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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 정말 얄밉고 싫다

^^ |2011.11.30 10:44
조회 182,360 |추천 319

으읭!!!!!!!!!!!!!!놀람

이게바로 자고일어나면 톡이 된다는.....똥침

모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뭐 별로 볼것도 없는 글인데.....읗으그흑흑흐규 ㅠ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부끄

괜히 그동안 쌓였던게 쏴악 내려가는거 같은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쓰고싶은 말 참 많았지만... 글이 지루해질까봐 짧게 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톡이 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데...

회사사람들이 볼까봐 너무 겁나네요.....엉엉

톡이되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소심해서 집은 못짓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어튼 모두모두모두 감사합니당!

 

모든 직장인이여!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내세요윙크사랑

 

 

 

 

 

오늘 출근했더니 아무도 커피를 내려놓지 않았음.

그래서 커피메이커 쓱쓱 다 닦고 헹군다음 커피를 내려놨음.

나님 오늘 사장님께 이쁨좀 받아볼까흐흐하고

내린 커피 사장님 입맛에 맞게 물좀 더 타서 갖다 드릴라고

탕비실에서 컵을 들고 나오는데

상사(여자차장.나님도여자)랑 마주침.

 

상사 - "이거 사장님 커피?"

 

나 - "아! 네에!"

 

 

...읭???당황

 

그러고는 컵을 자기가 뺏어들어 사장님께 갔다줌

 

한두번이 아님.

정말 얄밉고 싫음 ㅜ_ㅜ...

 

처음에 입사했을때부터 나한테만 말도 함부로하고 대하고

맨날시켜먹고 날 넘 만만하게봐서....

맘에 안드는 사람인데 하는짓도 매번 밉상임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나님 처음에 면접볼때 저 상사가 봤는데

이력서랑 등본 보고 내 가족관계라던가 자기가 말하고다님

나님이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직원들 다 모여있는 상태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는~ 부모님이 어쩌고저쩌고~" 이런식임..

(어머님이 조금 젊으신 편인데 직원 다있는 자리에서 "**는 시집일찍가겠네?"라고하면

직원들이 왜냐고 물어보면 "원래 딸들은 다 엄마따라가는거"라며 몇년생인지까지 지가 다말함.....-_-;)

 

하.... 나 진짜 저사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음버럭

 

 

 

원래 오늘 아침에 있던 일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괜히 흥분되서 막 ... 주절주절 무슨말인지 정리안되는 글을 쓰게되었네요;;ㅋㅋㅋ

 

하.....

다들 회사에 싫어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겠죵?

 

엉엉엉통곡

 

 

 

 

 

 

어찌 마무릴 해야하는거지..파안

퇴근시간까지 7시간 30분 남았습니다!!!!(6시30분 퇴근인 내기준임ㅋㅋㅋㅋㅋ)

 

모두들 힘내염윙크

추천수319
반대수11
베플눈감고|2011.12.03 10:04
나중에 조용한곳에서 따로 불러내서 한마디해요 이회사 때려친다는 생각으로 "야 이 싸구려야 니가뭔데 우리 가족얘기를 함부로하냐" 원래 이미지가 회사에서 얌전한 아이여야 합니다.. 그렇게 쌍욕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그 상사가 다른사람한테 쟤가 나한테 욕을 했다는둥 그러면 모두한테 곤란한 얼굴로 저는 제 가족일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부탁드렸을 뿐이에요 조용조용한 얼굴로 말하세요 곤란하면 비련의 여주인공 눈물의 포인트..... 사람하나 ㅄ만드는건 일도 아니에요.....
베플ㅡ ㅡ|2011.12.03 10:11
신인가수 에이나린 - No way , 사랑은 없다 많이사랑해주세요!!! 홈피주소!! - http://www.cyworld.com/A-Narin ----------------------------------------------------------------------- 저런상사 그냥 돌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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