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언니오빠동생여러분?
사실, 제목을 저따구로 써놓고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30분을 고민함ㅋ
는 함정카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감ㅎㅎㅎㅎㅎ
우선 난 난 남친이 음슴.그러니까 음슴체.
는 함정카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식상해서 안씀
시작전에 자꾸 낚아서 미안![]()
일단 나는 20대초 솔로임.ㅋ.ㅋ...ㅋ........ㅋ........
위로하지마!!!!![]()
내 친구도 솔로임![]()
다같이 솔로임![]()
에블바리 솔로임![]()
어쨌든 솔로끼리 크리스마스 이브를 눅눅하게ㅋ.. 보낼 수 없어서 어떻게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낼까 한참을 고민함
일주일전부터고민함
그러다 문득!
네이트판에 난무ㅋ...?하는 24,25일 프리허그 예고에 관심을 갖게 됬음.....
그래서 친구와 나는 24일 명동에 가기로함
그리고 갔음
입만 살았지 솔직히 나와 내 친구는 수줍음이 엄청 많음ㅋ
프리허그는 개뿔ㅋ
둘다 민망해서 서로 먼저하라고 소리지름
그러다 내 친구가 먼저 스타트를 끊음!
근데 이게 묘함....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함ㅋㅋㅋ
수줍음?ㅋㅋㅋㅋ그게 뭐임ㅋㅋㅋ계속함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친구는 사랑에 빠짐...![]()
진짜 이제부터 본론임![]()
여자치고 큰 키를 가진 내 친구는 왠만한 남자들이랑 그냥 쌤쌤먹음..
근데!!!!!!!!!!!! 그분은 달랐음![]()
내 친구가 포옥-하고 안기는 거임!
그 후로 내 친구는 그 때의 기분을 잊지못해 지금도 사경을 헤매..는건 함정카드인듯
어쨌든 어제 오늘 계속 그분만 생각함
나는 내 친구의 행복을 바람..........
그분이 다시 뿅 나타나서 그 아이를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훈ㅜㅎㄴ훈ㄴ눈ㄴ훈누
흠흠
그 사람은 일단 키가 컸음! 180대...? 였던듯..그리고 산타복장을 하고 있었음! 수염도! 대박 풍성했음 내 머리숱보다![]()
그리고 대형하얀반짝이 트리 밑에 있었고, 프리허그하고 사진을 찍게해줌... 다른 멤버들도 있었던듯하고
인기 엄청 많았음...그리고.......... 웃을때 눈이 없어지는것같았음..
나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좀들어줘....................
내가 너님과 내 친구의 만남을 이어주고싶다..............
아.....이래서 찾을 수 있을까.......................