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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흔남 흔녀들의 크리스마스 자선사업★☆ 두번째 이야기. Check It!

박찬민 |2011.12.18 00:12
조회 33,970 |추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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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내용에 조금 장난스러울 수 있어염 그렇다면 진지버젼 포탈타고넘어갸염

http://pann.nate.com/talk/31387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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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 당신은 누구세여?  

 

난 당신들이 누군지 모르니깤ㅋㅋㅋㅋㅋㅋㅋ

 

건방졌다면

박지성

 

 

 

 

 

 

 피부지성

 

 

 

 

 

 

잘생긴 지성 

 

 

 

그냥 ㅈㅅ

 

그럼 바로 동방예의지국의 청년백수답게 슴슴체로 가겠슴

 

'음'따위 옆으로 기는 태안앞바다 뻘에 게나 줬으면 좋겠슴

 

 

 

 

 

 

 

 

 

 

 

 

 

 

 

 

 

 

 

 -포토샾할줄몰라서파포로했슴허접해도봐주실거라믿슴(이상스타일無띄어쓰기귀찮아서그런거아님)

 

 

 

 

 

크리스마스 준비는 다들 잘하고 있슴? 산타가 선물준다는데 착한일 해이야지 않겠슴

그래서 우리들이 뭉쳤슴

참고로 우린 모태친구들이라는점 알고 갔으면 좋겠슴

(여러분들이 흔히 말하는 x알친구)

 

아아 내친구중 짝x알 있슴

(국방의 의무 면제 --->신의아들 아버님 신만들어준착한효자 이친구는 이번프로젝트와 무관함 글보고 소송걸진않겠지 모욕했다며... )

막간을이용해그친구에게 좋은사진하나 보여주고싶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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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두가 내 얼굴만큼 길었슴(나 말상) ㅈㅅ요

 

우리는 아리따운 녀친님이 없는 관계로 다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뜻깊게 보낼까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슴

(두꺼비오리진 후레쉬는 여자있을때)

 

뚝배기만큼얼큰하게 취했을때즘

우리조직의 現조직위원장 김준영이가 예기를 꺼냈슴

 

 만25세(만26인가?) 은행근무 키:작지않음 몸무게:적지않음

 <신상정보보호를위한 자체마이크로축소증명사진>

"너희들 언제까지 참이슬옛날꺼나 마시며 노닥거릴텐가, 우리는 앞길이 창창한 n세대 아닌가?

우리는 그동안 우리가 세상으로 부터 받은만큼 배풀지아니하였어 그러무로 다가올 크리스마스엔 여친안생길껀 뻔할테니  좋은일 한번 해보지 않을텐가 동무들!" 이라고 외쳤슴

 

몇몇 꾸왈라가 된 친구들은 야~.#!$!#$!#$@$3 또는 "헹ㄺ헤게렣겡레"등의 반응을 보였고

술이 약해 독한 사이다로 대체하던 본인 (필자)은 이렇게 말했슴

 

 백수 빚600

 <신상정보보호를위한 자체마이크로축소증명사진>

 

"이히히힝 이히히잉이"(나 말상)

-->번역본 "너 말한번잘했다 이친구야 요즘같은 각박한 세상은 너같은

굳가이를 필요로 한다.

난 너의 의견에 동참하겠다."

 

라고 했고 나머지친구들도 다음날 숙취가 체 가라앉지 않을때즘 카톡을 통해 동의 한다는 의견을

받았슴 이렇게 우리 크리스마스 잉여탈출선행조직은 결성되었고,

이제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의 성공'이라는 어떤 위대한 분이 했을 말을 슴가에 아로새기며,

김준영 조직위원장을 필두로 준비에 착수하게 되었슴

 

우리들의 사업진행 과정및 개요는 대강이렇슴

일자 : 크리스마스이브 , 당일

장소 : 대학로 혜화역 소나무길입구

(지하철3번출구와 4번출구 사이)

내용 : 연인을 주요 타겟층으로 하며, 그들만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위젯(안드로이드기반)을 만들고 즉석사진도찍어주며 그 수익을 전액기부한다. 일정금액은 기부명목으로도 받는다. 어플구입인원 및 입출내역은 조직위원장

싸이를통해 공개하며 모든 방문객에게 팜플렛을 통해

알려준다.

