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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탄 38명의 방관이 1명을 죽인사건, 방관자효과 ◆

피터팬부운... |2011.12.12 13:16
조회 52,520 |추천 38

저번에하이힐로 고양이 찍어죽인

여자게시물을 클럽에서 찾아 올렸었습니다.

허나, 잔인한 사진으로 삭제사유되었네요.

운영진님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엉엉

 

 

지난 자료들을 랭킹10위안에 올려주신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짱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27탄에서 일본이 우리조상에게 한 잔인한 생체실험에 관한 베플을 보니 ,

일본이  우리나라태극기를 걸X로 만들어놓은 영상을 보시고선,

경악하신 분들이 많으셨네요.

일본에서 오신 유학생분역시 그 영상을 보셨는지,

제게 일본에 관한 글을 자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러진 못하겠네요.

 

 

 

 

49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1985년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하나.

비즈니스우먼이었던 27세 여성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아파트 단지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복부에 6차례의 칼에 찔린 여성은 바닥에 쓰러져 아파트 단지 내에 있던 동네주민들에게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했고, 당시 38명의 목격자가 베란다를 통해 이 장면을 목격.

다음 날 아침, 38명의 목격자는 어젯 밤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기 위해 모두 집 밖으로 나옵니다. 해결된 줄 알았던 사건은, 결국 단지 한가운데에 1명의 여성 변사체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중 하나인 '방관자효과' 는 쉽게 설명하면 자신 하나가 있을땐 '방관자' 가 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나서야 하지만 자신 뿐만 아니라 여러명이 존재하는 경우, '방관자' 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들어가면 자신의 책임감을 분산시키는 심리가 적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며 피하는 대표적 심리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2007년도 한국 강원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하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23세 여성은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간단히 마치고 혼자 집으로귀가하던 중, 집으로 가는 길이었던 놀이터에서 불량배 3명과마주치게 됩니다. 여성은 불량배 3명에게 끌려가는 내내 "도와주세요" 를 애타게 외쳤고주변 주택에서 목격자 5명이 확보. 그중 1명이었던,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청소년 하나가 전화기를 사용해 경찰에 신고하려고 전화기로 이동하던 도중, 자신의 어머니에게 경찰 신고가 제지당합니다.

아들의 경찰 신고를 제지한 이유인 즉슨 "보복이 두렵지도 않느냐" 라는 이유였고,결국 아들은 경찰 신고를 하지 않고 계속 공부에 열중. 다음 날 순찰차의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찰이 출동경찰은 불량배 3명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1명의 시신을  "여대생이 살해당한 것입니다." 라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는 5명이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의 선행이 여대생을 살릴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머니는 아들에게 "보복당하는 게 두렵지도 않느냐, 밖에 이미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 신고해 줄것이다' 라고 말했고, 아들은 어머니의 그럴 듯한 말에 "알았다" 라고 대답하곤 다시 시험 공부에 열중한 것입니다. 밖에서 이를 보고 있던 목격자 3명은 불량배들이 자신들에게 소리지르자 겁을 먹고 집 안으로 도망갔다 고 경찰 진술에서 드러났습니다.

 

「방관자 효과」는 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해져 있을 때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경우 책임감의 분산 이라는 심리가 작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는 말을 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인간 기본적 심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요코타기업의 회장이 30여명의 취재진들이 있던 가운데 집 안에서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집 밖에는 취재진 30여명이 있었고, 남자 2명이 나타나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범인 2명은 "우리들은 사기 당한 사람이다. 오늘 회장을 살해할 것이다" 라고 인터뷰, 실제로 회장을 살해하였습니다. 취재진 30여명은 범인 2명이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회장을 살해할때까지 현장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고 합니다.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취재진중 하나는 인터뷰에서 "설마 실제로 살해하리라곤 생각치 못했다, 그냥 몸싸움의 일부일 뿐이려니 생각했다" 면서 "예상하지 못했다" 라는 눈짓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부끄 클릭↓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클럽의 클럽장님을 한때 우유천사녀라고 알아봐주시는 ,

톡커님들 간혹- 계시는데...

알아봐주셔서 대신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49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

추천수38
반대수7
베플루루|2011.12.13 19:44
난 방관자 효과 겪어봤다 어릴때 집에서 누워있는데 밖에서 어떤남자가 소리를 지르길래 왠 정신나간 놈인가 했더니 아빠가 베란다에 나가보니 칼에 찔린 남자가 살려주라고 소리지르고 있었음 그때 우리집은 4층이였고 주변에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냥 보기만 하고 가까이 가지도 않고 피해다니더라 보다 못한 아빠가 4층에서 뛰어 내려가 도와주니까 그제서야 주변에서 눈치만 보고있던 사람들이 한두명씩 도와주러 달려들더라 나는 4층집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수건을 날랐고 아빠는 그 수건으로 지혈하고 그 범인에 대해서 묻고 경찰올때까지 버티라고 하고 무사히 경찰과구급차가와서 다행이였음 저층아파트라 엘레베이터도 없고 소리듣고 4층에서 내려가는 그동안 사람들은 피하기만하고 지켜보기만하더라 하아... 한사람의 용기가 한생명을 살리는건데...
베플왜닉넴이안...|2011.12.12 19:29
그래서 혹시 무슨일을 당했을때 주변에 사람들이 있을때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라고 하는것보다는 한사람의 특징을 딱 집어서 그분에게 도와달라고 하는게 가장 좋다네요 예를들어서 노란옷을 입은 남자분 저좀 도와주세요! 라고 하세요 그럼 다른분들의 시선이 그 남자에게 쏠려서 아 도와줘야겠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된대요..
베플21女|2011.12.13 19:31
제노비스신드롬 1964년 3월 13일 금요일, 뉴욕 주 퀸스 지역에서 키티라고 불리던 캐서린 제노비스라는 28살의 여성이 지배인으로 일하던 술집에서 야간당번을 마치고 귀가하던 새벽 3시쯤 한 수상한 남성에 의해 자상을 입는다. 제노비스는 분명하고 큰 목소리로 구조 요청을 하였고, 아파트에 살던 동네 사람들은 불을 켜고 사건을 지켜보았다. 제노비스를 살해한 범인인 모즐리는 후에 법정 진술에서 집집마다 불이 켜졌지만 사람들이 사건 장소로 내려올 것 같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고 했다. 갑자기 불을 켜고 지켜보던 사람 중 한 명이 사건 장소로 오지 않는 대신 "그 여자를 내버려 두시오."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모즐리는 바로 도망을 쳤고, 제노비스는 난자당한 몸을 이끌고 어느 가게 앞으로 드러누웠다. 그러자 모즐리는 다시 나타나 제노비스의 온몸을 난자했다. 제노비스는 계속 소리를 질렀고, 또다시 아파트 불이 켜지자, 모즐리는 또 도망을 갔다. 제노비스는 힘겹게 자신의 집이 있는 아파트 건물 복도로 걸어갔다. 하지만 몇 분 후에 모즐리가 다시 나타나 제노비스를 강간했다. 이 살인사건은 새벽 3시 15분에서 50분까지 약 35분 동안 일어났다. 집에 불을 켜고 제노비스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은 총 38명이었고, 그들은 직접 사건 현장으로 내려가 제노비스를 구출하지는 않았다. 사건이 끝나고 한 명이 경찰에 신고했으나, 그녀의 목숨은 이미 끊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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