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읭!!!!!!!!!!!!!!![]()
이게바로 자고일어나면 톡이 된다는.....![]()
모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뭐 별로 볼것도 없는 글인데.....읗으그흑흑흐규 ㅠ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괜히 그동안 쌓였던게 쏴악 내려가는거 같은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쓰고싶은 말 참 많았지만... 글이 지루해질까봐 짧게 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톡이 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데...
회사사람들이 볼까봐 너무 겁나네요.....![]()
톡이되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소심해서 집은 못짓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어튼 모두모두모두 감사합니당!
모든 직장인이여!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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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했더니 아무도 커피를 내려놓지 않았음.
그래서 커피메이커 쓱쓱 다 닦고 헹군다음 커피를 내려놨음.
나님 오늘 사장님께 이쁨좀 받아볼까
하고
내린 커피 사장님 입맛에 맞게 물좀 더 타서 갖다 드릴라고
탕비실에서 컵을 들고 나오는데
상사(여자차장.나님도여자)랑 마주침.
상사 - "이거 사장님 커피?"
나 - "아! 네에!"
...읭???![]()
그러고는 컵을 자기가 뺏어들어 사장님께 갔다줌
한두번이 아님.
정말 얄밉고 싫음 ㅜ_ㅜ...
처음에 입사했을때부터 나한테만 말도 함부로하고 대하고
맨날시켜먹고 날 넘 만만하게봐서....
맘에 안드는 사람인데 하는짓도 매번 밉상임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나님 처음에 면접볼때 저 상사가 봤는데
이력서랑 등본 보고 내 가족관계라던가 자기가 말하고다님
나님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직원들 다 모여있는 상태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는~ 부모님이 어쩌고저쩌고~" 이런식임..
(어머님이 조금 젊으신 편인데 직원 다있는 자리에서 "**는 시집일찍가겠네?"라고하면
직원들이 왜냐고 물어보면 "원래 딸들은 다 엄마따라가는거"라며 몇년생인지까지 지가 다말함.....-_-;)
하.... 나 진짜 저사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음![]()
원래 오늘 아침에 있던 일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괜히 흥분되서 막 ... 주절주절 무슨말인지 정리안되는 글을 쓰게되었네요;;ㅋㅋㅋ
하.....
다들 회사에 싫어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겠죵?
엉엉엉![]()
어찌 마무릴 해야하는거지..![]()
퇴근시간까지 7시간 30분 남았습니다!!!!(6시30분 퇴근인 내기준임ㅋㅋㅋㅋㅋ)
모두들 힘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