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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여자가 서울로 상경한 이야기

사람 |2011.12.12 00:22
조회 168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이거 쓸라니까 완전 오글ㅠㅠㅋㅋㅋ

음슴체ㅎㅎㅎㅎ...로하겠슴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많이 틀리뮤ㅠㅠㅠ 애교로 봐줬으면 조켓음ㅎㅎㅎ윙크

 

저는 지금 18세 서울여자가 됫음^^*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집안사정장 서울로 이사를오게되었음

근데 나는 사람많은거 돌아다니는거 쇼핑하는거 진짜시러함..ㅋㅋㅋ(여자맞음)흐흐

서울은 내가 싫어하는 조건 세가지를 다갖추고있어서 이사가기 싫어 했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나는 중학교졸업하고 서울올라가기로 되어있어서 가족들먼저 이사를가고 난 나중에 집으로 들어갓었음ㅠㅠ 동네 적응이 제일힘들었슴 ㅠㅠㅠㅠㅠ에헴

할튼 서론이 조금 많이 길었음ㅠㅠㅈㅅ.. 재미없을수도... 글쓰는 재주가없음..ㅠㅠ

 

시작하겟음..ㅋㅋㅋ

 

1.

이렇게 이사를 오게됬는데 나는 심각하진 않지만 길치임더위

 

이사온다음날  친구없으니까 나님 휴대폰문자에 집착함 원래 문자 치는거 귀찮아서 문자잘안하는데

 

그날은 어찌어찌하여 4천통? 들어오는걸 다썻음ㅋㅋㅋ사실..그때가 처음이었음 근데 계속문자는 해야되

 

는상황이라 문자 충천을 편의점에서하려고 다짐하고 돈을 챙겻음

 

길을 모르니까 컴퓨터에서 편의점 위치찾아서 프린터했음ㅋㅋㅋ

 

우리집뒤에 아파트단지에 있길래 빨리갔다와야지 이라고 바막에 체육복바지 입고 양말도 안신고 삼디신고 집을출발했음ㅋㅋ

 

근데 눈이오는거임 밑에지방에서는 눈오는거 흔지 않은일임 난 내심 즐거웠음ㅋㅋㅋ(지금은...ㅋㅋ;;)

 

다시 올라가긴 귀찬아서 그냥 출발함ㅋㅋㅋㅋ이때까지 했던일중 제일 후회하고 있는일중 하나임ㅋㅋㅋㅋ

 

프린터된지도보면서 눈을 맞으면서 편의점은 찾으로 갔음 근데 아무리 돌아봐도 없는거임 진짜 한시간도

 

넘게 돌아다녓음 그때 눈이 엄청쌓엿을꺼임 한 종아리 까지 왔나?? 그런데 그렇게 많이 내리는 눈이 신기해서 경비아저씨들이 눈 한쪽으로 모아논거 있지안음?ㅋㅋ

 

일부로 그기 뚫고 가고 자동차눈 맨손은데 털면서 막갔음 추웠지만 눈이 너무 재밌었음ㅋㅋ

 

똑같은길 계속 돌고있다가 드디어 편의점 간판을 찾았음ㅋㅋㅋ 근디 병원안이었음

 

내가 어쨋을꺼같음?ㅋㅋㅋ 바막입고 체육복입고 삼디에서 물뚝뚝흐르는데 들어갔음 당당하게

 

왜? 난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 편의점가서 휴대폰요금충전 가능하냐니까 그런거 안한댓음..;;

 

할수없이 다시 나감..ㅋㅋㅋㅋ또 돌다보니까 지하철역이나옴 지하철역 들어가니까 편의점이 있었음

 

그런데 공사중이었음.. 진짜 너무 화가나서 젖어서 너덜거리는 종이 들고 또 다시 집앞으로가서

 

똑같이 걸어나갔는데 없음... 나그래서 처음엔 이동네 편의점도 없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

 

그후에 개학식까지 거의 집에서 안나갔음 발에 물집 장난아니엇음ㅠㅠㅠㅠㅠ

 

2.

 

이건 3월 2일인가 3일인가 입학하는 날있었던이야기임ㅋㅋㅋㅋ

 

나는 학교 선택의 기회도 없었음ㅠㅠㅠ 집에서 제일 가까운 학교에 배정을 받았음..

 

우리학교는 O.T를 갔음..ㅋㅋㅋ 근데 그 장소 나 중학교때 수학여행온장소엿음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나님 잠이 많음.. 그래서 첫날도 지각함..ㅋㅋㅋㅋ 근데 등교길을 모르겠는거임ㅠㅠㅠ

 

엄마가 데려다 주는데 엄마는  잘몰랐음..ㅋㅋㅋ그런데 우리엄ㅁㅏ 절대 택시 안태움ㅋㅋㅋㅋ

 

뛰어서 갔음 빙빙둘러서ㅋㅋㅋ위에서 난 돌아다니는거 별로안좋아 한댓는데 뛰는건 어떻겠음??

 

난 걸어갈랬는데 엄마혼자 조급해서 끌려서 뛰어가다가 물집터짐ㅋㅋㅋㅋㅋ 아오 ㅠㅠㅠㅠㅠ

 

아직도 흉터있음... 흉터왜 안없어지나요?ㅠㅠㅠㅠㅠ

 

-끗...-

이렇게 끝낼께요......ㅠㅠㅠ 재미없으셧죠....ㅋㅋㅋ 그래도 추천을.......ㅎㅎ;;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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