      <자세한사항은 김준영이 버전을 통해>

http://pann.nate.com/talk/313879519

 

위와같은 진행방식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당일 연인들을 위해 솔로들의 컨텐츠로

행복하게 해줄거란걸 알았슴?

 

위에서 언급된바

우리는 내가(필자) 삶의 터전으로 삼은 대학로에서 우리의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슴

구래서 가까운곳에 우리가 도울수 있는 시설이 있는지 확인 해봤슴 (김준영이가)

 

그랬더니 딱!! 옆에 서울대학교병원이 있네.???!? 알고보니 소아병동도 있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착한일을 할 기회조차 못받고

축복받아야할 아이들이  병원 침대에 누워있으며,

사랑받아야될 소중한 생명들이 돈이라는 물질적가치에 의해서 삶을 지속해야할 인간의 기본 권리조차 

누리지못하는 아이들의 현실을

서울대학병원소아병동 까페에서 확인했슴

http://www.isupport.or.kr/mainnews/list.do;jsessionid=0C18FB4F7B32FC35959C2F6A357D42E6

너희들분들도 시간있으면 확인해보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것이 일점오리터의 눈물임을 알겠슴?

 

눈물로 강을 이뤄 그강에 몸을 씻어도 아픈어린이들의 힘든 마음은 헤아릴길없음

건강한 내몸에 ㅅㄱ 아니.. ㄳ 드림..

 

많은 아이들에게 소소한 우리들의 선물을 주고 싶지만,

난 빚이 육백이고(학자금대출) 우리들의 능력성층권 밖의 일이라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에서

도움이 절실한 우리 아름다운 아기천사에게 주고 싶었슴

 

그래서 우리가 도움을 줄 아이를 선정했슴

 

http://www.isupport.or.kr/story01/view.do?next_url=%2Fstory01%2Flist.do&board_gb=story01&board_seq=69&paging=Y&pageNum=0&search_type=board_subject&search_keyword=

생명이의 유알엘 임을 알아주셧슴족겟슴

 

우리의 사업개요및 진행방향을 조직위원장 김준영이가 용기있게도

서울대학교병원에 직접 연락을 취했슴

 

맘씨좋은 서울대학교병원 원장님이 우리의 마음과 같았는지 흔쾌히 허락해주셨고(생명이 사진 및 정보 이용관련 및 사업진행수락-이번주중 원장님과 미팅 설렘설렘)

다시 한번 ㅅㄱ 아니...ㄳ드림과 함께

 

눈물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박수를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짝

 

이리하여 우리는 하나로 단결하여

12월 24일,25일 역사의 그날로 만들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아니.. 때묻었지만

씻을려고 노력하는 청년들이며,

아픈아이들(생명이)에게 이세상의 훈훈함과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줄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

 

 

너희들은 뭐하냐!ㅋㅋㅋㅋㅋㅋㅋ (농담개개개개개)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었슴 좋겠슴

 

이상

 

ps 척추 신경계 말단세포로 쓴 이글을 끝까지 정독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한 선행을알리고자 하는 글이 아닌 이글은 홍보글입니다...

    크리스마스,. 대학로.. 얼마나 좋습니까 아름다운 날에

    겉모습만 아름다운 연인과 가족 친구가 되지 말고,

    마음도 아름다워 질수 있는 뜻깊은 날을 만들기 위해

    우리 사업장에 방문하여주셔서 조그만 성의를 남겨주세요 당신의 흔적이 생명이의  하루의 한번의 들숨과 날숨이 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이 생명이의 부모와 형제가 될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사업진행에 많은도움을 주고 계신분들 감사합니다.

 (대학로 소나무길 만나분식 등등) 사업후 후기도 올릴게요. 

 

 


 

 

추천은 사람방긋

 

비추는 동물돼지

 

 

 

 

너무 장난스럽다구염?

그럼 진지버젼이있어염 http://pann.nate.com/talk/313879519 진지버젼도 gogo

 

 

추천수5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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