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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탄 인류역사상 최악의 대재앙◆

피터팬부운... |2011.12.14 11:47
조회 227,102 |추천 82

지난 자료들을 랭킹10위안에 올려주신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짱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51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글씨가 작아서 ㅈㅅ

 

 

 

 


 

 

출처 - 오늘의 유머 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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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부끄 클릭↓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클럽의 클럽장님을 한때 우유천사녀라고 알아봐주시는 ,

톡커님들 간혹- 계시는데...

알아봐주셔서 대신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51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

추천수82
반대수11
베플|2011.12.14 18:15
지구에게 가장 큰 재앙은 인류의 탄생이다.
베플모바일배려|2011.12.15 00:23
모바일배려^^추천눌러주세용ㅠㅠ ------------------ 1347년 이탈리아의 도시들은 알 수 없는 적에 의해 공포와 두려움에 둘러싸여 있었다. 알수 없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병에 걸린 사람들은 사타구니나 겨드랑이 혹은 목등에 종기가 생기면서 피고름이 새어 나왔고 몸안에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살갗 밑의 피부가 말라붙기 때문에 피부색이 시커멓게 변하며 결국엔 고열과 오한으로 죽고 말았다. 이병에걸린사람들은 피부색이 검게 변해 죽기 때문에 이병을 흑사병이라고 불렀다. 흑사병은 페스트의 일종이다. 페스트는 야생설치류 (다럼쥐, 비버등)의 돌림병인데 이 설치류의 피를 빨아 먹고 살던 벼룩들이 인간과 가까이 사는 쥐에게 옮아 간 후 다시 사람에게 옮기는 병이다 문제는 당시 사람들이 이병이 왜 생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감염되는지 전혀 몰랐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병에 속수무책이었을 뿐만 아니라 두려움 또한 컸다. 다만 시체와 환자들이 쓰던 물건을 태우거나 혹은 환자가 발생한 집에 못질을 해서 아예 사람들 출입을 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다였다. 어떤사람들은 악마의 동물인 고양이가 흑사병을 옮긴다고 생각해 고양이가 보이는 족족 잡아 죽였다. 하지만 쥐를 잡아먹는 고양이가 죽어버리자 쥐가 더욱 번식해 흑사병이 더 퍼졌다. 또 다른 사람들은 흑사병을 몰고 다니는 닥터 쉬나벨이라는 존재가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병을 막는 것이 허사로 돌아가자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죽을 지 모른다는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하나둘 도시를 탈출했다. 이렇게 이탈리아를 휩쓴 흑사병은 같은 해 프랑스 전체를 휩쓸었고 1349년에는 영국에 이어 1350년에는 북유럽을 걸쳐 아이슬란드와 러시아에까지 이르렀다. 온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흑사병으로 인해 유럽은 전체인구가 7500만명에서 5000만명으로 줄어들 정도 였으니 유럼인 3명 중 한명은 이 병으로 사망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유럽전체에 어디를 가나 시체들이 넘쳐났다는 것은 전혀 과장이 아니었다. "그들은 수백명씩 밤이나 낮이나 죽어서 모두 도랑 등에 던져져 흙으로 덮었다. 그 도랑이 가득 차자마자 더욱 깊이 파야 했다.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의 손으로 내 다섯아이를 묻었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죽어서 모두들 세상의 종말이라고 믿었다." 매일 수천명이 병에 걸려서 간호 받지 못하고 도움도 못 받고 죽어갔다. 다수가 길바닥에서 죽고 다른이들은 집에서 죽어서 썩은 시체 냄새가 진동하였다, 신성한 교회묘자도 산더미같은 시체들을 감당 할 수 없어서 수백구씩 넓은 참호들마다 쌓인 시체는 마치 배에 싣는 화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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