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년전, 한참 성인이 된 기쁨을 느낄 시점 한여성이 남자친구와 수영장을 갑니다
그곳에서 놀다 심장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여성은 병원을 가게됩니다.
엑스레이와 피검사를 한후, 의사는 갈비뼈 담이라며 진정제 맞고 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시간후 의사는 자기만 남겨놓고 전부 나가라고 한후
그 여성과의 독대를 시작합니다.
어디가 아파서 왔냐고 그 여성에게 묻습니다.
그여성이 대답합니다.
심장에 통증이있다고
그 의사가 말을합니다.
사람 피는흐르는게 정상이고, 찐덕찐덕 하게 되지않는다고
소견서를 써줄테니 큰병원으로 가보라고 합니다.
백혈병이 의심된다고..
그여성은 그 순간 아픈것을 뒤로한채 잡생각을 하게됩니다.
' 동생이 있는데, 지금 나이도 너무어린데 나중에 내가 뒷바라지 해야할텐데
우리집 부자도 아닌데..돈이 많이 들면 어쩌지.. 머리도 밀어야 하는건 아닌지.. '
그렇게 한여성의 투병생활이 시작됩니다.
한달에 항암약값이 298만원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나라에서 지원해줘서
간산히 버티고있습니다
약이 워낙독해서 매일토하고 얼굴이 매일 붓는다는 그여성
백혈병도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그중에서 귀족병이라 불리우는
약만먹고 통원가능한 병이라 일상생활이 가능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는 그여성..
돈을달라는것도 아닙니다
당신의 헌혈증이 이 여성의 미래를 결정지을수 있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주공아파트 208동 1203호
이민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