 글을 올려서 베플이 됬고요(자세한건 기억이 안납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실시간으로 브리핑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미니홈피 열었습니다.

(여기서도 010 6772 ,육칠칠일 - 팔구구이 이2분께도 정말 사죄말씀드립니다.)

 

솔직히 밤새 잠도 안자고 실시간으로 그글을 보며 댓글도 달고 114에 전화도 해보고 했고

천안 경찰서에 전화도 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기자,검사 드립한거는 거짓말이었습니다.

네 말그대로 사람들 선동시킬려고 했습니다. 그점에 대해선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하다는말씀밖엔

 

 

제가 그글을 적은 이유는 악으로 접근한게 아니라 정말 글쓴이와 그 가해자 학생들이

제글을 보고 그만 두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열폭을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한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통해 밝히고 싶은 말은 저는 그 댓글만 거짓말 했을뿐이며

 

박현정,정은형 이사건의 자작 논란은 저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그리고 박현진이라는분도 저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아무튼 이번계기로 많은걸 깨달았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도와주신분들과 응원해주신분들, 힘써주신분들에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는 바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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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심을 얻고자 이런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저는 그저 제가 저지른 일을 사과드리는 글을 적었습니다.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다시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말씀밖에 드릴말씀이없습니다.

 

제가 진짜인지 아닌지도 의심하시는분들께 제 민증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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